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추위는 주춤한다고 해요 미세먼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들은 각기 저마다 갈길이 바쁘겠지? 그래 나도 그런 사람들 붙잡고 얘기하려 하지 말아야지.. 그냥 좀 정신이 차려져서.. 이제는 자꾸짜꾸 울지는 않겠지.. 이런 문제로..
다른 애들처럼 반항 한번 제대로 했었으면 괜찮아 졌었을까. 내가 스스로 결정 해놓고 막상 해보니 안되고, 무섭고... 또 후회하고. 스스로가 무척 한심하고 미칠 거 같다고. 이렇게 죄책감, 자기혐오, 쉽게 주눅들고 자존감 박살 나는게 정말 내 탓만 있는 걸까. 스스로 조절도 안되고... 내가, 나라고 나를 계속 까고 싶었을까. 자존감이 제대로 복구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지는 느낌만은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까 눈물 날 일이 아닌데도 자존감 떨어져서 눈물이 나는 건 스스로가 너무 꼴사납고 현타 와. 누군가에겐 별거 아닌 일들이 나에겐 너무 너무 어려운데. 이거 하나로도 이렇게 찡찡대게 되는데 다른 것들은 이겨나갈 수 있을까. 잘 살*** 수 있는 거 맞나. 이젠 정신타격 좀만 받아도 텅 비어버리는 느낌인데.
19살까지 꾸역꾸역 엄마아빠 돈 기생충처럼 쓰면서 살아온 주제에 이제 와서 죽으려고 하면 어떡함???ㅋㅈㅋㅈㅋㅈ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ㄱㄲㄱㅋㄱㅋㅋㄱㅋㄱㄱㅋㄱㄱㄱㄲㄱㄱㄱㄲ
내일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그런데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요 그리고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모르겠다~ 그냥 살래~ 이러면 이런대로 저러면 저런대로.. 이게 내게는 편해..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이 답답해요 진짜 심장도 아픈 것 같고
나는 왜 죽어야 되지? 답을 모르겠어.. 알려줄수 있겟어? 다른 사람을 위해 죽어야 되지~ 근데 나는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는 안돼.. 그냥 나만 이러는것같고 외로워.. 내가 진심이면 실컷 죽어주겠는데 근데 나는 왜 이렇게 결과가 힘든지 모르겠어. 내 인생길이 이제야 조금 훤이 보이는데 왜 자꾸 이 세상은 내 자리에서 쫓으려고 하는지.. 근데 내 스스로도 이세상 사는게 힘들긴 한데.. 살고 있는게 느껴져.. 쇼핑도 즐길수 있고 영상보다가도 웃고 어쨌든 나는 감정을 느끼는데.. 내가 있을 자리가 없으면 서운해. 그런데 또 내가 실수를 무한반복해서 그런지 자꾸 제정신 차리지 못했던거였겠지? 그게 미움의 첫번째 시작이였을테고.. 근데 나는 진짜 당신들의 말속에 나쁜 사람으로 남겨져있기 싫어. 그렇게 계속 살았구나.. 해결할수 있을까? 난 스스로 노력해서라도 내가 원하는 저기 위에 도달해야돼! 기어서라도 올라가면 답이 있을지도... 이것도 대화가 필요한데.. 상담받을꺼야.. 받고싶다~ 나 혹시 스스로 도달 못하는 문제때문에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거면 난 살아도 되지? 첨부터 책임질수 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이제와서 내가 질수밖에 없다는걸 알아.. 근데도 혹시나 내가 내성적보다는 반대로 이상한 사람이아닌 사람으로 변하면 이 세상은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나도 이 세상에서 같이 살아보고싶다. 어떤 문제라도 다 탈탈 털어서 고민해결을 해볼께.. 싹다 고쳐버리게.. 내가 이 조현병에서 낫아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