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결핍|집착]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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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싱그러운웃음
·2달 전
어릴 때부터 부모님한테 애정결핍이 있었고 애들한테 따도 당했었어요 10살때까지 밖에서 못 놀게 하셨고 부모님 두분 다 감정적이고 통제적이세요 외적으로 뚱뚱하고 소심했어서 따당했었어요 그래서 살빼고 자기관리 하면서 성격도 달라지고 사랑 받는데도 옛날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너무 괴로워요 예전보다 부모님이 유해지시고 나도 변했으니까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살찌면 전처럼 무시받을까봐 강박 생기고 사람들 시선에 집착하다보니 피폐해지고 허전함을 음식으로 채우고 하다보니 그때보다 더 체중이 나가고 그런 제가 한심해요 탓할 사람이 필요해서 탓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도망가고 싶어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아직까지도 엄마는 사람들한테 절 소개할 때 깍아내려요 그래놓고 절 사랑한대요 사랑해서 이러는 거래요 제가 사랑 받으려면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해야해요 제 인생에 제가 없어요 저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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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달 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어린 시절의 경험이 지금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게 얼마나 괴로*** 이해해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잃어버리는 건 너무 슬픈 일이에요. 당신의 감정과 생각이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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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웃음 (글쓴이)
· 2달 전
@!0553586ee50a08115ef 모르겠어요 그냥 엄마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끼나봐요 저 아직 고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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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핑루핑푸
· 2달 전
어릴 때 너무 큰 상처를 받으셨던 것 같아요… 그때의 경험이 지금까지 영향을 주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건 글쓴님이 약해서가 아니라, 오래된 상처가 아직 덜 아물어서 그래요. 부모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만큼 더 힘들어지셨을 것 같아요. ‘내 인생에 내가 없는 것 같다’는 말이 얼마나 괴로*** 느껴져요. 혼자 견디기엔 너무 벅찬 상황이니까, 꼭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도 괜찮아요. 글쓴님 잘못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정말 버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