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진료 받을 때 솔직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독|자격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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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 받을 때 솔직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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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아직도 내가 보이는 거에 신경 쓰나 보다. 조금이라도 덜 한심해 보이려고 애쓰는 게 웃기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습관처럼 자주 하는데,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얼버무리고.. 스마트폰 중독이라 잠을 늦게 자고 엄청 늦게 일어나며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는데 이런 건 말도 못한다.. 아빠가 새벽에 일찍 출근해서 준비하는 소리때문에 새벽에 중간 중간 깨서 잠을 잘 못 자는 것도 있지만 이것도 내가 예민해서 그런 거겠지 뭐 방음이 안 되는 것도 있지만...ㅎ 자격증 공부도 거의 안 하고 다른 공부는 겨우 하는데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말 못 하고... 나 자신이 한스럽고 부끄럽다 내년이 안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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