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도전했는데 너무 힘들다...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시작한건데 하는 이유도 이젠. .. 잘 모르겠다. 더 큰 사람이 되어있으려나... 아니면 주저앉아서 후회하는 사람이 되어있으려나. 마음을 굳게 먹고 결심해야하는데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니...참...
저는 뭐든 결과내기가 힘들었고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하루 종일 마음써가면서 눈치보고 살았습니다. 인간관계도 별로고 일도 잘하는거 없고 전공도 졸업장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금해둔 돈을 까먹으면서 게임으로 도피했습니다. 심지어 게임에서도 인간관계 못쌓고 ***로 살았습니다. 그러다 게임을 그만두게 됐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게 없다는 공허함과 비대면이라도 사람과 소통했던 시간들이 사라지면서 오로지 혼자 멍때리다 하루가 갔습니다 점점 미쳐간다는 감각이 강해졌습니다 비정상적으로 화도 나구요 그러면서 현실에 조금씩 눈을 뜨니 정신은 중학생보다 유치하고 그래서 참을성없고 조바심, 배려를 할줄모름 본인 행동을 수습하지 못함 간단한 담소도 못하는 사람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할 *** 부모님은 점점 늙으시는데 저는 너무 폐급이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로 선택한 곳은 몸쓰는 일인데 알바 찾는 기간동안 바라본 현실에선 이 나이에 저같은 아무 경험이 없는 사람이 아무도 안보이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긴 하다는 유무가 마음에 걸리는게 아니라 제게 어떠한 경험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집없고 돈 못벌고 내적으로도 공허한 사람.. 그런 미래가 점점 그려지니 너무 무섭고 암담해서 정신이 제대로 들지 않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ㅠ 제가 밥벌이는 어떻게 하고 뭘 바라보며 힘을 낼수있을까요 몸쓰는 일도 조금 심한거 하면 바로 정형외과 병원비로 나갑니다. 다들 자동차 집(전세든 뭐든 독립) 있는데 전 없고 그리고 원래도 정상범위와 달랐는데...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할것같습니다 ㅠ
나는 미래에 뭘 하려고 지금 이러는걸까? 나한테는 다가오지 않을 나이가 되면서 오히려 더 모르겠어. 그래도 이때쯤이라면 길은 잡았겠지? 생각하던 애였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되고 어디서부터 다시해야되는거지
안녕하세요 제 얘기는 아니고 저희 오빠 얘기인데요 오빠가 이제 고3이 되었어요 근데 하고싶은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고 미래가 막막하다고 해서 고민 들어주고 방법 제안도 해줬는데 아직 잘 모르겠대요 사실 제가 봐도 오빠가 공부를 잘 하진 못해요 노력은 정말 열심히 하는데 노력하는거에 비해 성과가 정말 낮게 나와요. 공부하는걸 정말 극도로 싫어하기도 하고 학원 다니는것도 정말 스트레스 받아해요. 그래서 차라리 스트레스 받으며 학원 다니지 말고 끊고 하고싶은걸 찾으라고 해줘도 그거라도 안하면 어떡하냐면서 학원을 안끊어요 저희 부모님도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시고 스트레스 받으면 하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시는데 자꾸 학원만은 안끊겠대요 근데 그게 또 무슨 심정인지 알겠어서 마음이 아파요.. 끊으면 또 그거대로 스트레스 받을것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오빠한테 여러 제안을 해줘도 오빠가 항상 시도도 안해보고 부정적이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저희 오빠가 요즘 헬스에 빠져있는데 공부하는게 싫으면 헬스트레이너 하는건 어떠냐 이렇게 물어보면 괜찮은데? 하다가도 아니라면서 자기가 그걸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대요. 다른것들도 다 마찬가지이고요... 아니면 아예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면서 하고싶은거 생각해보라고 해도 어차피 하고싶은게 없는데 무슨소용이냐면서 꾸역꾸역 학원 다니며 스트레스받아해요. 진로상담이라도 받으라고 했는데 그것도 계속 그럴까.. 하다가 모르겠다 로 넘어가요. 솔직히 지금 봐선 진로상담보단 정신상담.?부터 해야할것같기도해요 자신감이랑 자존감이 낮아보이기도 하고 진로 얘기를 하면서 사실 오빠가 많이 위태로워 보였거든요. 