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가면
커피콩_레벨_아이콘말랑까우
·한 달 전
옛날에 저는 남들 앞에서 늘 행복한척 밝은척을 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올해는 많은일이 있었어서 그 마인드가 깨졌었죠 그래서 올해는 늘 괜찮은척을 하지않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밝은척을 했을때와 밝은척을 하지않고 잇을때의 내 삶이 정말 다르다는것을요 그러나 다시 밝은척을하고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늘 밝은척하지않고 살아가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겟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ㅜ
행복마인드밝은척내적갈등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할지 이해해요. 😊 밝은 척을 할 때와 진솔하게 살*** 때, 각각의 삶이 다르게 느껴지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때로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니, 조금씩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꿍실냐옹
· 한 달 전
너무 공감돼요 저도 밝은 척을 했을때와 밝은 척을 하지 않고 있었을 때 너무 달랐어요 너무 계속 기분이 다운돼있고 눈물이 났었음 근데 또 너무 밝은 척만 하면 기가 빨리고 신체적 증상이 나타남 차라리 혼자 있을때라도 시간 정해놓고 괜찮은 척 안 하고 울거나 슬픈 노래 들으면 좀 나아지고요 또 아주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 너무 힘들때는 오늘 좀 피곤하네 이 정도로만 조금씩만 표현하면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