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스토리를 올리면 남자가 답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보내는건 무슨 의미임? 보통 톡 답장 귀찮으면 ㅋㅋㅋ만 보내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내스토리 보고 보내는데 ㅋㅋㅋ만은 뭐라고 반응해야하는거지?!그래서 뭐 답장을 하면 대화가 바로 반응와서 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웃긴거에 ㅋㅋㅋㅋㅋ 댓글 다는 느낌인가....
대답 제발 부탁드려요 이건 전에 써놓은글이라 그후이야기도 있어요 호감인지 호의인지 헷갈려서요 일단 이분은 입사하신지는 열흘 약간 넘은거같고요 직접묻진 않았는데 돌싱분위기 기본적으로 다정 주위에 깍듯 전엔 나이어려도 일도 안하고 우리부려먹고 막말하던 관리자들은 다나가고 이분이 들어오신건데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기도하고 키도 크시고 ( 설렘 ) 무엇보다 직원들에게 함부로 하지않으시고 그것도 설렘포인트였어요 회사분위기상 여직원들에게 존칭어로 여사님 이러곤 하는데 부탁드렸죠 ~씨 해달라고요 그러겠다시며 습관되서 까먹을수 있다며 지적해달라고 하시고원래 다정한 분이라 감을 못잡겠는데 느낌이상해서 보면 저 보시고계시고 ~색 머리띠 이쁘네요 제가 왕따 당해서 밥안먹는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지 않고있었는데 매번 왜밥을 안먹어요 낼은 꼭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 밥먹으로 가면 정말 방가워요 이러시고 다 공통업무 시켜놓고 ~씨는 빗자루들고 나따라와요 ~이 ( 남자직원분) 데리고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시고 밀리터리입고간날은 막추행적으로 터치하신게 아니고 살짝 잠바 잡으시며 군대가야겠네 ***해요 ( 이런말 남발하는분아님 ) 제가 바지 바꿔입고 갔는데 저쪽 계셔서 마주치면 인사하려고 일하구있는데 해피데이 이러시고 막뛰어오시며 바지 이쁘다 다시 빽해서 오더니 바지이뻐요 이러시고 .. 그전관리자들도 제일 해준적거의 없어요 조회하시면서 ~씨 업무 대략은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더봐야 할거에요 하시구 일끝나기전 위의일보다 전일이긴한데 제게 집어디냐 묻다가 차가지고 다니냐셔서 아니요 술도좋아하고 길치에 운동신경도 둔하고 딸생각이 없어요함 한이틀후인가 저사는지역 언급하며 ~한번가야겠다 전 말 못알아듣고다른말 아니내가 술마시러 가야겠다고요 술좋아한다며서요 네 음악들으며 술마시는거 좋아해요 조회때도 음료수돌리시면 다 집어가는데 마시라며 손수주시고 전 사심반 또 업무도 공유해야하니 전번 붙혀놓은거보고 저장함 이틀후 깜놀 물론 멉무이야기겠지만 놀라서 받았죠 알려드린적이없어서 놀람아마 여직원 전번 찾아서 저장하신듯 ~씨 어디***요 ( 관리자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점도 너무 매력 ) 어디쪽으로 오세요 지금요 가서들어보니 별말도 아님 내려가서 마주치면 해도 될 업무이야기였음 뭐 입사하신지도 얼마안된거도 알긴알아서 내가 서두르나도 싶고 요즘글들 보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도 옛말이라그러고 기본적으로 다정한분이긴한데 저한테 하는말들 다른 여직원들에겐 안그래요 그분보면 심장뛰고 뭔가 묘하긴한데 보시고 호감인지 호의인지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 티내고 싶어도 혹시나 호의일까봐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 그후 이야기 : 제가 사고를 저질렀어요 회사 왕따당하는거 열심히 해도 아부안하는죄로 너무 지쳐있어서 위의분에게 ( 과장급이심 ) 사고침 ㅠ 무서워서 못보다 나중보니 문자를 11개나 보냈더라고요 ( 집에서 혼술하다 울다가 ) 내용은 왕따당하는거랑 그리고 안마실거면 관두시라고 됐다고 왕따하는 그런무리 처럼 그런사람 만나시라고 행복하시라구 ( 미첬 ㅋ ) 또 이분이름으로 3행시 진거랑 저번에 무슨옷 어울렸는데 블루색도 참잘어울릴거같다 써놓은글 캡쳐해서 보내고 ㅠ 또 제물건은 아무도 안하니까 내려놓는사진 단톡에올라오고 아니나 다를까 쉬고 나가니 밥먹고 사무실로 오라고 전들어가자 마자 뭐혼내시려고요 하고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깐 생일 축하해요 오늘 뭐 친구들 만나요 ? 