동생으로서 오빠한테 도움을 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오지랖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오지랖이 아니라면 어떡해야 오빠를 도와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중학교 막바라지에 든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 부터 겨루기선수라는 꿈을 꿔왔습니다 근데 저희 지역에는 선수부가 없기에 대회나갈 경험도 없었습니다 부모님께 태권도를 전문적 으로 하는 학교로 전학을 가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근데 반대하시더라고요 부모님은 아예 운동쪽으로 가는걸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까 저희 가족중에도 실업팀에서 배구 선수생활을 하셨는데 부상때문에 선수를 그만두고 공장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고 저를 무작정 공부쪽으로 가길 원하십니다 그분이 그만두고 공장일을 하신다 해도 전 다른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는데 왜 절 못믿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하고 싶은것을 정했고 너무도 간절합니다 제가 8년 동안 태권도만 해왔습니다 시도도 안해보고 끝나면 나중에 엄청 후회할거 같습니다 저 이제 어떡해야될까요
병가에서 학대를 받기는 했지만 본인에게는 유년기 공백과 산업재해로 인한 큰 체력손실로 인해 그릇된 절대기준을 바로 잡고 반듯한 상대개선으로 단련을 해야만 했습니다 연구활동이나 뜨개작업 등이 개인 연습을 위해 노력한 부분들입니다 그런데 의식주공백 위생공백 의료공백 차원발달을 포함한 인지행동심리 공백 의사소통을 위한 도덕적이며 선량한 공동체사회와 동등한 문화공백 그리고 무엇보다 법률공백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위 공백충족을 포함하여 본인을 위한 개선활동이 될 직업 그리고 건강을 위한 개인전담의료단원 없이는 다음 시공간을 위한 회전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행도 어렵겠지요 가까운 곳도 먼곳도 그렇습니다 너무나도 큰 산업재해로 인해 오류국적지와 사고발생지가 달랐던 것이 관문에서 마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느끼게 했습니다 자연의 조화와 시간의 회전을 위해서라도 두 곳의 어울림은 필요했지만 눈앞에 펼쳐지고 귓가에 울리는 소리들은 지금까지 학교나 방송에서 듣던 합리의 소통이 아닌 불명한잡어 잘못된 외래어 폭언 등으로 난폭한 싸움터같은 곳이었고 차분한 커피숍마저도 점점 그런 곳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비공개저서로 연구기간을 가지고 집필활동을 한것이 몇권있는데 그중 단문에 해당하는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 매뉴얼에 해당하는 소신대로 의료는 환자를 위하여 신속히 제공되고 개인적인 고립에대해서도 안전하게 대응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문화휴식년에 관한 것인데 본인이 사회와 거리를 가질 정도로 휴식이 필요할 경우 사회의 공백을 대신할수 있는 문화적인 합리적 사고를 위해 집필한 것입니다 자연의 흐름과 시간의 회전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두곳을 순회하며 의료가 더 필요한 아픈 기억이 있는 곳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한 의료활동을 펼치며 개인의 휴식이 더 필요한 시간에 절대기준과 상대개선이 공존하는 곳에 돌아와 본인을 위한 의료적 치료기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본인의 건강이 더 좋지 않으니 애써 먼곳에 더 오래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각각의 장소가 다른 곳인 만큼 객관적인 독립을 최소의 구분에서부터 지켜야 할수도 있는 예민함이 걱정이 앞섭니다 그 예로서 언어에도 국가마다 차이가 있고 차원도 다르며 합리적 사고와 문법에 의해 사용되고 존재하지만 불규칙어와 규칙어도 있기에 현지철자와 천자문을 구분하여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높은 차원보다 균형을 가질수 있는 철학권위도 노력되어야 합니다 환자의 경로나 수단도 인체공학의 차원발달에 적합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이상 본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진로에대한 의지를 위해서 치료개선 능력활용 등을 인간의 존엄성으로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관련국가들과 국제기관 평화연합들의 도움을 받아 지금은 합치의료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심리를 포함한 원리적인 지구의 주인으로서 합리적이 생명으로 삶을 회복하기를 희망합니다 도와줄래요
이재진짜 알바항데 서빙 까페 알바 할만곳이 없어요!!! 저눈 편의점 못해요 ㅠㅠ 집이 시골이고 버스시간대도 애매모하고 청년 도전지원사업도 중기아니고 장기여서 두달후애. 주2회 끝나요 ㅠㅠㅠ 주말알바 30시간 미만 알아바야하는데 면접 두개 본대도 연락없어요!!! 더밴티 도 조례동 문***원 했는데 연락없고요 더러운새상같아요. 그놈의 최저시급이 머라고 사람 짜증나게하내요!! 점점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고 돈도 없는데. 점점 그지가되가요. 폰요금 밀리며 독촉장 오고하는데 맘이 급한데 알바가 안하지는 더러운 AI 로봇시대 공장도 식당도 까페도 다 기게화 수준이에요 ㅠㅠ 너무해요!!! 