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예전부터 괴롭힘을 받아왔어요, 6~7살 쯤인가 그때 5살 때 친했던 여자인 친구가 6~7살이 되니 다른 여자애랑 절 따돌렸었고 10살 쯤엔 학원에서 언니가 군대체험마냥 괴롭히시고 초 4엔 짝사랑하던 남자애한테 ***, 폭행 당했어요 경찰 부를정도였는데 눈치보여서 못 했고 초5땐 다른 남자애한테 일방적으로 맞고 욕 먹고 지금 초 6인데 너무 두려워요 아빠도 없어요 ㅈㅎ도 들킨 것같아요 커터칼이없어요두려워ㆍ요 살러주세요 엄마가 저버리면어떡해요? 오빠만혼낼ㄸ태 더 친절하겡하고저는날세워서혼내으ㅡㅛ 저 싫엉하낭봦ㅅ요무서워요 버려지기싫어요맞기싲ㄹ어요사러주세요
특유의 억양이랄까 목소리 톤 말투 버릇 같은 거에 민감한 편인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나랑 안 통한다고 느껴지면 지나치게 방어적인 태도를 보여요 어떤 태도냐면 급격하게 소심해지고 소극적으로 굴고 내향적으로 치닫고 이렇게 행동해요... 핵심은 [별로 그럴 필요도 없을텐데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이렇게 돼버려요.] 이런 사람은 어떡해야 좋을까요? 나이가 벌써 27이나 됐는데도, 여전히 어릴 적 모습 그대로입니다 발전이란 게 없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삶이너무무료하고 다 지루하고 새로운걸보면 금방 쾌감 느끼고 있어요 제가좋아도 너무 살찐게싫어져요 빼고는싶지만 안되고 너무도 답답한것이 내가통제를 받고잇긴한건가 싶고 자유를 얻지못해서 너무도 힘들고 누룽지로 스트레스로 풀고요 운동을해도 절을다녀도 부적을지녀도 답답하기만합니다 누룽지를먹다보면 눈물이 한쪽 주르륵 흐릅니다.
요새 계속 저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나는 왜이럴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몇년 전 우울증으로 약먹고 재발해서 1년 전부터 다시 치료받고 있습니다. 2주 전 가족과 큰 갈등 후 머리는 이제 괜찮다,:아무렇지 않다라고 있는데 몸의 변화가 조금 다르게 찾아왔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서 하루종일 두유1팩 먹었었고 감정이 그 전보다 무감각하게 느껴졌어요. 머리는 회복이 된 것 같은데 몸이 이렇게 느껴지는게 왜이런걸까요? 오늘 들었던 생각이예요. 다운되는 감정을 벗어나는게 조금 두려워요. 불안해요.예를 들어 기쁜 일이 생겨 웃어야 되거나 상황에 따라 맞는 감정을 드러내고 만들어야할때 어색하고 힘들것 같아요. 우울한 감정 말고 다른 감정을 느끼고 인식하는 제가 이상하게 느껴져요. 그냥 우울한 상태로 있는게 그냥 다운된상태로 있는게 가장 마음이 편해요.
아침점심저녁먹는데 아침을아침끼니를과자를먹는다
제가 이제 고3올라가는 고딩인데요 작년 7~8월? 부터 좀 뭐랄까 상태가 별로인거 같아서요. 저 스스로 상태를 체크 해 봤는데, 제가 가장 크게 느낀게 현실감각 떨어지는거였어요 진짜 진지하게 이 세상이 프로그래밍되었다고 한창 생각해서 죽어도 괜찮지않나? 라는 생각도 한 적 있어요 우울하거나 정말 죽고싶을만큼 막 그런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삶에 의미를 크게 느끼지 못해서요. 예전에는 사진영상일기 이런거 잘 남겼는데 요즘은 사진첩이랑 일기장이 널널해진지 오래입니다 머 딱히 의미가 다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기억력이 너무너무 나빠져서 당장 어제 먹은 점심도 한참 기억해야 한 적도 있고 메모하는것조차도 까먹어서 쌤한테 똑같은 일들을 여러번 재촉받은적 있어요. 그리고 덧붙여 일의 심각성을 못느낍니다. 당장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압박감조차 안느껴지고 심각한건 아는데 심각하다고 느끼지를 못합니다. 뭔가 뇌로?는 인지하는데 실감이 안나는... 그리고 주변사람들 다 엔피씨같아서 자꾸 가끔 충독적으로 행동하고 저 정말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쌤한테 혼나서 인생 처음 반성문도 써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쓰면서도 진짜 별 난리를 다 쳐서 친구들이 좀 한심하게 쳐다보는거 같더라고요. 매일매일 7시간 푹자도 피곤하고 정말 하루종일 든 생각이 피곤하다였습니다 꿈속에 있는거같고 사실 지금도 그래요 인연이 소중한지도 모르겠고 당장내일 친구가 죽어도 실감이 안나서 안슬플거 같아요 졸업식최근에 하면서 선배들이랑 가시는쌤들한테 인사하는데 정말 몇명은 꽤 친하게지냈던 사람들인데도 단 한명도 다시는 마주치고싶다는 생각을 안했습니다. 싫은게 아니라 음 그냥 이사람이랑 얼굴보는일도 끝났구나~ 싶고 이 이후에 딱히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저 왤케 인성이 빻아진걸까요. 알바하다가 공부하다가 자꾸 멍때려서 매니저님이 저보고 뭐하는거냐고 한적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요정도도 병원 가도 될까요 한 5~6개월? 이런 상태여서 부모님한테 최근에야 말씀드리니까 소리를 지르시네요! 정말 저ㅓ스스로 자괴감들기도 하고 부모님왈 스스로 이겨냈으면 좋겠다고하시는데 ***안될고같은데요? 근데 정말 이정도로는 정신과는 안될까요? 근데 이대로 살기는 정말 싫어요 저는원래이런사람이 아닌데 도전하고 경험하고 보고느끼는걸 사랑하던 사람인데 모든것에 무뎌진 지금이 너무 힘들어요
인생은 현재 밖에 없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했다
구해준게 우주지만 그래도 감사한마음으로살다가 비밀을 지켯어요 그러나 나쁜일당할때 후유증으로 인해 정신 이탈됫을즈음 강아지가 손 할짝씩 핥아서 정신이 돌아왓엇어요 바이탈이라고도하죠 손에꼽으면 나오는거요 구해준게 두번째로해핀데 이제 노견이라 걱정되요 ㅜㅜㅜㅜ
저는 현제 고3나이이고 일본 유학갔다가 중간에 그만둔 중졸남성입니다 저는 어떤장소와 어떤장소를 가서 눈치를 너무많이 보는 집구석에서 잘 나오질 못하는 사람입니다. 버스를 타거나 헬스장을 가거나 어떤 병원조차 가기를 이젠 불편해하고 시험을 보러 간다던가 어디 해외여행 가는것도불편합니다. 알바도 마찬가지로요 그나마 친구들있으면 어딜갈때 편합니다. 그래서 저도 눈치보고 불안한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부모님에게 의지하는꼴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저는 어떻게 생존해야할지 앞날이 막막해집니다. 그냥 나가서 부딪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쉽게 되질않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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