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안녕하세요?이 앱을 처음써***만 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저에게는 3년 지기 친구와,2년지기 친구가 있어요..지금 저는 5학년.곧 사춘기가 올시기죠... 근데 친구들이 저한테는 계속 거짓말을 치고 지들끼리 게임하고,만나서 놀고 저 앞담 까고,이런일이 반복되어 그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말했습니다.근데 그런데도 대충사과하고 끝내더라구요... 전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하고 제가3학년때 왕따를 당했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예민 한가...?'이런 생각만합니다.또그 친구랑은 싸우기도 싫고,절교,또는 손절 도 하기 싫은데...어떻게 해야지 그 친구들이 저에게 미안하고 사과를 할까요.. 아니면..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오..?
전 16살이고 그 사람은 23살인데 나이차빼고 다 좋아요 별스타 교환함! 목소리도 좋고 다좋은데 어쩌죠 이관계를 이어가야할까여
긴 문장의 메세지를 보내면 돌아오는 대답은 짧은 단어 몇 개 나에겐 어색하고 거리 긋는 말투와 행동들 내가 아닌 사람이면 누구보다 상냥하게 대하고 단톡은 읽으면서 내 메세지는 1이 안 사라지고 진심어린 걱정은 같잖은 잔소리로 들리고 빈 말 가득 상처주는 말은 진심 가득담긴 것처럼 들리고 매일밤 널 생각하면서 눈물로 보내는것도 모르겠지 그러면서도 그래도 친구처럼 대해주는게 아직도 고마우면서 미안해져 내가 너무 같잖고 쓰레기여서 이런 생각까지 하게돼서 집착까지 하게돼서 차라리 날 싫어하고 경멸했다면 서로가 행복했을텐데
사소한 일에도 마음에 많이 두는편이긴하지만.. 원래는 반장이였던 제가 다른 저의 친구에게 반장을 넘기고 살려고했는데 사람들이 지금 반장이 잘못한다고 항의해 결국 다시 잠깐 돌아와서 같이 이야기도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말하면서 해결해 볼려고했지만 계속 조금씩 나오는 항의에 저는 그 반장에게 매일 아침마다 문자를 보냈어요. 그렇게 있다가 어느날 그 반장과 이야기를 하던 중 작은 말 다툼을 하면서 결국 사이가 틀어지게 되고 저도 화나서 그 방을 나왔지만 그 방에 있던 친구들과 같이 잘 못 놀게 되고 이야기도 잘 못하게 됐어요. 큰 충격은 먹은 것은 제 애인까지도 저와 이야기도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밤새 잠이 안오네요. 문자를 열면 그 친구들과 채팅 했던 말들이 보여서 더 괴로워요. 심장이 찢어지는 감각에 자꾸 이렇게 고통스러우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비참해요.
철학권위라고 하면 철학으로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생활을 자연히 변화하게하는 고도의 지식인이자 도덕적 인격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사용에 있어 어떠한 위력도 부정조합도 허용하지 않는 명예로운 지위입니다 많은 사례가 있지만 피에이치디라는 영문철자로서 그 지위를 알리는 경우를 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철자를 사용하는 유사한 지위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예로 저명한 물리학자나 공중보건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자는 문물의 균형을 이뤄내지 못하고 공중보건의는 수많은 의료공백사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오류에도 불구하고 대동소이하게 대우한다면 철학권위자와 같은 영문 철자를 쓰는것은 명예침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허위사례는 크나큰 죄악이 되겠지요 그런데 왜 철학권위를 말하냐면 지금의 법적 사각지대 국가적 방임사태에 대해서 해결방안에 대해 오류가 없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지나온 시간동안 방송매체를 통해 반대쪽 입을 닫겠다 두말없이 하겠다 요인을 제거하겠다 등 타결이 잘 안될경우 폭력적인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고 이것이 장기화되고 고집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집단일 경우 걸렸다 밀렸다 사람이 많다 시간이 걸린다 변명도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법적인 청결 독립된 태도와 사실 방해하는 윤리구분 등이 필수적입니다 피해자 혹은 가해자를 확대하거나 축소하거나 재발되는 폭력을 악용하는 것은 요인제거라는 말도 안되는 것이며 분명히 필수적인 부분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청결 독립된 태도와 사실 그리고 방해하는 윤리구분 등의 필수사항을 인지하게 하는 것은 철학권위라고 말하게되며 존중받을만 합니다 철학권위가 악의무리를 이길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와줄래요
사람 만나면 과도하게 긴장해서 표정도 몸도 굳어요 생각이 많아지면 그대로 굳어버려요 안 좋은 습관인데 사람들이 절 평가하는 거 같고 뒤에서 욕 할 거 같아서 무섭고 긴장돼요 사회생활 하는 나의 모습이 저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 가식적이라고 느껴지니까 말수도 점점 없어져요 해결하고 싶어요
상대와대화할때 질문을다듣기전 네 라고 대답하는 습관땜에 혼나기도하고 오해도 받는데 어떻게하면 고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1대1로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괜찮은데 여러명이 함께있는 단체생활을 하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순간이 생긴다거나 할 때 마음이 불편하고 어색합니다. 먼저 말 걸기도 힘들고 불편해 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불편해할까 걱정이 많습니다. 적극적인 태도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나는 결국 그냥 평생 혼자 살 팔자인가보다 아무도 없어 괜찮아 난 5살때부터 계속 혼자였으니까 어차피 인간들은 전부 미우니 혼자여도 상관없어 뻔하고 이기적인 인간이란 짐승이랑 같이 사는것보단 나 혼자 사는게 낫겠지 아무도 날 이해할 수 없어 아무도 나랑 안 맞아 괜찮아 그만큼 내가 특이하단거니까 나랑 안 맞는 세상에서 태어난 건데 뭐 어쩌겠어 난 늘 혼자였으니까 익숙해 아프지만 익숙해 괜찮아 앞으로도 난 평생 혼자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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