일자리 점점 없어진다는데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7살 되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누구보다 화사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객실승무원 준비생입니다. 2년 다 되어가는 공백기와 객실승무원에 대한 간절함이 커서, 취업 및 가족관계와 관련해 전문가의 조언을 얻*** 이 글을 올려요. 24년 8월에 대만 유학 생활을 끝내고, 원래 계획이었던 대만 항공사 취업은 국적으로 인해 지원조차 못 했어요. 그래서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제가 싫어하는 한국으로 돌아와 이 곳 저곳 알바 및 직장을 왔다갔다하며 흥청망청 살다가, 25년 9월에 운이 좋게 홍콩의 한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신입 승무원 안전평가에서 재시험 통과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 바로 해고되었고, 한국에 와서 지금 다시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승무원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오래 살다와서 한국 생활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해고된 이후 다시 면접봤던 외국 항공사는 항상 최종면접까지 가서 탈락하니 요즘 살 의욕도 없고, 제 전 직장이었던 지상직 여객운송도 ’본사‘ 소속이 아닌 ‘자회사’ 소속이라 급여 및 처우가 매우 안 좋아서 돌아가기도 싫어요. 그렇다고 다른 직종 준비를 하자니 자소서가 너무 길게 느껴지고, 외국 나가서 취업을 하자니 수중에 모아둔 돈이 단 10만원도 없어요. 승무원 준비를 그만하라고 재촉하는 가족이랑 관계도 그렇게 좋지 못하고, 제가 1년동안 짝사랑했던 사람은 ‘언제 사귀어?‘ 라는 얘기에 대답을 항상 회피하니 외롭고 쓸쓸해요. 저의 외로움, 승무원 취업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정말 없어요. 그렇다고 저랑 비슷한 성적 취향이나 직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만날 커뮤니티도 딱히 없는 것 같고요. 매일매일 일어날 때마다 ’나는 언제 승무원이 되지?’ ’전 회사에서 짤리고 너무 쪽팔리는데 얼른 승무원이 되어서 만회해야 할텐데’ 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살아가는 즐거움도 전혀 없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근데 하고싶은것 중 뮤지컬배우,작가,댄서가 있는데 지금 뭘 먼저 하는것이 좋을까요? 대학교도 가야하다보니 학과 선택도 어려워서요. 대학교는 인거울로 가고싶고 학고싶은것은 너무 많아요
삼수를 해서 흔히 지잡대라 불리는 곳에 간호학과로 입학할거 같아요 누가봐도 독기 있다 할정도로, 스스로 생각해도 정말 열심히 했고 성적이 안나오던 편이 아니었어요 평균 2~3등급이었으니 이번 입시를 준비하면서 힘들면 마음을 외면하는게 아니라 상태를 인지하고 받아들었어야 하는데 수능판을 경험해봤던 삼수생이니까 나만 힘든게 아니니까, 버티는건 내가 가장 잘하니까 핑계를 만들어선 안된다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버리고 가족과 친구들을 챙기면서 서서히 망가졌습니다 이걸 또 너무 늦게 인지했고. 멘탈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이번 시험이 어려웠다보니 자신있는 과목에서 막히니 쭉 무너지더라고요 주변 친구들과 봐왔던 선생님들은 정말 안타까워하고 4수를 권하기도 하지만 저도 제 결과가 너무 아쉬워서 미치겠지만. 입시 자체가 이젠 너무 무섭고 아무래도 놓은지 거의 70일이라 좀 까먹기도 했는데 열심히 했었으니 이렇게 입시 얘기만 해도 토할거 같아요 삼수나 해서 지잡대 가는게 나 자신에게도 너무 쪽팔리고 동기들, 같이 입시 준비한 친구들에게 잠깐이라도 무시당할까봐, 그리고 당하는게 무서워요 신경도 안쓸거란거 알지만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지잡대면 거의 다 현역일텐데 나이도 22살이니까 남들보다 늦었으니 당연히 친구, 애인이야 못사귈거 같네요 원치않게 혼자 다녀도 묵묵히 받아들일거지만 무엇보다 제가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한다한들 제약이 생길 거라는게 가장 머리아파요 지잡대쪽은 열심히 하거나 사는 애들이 손에 꼽는다고 하던데, 같이 열심히 할 사람이 없을 수 있다는게 답답하고 정 안되면 혼자서라도 해야죠. 하지만 대외활동도, 환경의 제약에 더해 학력에서 컷당할수도 있다길래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싶습니다 입시때 열심히 해봤듯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고 싶은데. 어찌어찌 스펙을 쌓는다 해도, 사기업쪽은 진짜 대학네임컷이라 생각도 안해요. 공기업쪽도. 블라인드여도 서류보면 학교가 안보이는게 아니니 이마저도 학력에서 컷당한다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대학교라는 한 꼬리표가 앞으로 활동에 있어 족쇄가 될 수 있다는게 무섭고 인생 망한거 같아서 계속 잠을 좋게 잠들지를 못해요.. 몇년째 입시판에만 있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대학이 얼마나 중요한건지도 얼마나 영향을 줄건지도 앞으로 인생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