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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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집최고6
·한 달 전
예비 고1인데 아직 꿈을 못 정했어요. 사실은 간호사가 꿈이지만 성적이 안 되기도 하고 정말 제가 잘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정말 제가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중학교 수학을 아예 안 해서 이제 막 수학을 시작했는데, 중학교 수학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고등 수학을 하니 너무 벅차고 힘듭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정말 공부를 잘하는데 저만 못하니 벽이 느껴져요. 겨울방학 때 기초부터 다시 잡으려고 하지만... 제가 정말 열심히 할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차라리 제가 얼굴이 연예인처럼 생겼거나, 어디 한 부분에서 뛰어난 재능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잘 하는 것도 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계속 헤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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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한 달 전
아직 어린 나이니까 방황해도 충분해요 저도 간호사가 꿈이었지만 결국 다른 일로 먹고 사는걸요...!! 치열하게 고민하고 도전하고 실패해도 괜찮은 나이입니다 당연히 그래야할 나이이구요 늦게 깨닫고 방황하는 것보다 더욱 좋아요 책도 많이 읽어보시고 진로 행사도 가고 대학교 탐방도 가고 여러 활동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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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rrr
· 한 달 전
저는 대학 진학을 했는데도 정확한 꿈을 못정했어요!! 심지어 고딩때 내가 그린 미래는 아직도 먼 미래일 뿐이에요,,!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그럴지도 몰라요 ㅎㅎ 그럼에도 집최고6님이 지금 열심히 하는건 분명히 도움될거에요!! 왜냐면 그때의 열심히 했던 기억 덕분에 '그래 나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지, 해보자.'라는 생각을 놓치 않을 수 있거든요. 지금 힘든시기가 맞고 정말 힘들테지만, 너무 절망하지말고 하면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 가지고 해봐요! 그러다가 안돼서 다른 방향을 찾게되어도 문제될 것은 없답니다~ 그 모든 과정이 자신의 진로를 찾는 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