아니 다 좋아 나 이혼한지 20년도 넘은사람이고 숙소에 있어서 상관은없었는데 그때 술한잔 먹구자고 있었는데 당황되서 이생각저생각에 새벽 4시까지 잠못자서 또 술먹구잤어 .. 술같이 마실의향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 간다고 했죠 가면 언제가야되나 휴무날갈까 뭐 어쩌고 저쩌고 가면 모텔가서 자고와야하나 뭐 내가 ~씨를 만나도 문제되는게 없지 근데 막횡설수설 ㅋ 아니 뭐 개인적인 이야기든 일이야기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는데 내가 거길가면 대리불러야 하나 모텔잡아서 자야하나 생각도 해봤다고갑자기 버벅 ( 말 조리있게하시는분임 )이때 까지는 회사에서 눈도 잘마주치심 오늘뭐 친구들 만나요 ? 제가 기분이 우울해서 우울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담에 보자고했어요 거기무슨역 근처에요?지도 보시더니 7시쯤 전화줄래요? 전통하고 집가니전화오셔서 집엔갔냐 추운데 밖에선 기다리지 말고 안에서 기다리고 주소찍어달라고 만나서 일이야기 하시고 근데 와 평소보다 5배나 말이 많으심 나 당황 ㅋ.. ( 무슨 선생님한테 혼나는줄) 서로 음악이야기도 나누고 듣기도 하고 .. 자꾸 디스만 하시길래 다누구나 장점 단점은 있잖아요 이야기 해주세요하니까 아그건 담에 그러길래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하니까 나가서 ㄷㅂ 같이 하며 이야기 하시는데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이말이상해서 인터넷찾아보니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말하는거라고 ) 근데 회사랑 틀리게 나랑 눈을 못마주치심 그리고 뭔이야기를 하다 만약에 내가 ~씨랑 연인이야 이런 비유 5번이나하심 노래도 서로 잘통해서 어떤노래는 서로 한소절씩 시조 읊듯이 주고 받고 ㅋㅋㅋ 또 어떻게 하다 사겼던 사람이 연하였을거같아 하시길래 작년에 헤어졌어요 이한마디 했을뿐인데 뭐 애낳고 잘살던가 어디선가 잘살겠지 뭐신경써 저 황당 ㅋㅋㅋㅋㅋ 우리가 만나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뭐 근데 알아도 상관없고 우리가 뭐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고 횡설수설 하심 ㅋ그리고 회사 아 또나가야되 이러면서 나오면 지겹자나 내가 오늘온 이유는 회사올때 단한사람이라도 즐거울수있다면 아니면 나를 보고라도 어쩌고저쩌고 다먹고 나와서 뭐 우리가 만난다고 뭐그럴게없지 내가 유부남두아니고 ~씨도 유부녀도 아니고 네 저도 과장님이 유부남이면 안만났어요.. 이랬죠 뭐 여튼 11시정도헤어짐 대리불러서 가심 둘다 출근해야하고 .. 이분 입사하고까지 안기간이 20일정도니 서로 확다가가는건 시기상조임 내전번 이미저장한거도 내가 말안해줘도 여직원번호 찾아서 먼저하셨음 물론 그땐 회사일 업무문제 .. 출근해서 둘다 뭔가어색 ㅋ하지만 티안내고 서로 일함 근데 내가 문자로 말한 블루색 옷입고오심 제가 왕따당해 밥안먹는데 늘상 걱정하셨었어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도 ~씨 밥왜안먹어요 아침먹고 왔어요 하면 아침안먹고 오는사람도 있나 어느날은 오늘또 안먹었네 낼은먹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어제도 ( 만남담날 )같은팀언니왈 자기왜 밥안먹어 과장님이 걱정하시잖아..성의있는 답변기다릴게요~
안녕하세요 많이 서럽고 힘들고 지치는데 그냥 아무나 만나서 저 좀 포옹해주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누군가한테 매달려서 곡소리나게 펑펑 울어보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우울증있는애 옆에서 도와주면서 친해졌다가 사귀게됨. 고백받기전에는 그냥 내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는데 고백받으니깐 좋아졌음. 난 날 좋아하는사람이 좋아서. 근데 맨날 나만 선톡했음. ㅈㅉ로 내가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2주 정도 선톡안했더니 2주 동안 연락을 안하고 살았음. 난 그래도 계속 좋아했음. 