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 내가 있는곳도 믿고싶지 않고 나 자신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찾기가 말이 않되겠지? 맨날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는 부모마저 자식을 버릴수 있음 버리겠다는 이 세상에서? 이해가 안간다. 자식을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려고 하면 안되나? 왜 그 꽃계는 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많이 불안해서 그런건지.. 그래.. 내가 불안해서 상황이 더 나빠졌어. 그런데 누가 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고 느껴졌어.. 복잡한건 모르겠고 그래도 멀리 건너편에서 날 이해하는 목소리가 들렸어.. 말이 안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말이 돼 나한테는! 그런데도 나는 내 현실에서 크게는 만족못한것 같아.. 왜냐면 나는 내 진심을 들어주고 같이 대화해줄 사람이 진짜로 필요한데.. 나 이거 풀지 못하면 그전에 답답해서 죽겠네. 난 결정했어 최근에 현실만 생각하려고. 나는 말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내자신에게.. 물론 그 소리는 들려도 나는 거절은 안할테니까.. 나머지는 자연에게 맡기려고 해야지.
남신경쓰다가 날 신경안썼어 이제 니가 죽든말든 아프든 말든 냅둘래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너도 날 그런식으로 대했잖아~ 넌할말없지뭐ㅋㅋ
다른 사람의 눈에 아무것도 아니게 보이는것이 나한테는 귀해보이고.. 다른 사람이 하겠다는 일에 나는 아무것도 같이 할수 없는거 같고.. 항상 소외감 들고 내 마음의 등불이 꺼지려나.. ? 사실은 자꾸 실수하는것 같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는데 나는 이미 습관된지 오래된것 같고.. 남 눈치나 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도 못하고.. 나는 왜 이럴까 하다가 또 당할거 같고.. 당하는건지 내가 실수한건지.. 감시당해서 괴롭고 내가 실수해서 갈길이 없는건지.. 내 인생은 다들 저마다 자기만의 빛이 잇다고들 하지만 내 빛은 어디에? 있는건지..? 이 세상은 나한테 내게서 허락없이 내 전부를 가져갔지만 지금은 거부감이 덜한 세상인데.. 살아도 될까싶다. 진짜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버텨질까? 언젠가는?
난 왜 남을 안심시켜주고 너 할수있다고 우쭈쭈는 잘해주는데 왜 난 나에게는 그게 안될까? 이해가 안되네
이말이 뭔뜻인지 정확히 알았어 겪어보니까 힘든사람=이용해먹기 딱좋은사람 먹잇감이 되니 뭐가 되었든 적당히 의지해야함 인간은 날 구원시켜줄 대상이 아님
내 흔적 다 지우고 비타민 같은 달달한 약 입에 물고 사르르 녹아 사라지고 싶다. 귀가 웅웅 거려. 시끄러. 소리 좀 그만 질러.
내일도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고해요 호남 제주 지역은 눈이 많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어떤식으로 표현될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이해가 될지 모른다 그러니까 정해진 답안은 없다. 한 사람에 대해 설명할 이유조차도 없는것이다.
내가 언제 영감탱이가 좋다고 한적이 있냐고~? 왜 나보고 저기로 가라고 그러는데?! 더러워서 못봐주겠네! 생각만 해도 징글징글하다! 그리고 어제는 아 내가 못할말을 좀 했다고 왜 내가 잘못했다구 멀리하자는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순서로 끝내는게 내가 싫은데! 억울하게 내가 왜 늙은이한테 가야되냐고~???!!!!!! 억울하다! 난 그딴 ***은 짐승한테 ㄱㄴ당하기 싫다! 날 그렇게 하려면 내가 그놈을 죽여버러릴꺼니까! 오지도 말래라~!!!!!아예! ! 내가 얼마나 보여줘야 이 세상은 .. 난 살꺼야! 꼭 살아서 내가 원하는 내 삶을 살아낼꺼야!!!!!!!여태까지 오해받고 내자신의 삶을 제대로 못살아온 날 위해서라도 남은 삶을 어떻게 되도 살꺼야.. 근데 이게 왜 이렇게 화날 일이냐? 그건 아마도 당신들이 내 삶에서 뭐라고 이미 미래를 말해버려서가 아닌가? 왜 그랬어? 당신들이 먼저 생각하든 내가 먼저 생각하든 왜 이끈을 이렇게 놓기 쉽지가 않은데?.!늘 잘보이면 당신들 공로? 못보이면 내가 떨어져야 하고.. 잘보이면 당신들꺼고 못보이면 내꺼고.. 왜그래야 되는데? 나는 당신들땜에 조현병이라는 병까지 .. 너무 잔인하다! 난 혼자서라도 살꺼야! 그놈들 싹다 사라져버리래라~!!!!!!!!!! 내가 왜 억울하게 죽어줘야 되는데?! 난 절대로 못준다! 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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