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왠지부모에겐 불량품일거같다는생각들고 자꾸19금 생각이나는 이지금이 싫어요 가치가잇고없고를떠나서 이세상에서쓸모가잇을지도의문이고 사람들이필요로하는 필수품일런지 모르겟어요
1. 답장이 무조건 빨리빨리 왔으면 좋겠다. 느리게 와도 기다릴 순 있지만 그 사이에 애정이 조금 식을 수도 있다. 혹은 너무 연락 속도에 집착할 때도 있다. 2. 나한테 맞춰주길 바란다. 나는 평소에 최선을 다 해 상대를 맞춰주려 노력하니 상대쪽에서도 그랬으면 좋겠다. 3. 시간과 정신을 온전히 나한테 할애했으면 좋겠다. 친구 사이에도 이렇습니다. 4. 매달리는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매달리진 않는다. 오히려 마음에 안 들면 엄청 쉽게 관계를 떨쳐내버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전까지는 좀 매달리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단, 중요한 건 온라인 상에서만 이런 편이지 현실에선 되려 저런 사람을 피곤해하고 귀찮아하고 거리 둡니다. 왜 이런 갭이 생겨버린 걸까요? 현실에선 오히려 연락 절대 먼저 안 하는 편인데 온라인 상에서는 연락에 집착해요. 친구 사이어도요. 이거 관계 중독일까요? 아님 뭘까요?
작년에 (그때도 겨울) 수능보고 나서 우울이 좀 심하게 오긴 했는데, 대학 다니고 친구도 사귀고 여행도 다니면서 그래! 난 스스로의 삶을 조정할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즐겁게 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다시 한 해가 돌아온 지금.. 계절성 인지, 우울한 기분이 사라지지 않고 집중하기도 어려워요. 2주 정도 동안 옛날에 스트레스 받았던 특정 문제가 계속 생각나요. 그냥 우울한건데 거기에 이름을 붙이려고 하다보니, 가장 익숙한 문제 쪽으로 흐르는 건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도 또 그 문제가 떠오를까봐 무섭고, 간간히 계속 가슴쪽에 압박감이 들고.. 없는 척하면서 살긴 하는데, 진짜 거슬려서 편하게 쉬고 싶은데 계속 무언가가 걸려서 불안해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서 미뤄두기도 해보고, 멈추는 걸 시도해보기도 하는데 역시 오랫동안 곱***는 버릇을 고치는 게 어렵네요 ㅠㅠ 인생의 회의감도 들고.. 진짜 미치겠네요 일단 이런저런 것도 배우고, 운동도 해보는데 이게 해결책일지는.. 다시 통제감을 얻고 싶어요 😩
아무것도 못하고 게으르고 나약하고 판단하면 안되는데 멋대로 단정짓고 행동해서 주변 사람들과 가족도 신뢰못하게 되었다.. 성인이고 스스로 인지했는데도 회피와 의존성향이 강하다 보니 자책하고 비난합니다.
수동적인 성향이 있는데 고칠 수 있을까요
나도내인생에서 잘사는 사람이되고싶엇어 능력이잇건없건 배우자만나 행복하게 살고싶엇을뿐인데 가해자들방관자들의 잘못을 용서한내가 미워 이정도의그릇이라 선이잇으니까 근데도 잘못을모르고 뻔뻔히나오니 진짜 피해버리니까 그러나 배우자는 능력잇는 사람으로해야 한다는압박감이 잇고내욕심이 잇더라 ㅠㅠㅠ내가너무 욕심이과해 일어날일도 알고 재앙앞에서 잘알고 잇는데 대처잘하는 나라서그른가 우주에도움받은 나라서 답답한마음이 크지만 나도생일땐 많이받앗음 좋겟다 선물도 댓글도 ..
대체로 어떻게 내가 아기를 가질수잇을까 해요 지금나이 34살됬는데 곧 35살되요 내년이면요 가난하고 경계선지능이고 아이큐도 이렇고 돈이 조금여유잇는 집안이라 부자이지도않아요 근데 무슨 능력으로 살***까요 왜이렇게생겨먹고 자랐는지 모르겟어요 ㅠㅠㅠ
정신병원도 심리상담도 전부 정서적인 교류가 형성이 안돼서 제가 감정을 느끼는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하셨거든요 -제가 겪는 문제는 뭔가 느껴지지만 몸,마음,머리가 따로 느껴지는거같아요. 그냥 모르겠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요즘들어 슬프다는 감정을 알게되었어요. 이미 알고있었을지도 몰라요.그냥 외면하고싶었는지도.. 그래서 그런지 요즘 자꾸 눈물이나와요 그냥 너무 슬프고 눈물나는데 어느순간 또 감정도 생각도 한순간에 사라져요 정신병원에서 심리검사 결과가 29일에 나와서 우울증에 관한 약은 그때 나올거같은데 그냥 자꾸 죽고싶고 눈물나고 미칠거같아요. 원래 안그랬는데 심리상담이나 정신병원 다녀온이후로 일정했던 감정이 자극 받아서 이렇게 된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굳이 감정을 되찾아야할지 너무 슬프고 누가 제 목을 조르고있는거같아요 제가 뭘갈 자꾸만 한 주제를 두고 생각하는 강박이 있어서 저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면 자꾸만 눈물이나요. 특히 가족애나 사랑같은 .. 그냥 어디에다 하소연도 못하고 말해봤자 약점밖에 안되니 여기다가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노인 부모님 돌아가셔도 저는 진짜 왕따고 믿을 사람 아무도 없고 차라리 제가 죽고싶네요!!! 살기도 너무 싫은 몇번째만 말하고 있어요!!! 속이 너무 타고 그러네요!!! 저는 진짜고 옛날 생각 하며 진따에 왕따에 이용만당하고 살았네요!!😭😭😭 친척작은엄마나 친척언니둘이나 전화 쓸데없이 자주 한다고 이제 제전화도 안받아주고 제가 죽어야 마땅할것같아요!! 머물어보는것도안되고 지들 목고살기 바쁘다고 돈잘번다코 ***이네요아주 다들 너무한것같아요!!! 교회이상것들다니고 교회들 다 불지루고싶어요!!! *** 못된인간들 자기네들도 먹고살기 바쁘다고 제연락처는 왜 저장한건대요 더러워죽겠네요!!! 제연락처 지우던가 !! 그렇게까지 받기 싫으며!!! 다 죽여버리고셒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