근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 ***인데 기념일도 나만 챙김. 내 생일도 내가 먼저 생일이라고 말함. 전날에 스토리도 올렸는데 걔가 몰랐을까 싶기도해. 걔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함. 걔가 자ㅅ, 자ㅎ 하고 싶다고 할때마다 위로를 엄청나게 해줌. 나도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았지만.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날 해어지자고 연락옴. 걔가 나한테 한 3번째 선톡이었음. 내가 자기한테 너무 부담스럽다고 친구로 지내재. 그렇게 헤어짐. 근데 웃기게 걔가 한동안 내 스토리에 하트 누르고 댓글함. 미쳤나싶었음. 그러다가 충격적인걸봄. 걔 얼굴 스토리에 누가 이쁘다 자기야 하는걸 봤음. ***ㅋㅋㅋㅋㅋ 비계라서 이름은 모름. 아니 하.. 이게 맞나 싶더라. *** 난 원래 일반인이였는데 걔 만나고 자ㅎ에 대해서 알개되니깐 나도 시작하더라. 우울은 전염되는 말이 사실이었음. 다신 만나긴싫어.
너는 여전히 사랑스럽다.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너를 여전히 사랑스레 바라본다.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걸 나는 알고, 나도 너를 좋아한다는 것도 나는 알아. 다만 지금은 나는 좀 더 나를 위해 살아야 할 것 같다. 네가 그 때에 너를 위한 선택을 했듯이, 나도 지금은 나를 위한 선택에 좀 더 마음 써봐. 네가 보고싶어. 너를 안고싶어. 뭐가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어. 아니, 맞는 선택이란 없지. 내가 선택하는 순간 그게 맞는 선택이 되는 거지. 내가 너한테 바라는 건,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그 무엇보다 내가 네게 중요했으면 좋겠어. 나는 이걸 바라. 이런 마음이 아니라면, 나는 내 마음을 너와 나눌 수가 없어. 네가 좋은만큼 나는 내가 귀해졌어. 그래서 그래.
헤어진지 이틀 된 300일 딱 넘고 끝난 여자에요 전남친이랑 싸우고 전남친이 이별통보 해서 헤어졌는데 아직 인스타 스토리 친한친구는 깜빡하고 절 못 뺐나봐요 고민상담 해주실 분 구하더라고요 딱 봐도 헤어진거 관련하거겠지라고 예상하고 있다가 원래 저랑 연애할때는 인스타 팔로워 중에 다른 이성을 다 맞팔 끊었는데 헤어지니까 다른 이성이랑도 맞팔하더라고요 겹지인 통해서 알게 됐는데 다른 여자애들이 무슨 일이냐 뭔데라고 연락을 했나봐요 그래서 다른 이성한테 연애상담 받더라고요..... 물론 이제 헤어졌고 저랑 상관 없는거긴한데 원래 헤어지면 바로 다른 아는 이성들이랑 맞팔하고 이렇게 고민상담 올리면 저 말고 다른 여자들이 뭔 일이냐고 막 디엠이 오나요? 그리고 연락 온 여자들도 어떤 심리일까요....?
남자친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잠깐의 설렘으로 들떠서 사귄 것 같아요. 사귀고 보니 제가 정말 좋아해서 사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더욱 선명해졌어요. 지금 제 인생에서 연애보다 제 장래나 취업에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남자친구의 군대를 기다려줄 자신도 없습니다. 여느 다른 연인들처럼 편지 쓰고 매일 통화하며 그렇게 사랑해줄 자신이 없어요. 장거리 연애에 하루종일 연락에만 신경쓰는 게 싫어서 제가 연락도 좀 줄이자고 했어요. 어느새 제가 갑이고 그 친구가 을인 관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이제 사귄지 한달 반 정도 되었는데 최대한 빨리 말하는 게 상처가 덜 깊을 것 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아직 절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헤어짐을 고하는 게 너무 두려워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헤어질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고 우울해져요. 이별을 어떻게 고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연애를 시작한 게 후회가 되고 너무 미안해요.
