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한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내가 원한것..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한 달 전
내가 원했던건 그냥 단순한 일상이였는데.. 누가 보고 느끼고 그걸로 대화같은게 되고 이런게 다 없이 그냥 아무도 보이지 않았을때의 나를 즐기면서 하나님을 믿는거였는데.. 참 세상 참 많이 변해졌다!! 그래서 도무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오고가며 다 내 얘기를 할까봐 걱정하고.. 이러는 내모습도 이제는 내가 어렸을때 꿈꿨던 내가 같지 않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그때 내가 감시당하고 있구나 처음 느낄때부터 내가 누구인지 몰랐었는데.. 진짜 도라에몽이 있었으면 과거에 가서 어떻게라도 막아버렸으면.. 물론 그건 그냥 상상이겠지만.. 그래서 나는 있지도 않는 그 동화속같은 세상.. 그 시간속에서 헤매고있는것 같다. 이제는 대화를 하고싶어도 대화를 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 그래서 더 미치겠다. 하나님은 조용하고.. 그분의 뜻도 모르겠고.. 지루하기만 하고.. 나는 그냥 원하는게 나를 감한 사람들하고 대화라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무슨 해와달인마냥 무슨 맨날 하늘에만 걸려만 있대?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선.. 진짜 그놈의 대화아니면 내가 미칠것 같다. 그냥 옆으로 지나가며 은근슬쩍 하는 얘기 말고 그냥 직접보면서 .. 그거야만이 인간다운 대화가 아닐까? 그 대화야만이 모든 열쇠를 열지 않을까? 그 누구도 열지 못했던 문을? 진짜 어렸을때는 할 말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지금은 할말이 별로 없다. 이렇게 가끔씩 진짜말을 하는것 외에는 다 지쳐서 그냥 짧게 말하지.. 방법.. 이란.. 이하나.. 뿐이야!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