안녕하세요 전여친이랑 다시 연락하고 있는데 오늘 술 마시러 간다고 했거든요? 제가 어제 취하면 전화하라곤 했는데 지금 술 마시고 있어? 라고 물어보고 들어갈때 전화하라고 다시 할까요.. 연락은 제가 먼저 많이 하는편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아마도 여기서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적으로 혼자인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에겐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를 비추기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혼자외로웠습니다 관계가없었습니다 부탁인데 부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랑도 추억을만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동기를 얻고 의지를 얻고 어디로 무엇을했는지 뭘해야할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을주세요 카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진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훈련소에 있는 남자친구와 2년 사귄 사회초년생입니다. 인턴을 하다 회사 선배와 짧은 시간에 친해졌고 사귀게 됐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으로 진지하게 연애한 상대입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많이 잘해줘서 부모님 말고는 나에게 이렇게 잘해줄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의심하던 제가 처음으로 아 왜 사랑하는지 알겠다, 왜 다들 결혼하는지 알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도 많고, 남자친구는 본인보다 제가 더 소중한 사람입니다 회사선배는 처음엔 철벽을 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인턴하며 이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 제가 계속 도움을 요청하며, 대화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돼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분은 도움을 주었으니 내가 밥을 사달라고 얘기했고, 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데도 남자친구 없는척 도움을 받고, 대화하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선배와 적당히 선을 그으며 도움을 받고싶었습니다. 부모님과 주변 친구들에게도 남자친구가 분명 싫어할텐데, 이 일을 어떻게 얘기할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은 하얀거짓말을 치라고 했지만, 저는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후 남자친구는 많이 불안해했고, 훈련소란 특수한 상황에선 하얀거짓말이 필요하겠다 생각하고, 말 안 한 채로 선배를 만났습니다. 그러다 회사선배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저는 다 받아줬습니다. 매일 전화하고, 같이 공부하며 곁을 내어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차 안에서 그분이 손을 잡았고 저는 빼지 않았고 그렇게 사귀게됐습니다. — 예전에 주변에서 바람피거나, 애인에게 조금의 거짓말이나, 안좋은 표현을 하면 그 사람에게 왜그러냐며 얘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런 감정과 도덕성을 도저히 이해할수없었습니다. 근데 그짓을 지금 제가 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인지, 남자친구와 몸이 멀어져 마음도 멀어진건지, 새로운 이성에 대한 순간적 도파민 때문인지 저도 제가 왜이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회서선배에겐 죄책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훈련소에서 마음 아파하며 편지를 쓰는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선배와 떠들다가, 새벽에 남자친구의 편지를 읽고 정말 갑자기 내가 미쳤구나 생각이 들어 몸이 아플정도로 울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다시 편지를 읽어보니 죄책감, 미안함, 소중함, 불쌍함. 이 감정이 들며, 전날보단 많이 차분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남자친구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도 알고, 남자친구는 애인이기 전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에 관계를 이런식으로 만든 제가 미쳤다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와는 미국에서 연애했어서인가, 연애할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현실과는 다른 세계 같습니다. 꿈이나, 먼 과거를 떠올리듯 바라봅니다. 선배를 생각하면, 놓치기 아깝다, 궁금하다, 내가 눈 딱 감고 잠시 이용하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소중하거나, 설렘으로 미치지 않았습니다. 사귀고있는 지금도 저는 연락을 잘 안 합니다. 저의 최근 문제는 너무 생각이 많던 제가, 최근엔 생각을 안하고 행동합니다. 동시에 행동과 선택에도 신중함과 생각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합쳐져,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됐다 생각합니다. 더더욱 어떤 문제로 이런 일이 생겼는지, 하나하나 알고 배우고 고치고싶습니다. 둘 다 헤어지고 바로 잡든 뭐든 최선을 다하고싶습니다 여기에 도움을 요청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