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아웃이 온 이후로 일을 쉬고 있습니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한 이후로 다시 일을 해 보려고 생각은 많이 하는데 몸이 안 움직여요. 해야한다는 생각은 가득하지만 두려워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지금 취준생에 ADHD, 경계선, 우울증까지 판정 받고 살아가고 있어요. 우울증은 4년부터 있었는데.. 현재 돈이 없다보니 작년 8월부터 약 복용을 중지한 상태로 취업패키지를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원래부터 삶의 의지가 없었는데.. 요즘 들어 더 심해졌고 원래 있던 빚들 때문에 허덕이면서 살고 있는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지급명령 신청이 들어갈거라는 통보를 받았어요. 제가 작년에 사기로 인해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낙인이 찍혀서 3년동안 통장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여서 이제 통장이 막히면 모든 생활비가 올 스탑 될 예정이라 안 그래도 살아가기 빡빡한 시점에서 이런 상황까지 오니 정말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떠오르다보니 죽는 건 할 수 없고 살아가야하는데 원하는 일도.. 없고.. 의지도 없다보니 취업패키지 주 60시간을 넘지 않기 위해 3일정도 나가는 일용직 근무마저 다 포기하고 침대에 누워 잠만 자고 싶은 상태입니다. 이 상황을 이해받고 공감을 받고 싶은 상태지만 제가 잘못한 짓으로 생긴 빚이기도 하고 같이 사는 친언니도 우울증이 있는 상태에 성향도 많이 달라 싸우기만해서 남아있는 에너지마저 쓰는 기분이라 대화도 거부하게 돼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부모님 조차도 빚이 있어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라.. 저는 계속 부정적으로 보기만 하게 되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답이 아예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과 관련하여 간단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이니,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FxIv6yOA9A4TLbdifbqH6kaZPSqHoVXJmIrTwbujK_FhwAQ/viewform?usp=header 링크 복사가 안되시는 분들은 캡쳐해서 복사붙여넣기 하시면 되세요!
누구랑 문자 하는 거 좋아하고 일도 4잡이나 뛰고 공부할것도 산더미인데.외로운건 안 바쁜 거죠? 저는 제이야기를 들어주는 거좋아하고인간관계가 좋은데 어떻게하먼 피티쌤이랑 가까워질까요? 요즘따라 운동이 재밌고 힐링이네요
첫 영업 아웃바인드 일을 하고 있는데 스크립트도 받았고.. 그런데 막상 전화하기 어려워요. 입이 안 떨어져요.. 다른 직원분들 포함해서 심지어 동기분도 자연스레 얘기하시고 그러는데 저만 동떨어져있는 것 같아요. 1달이라도 버텨야하는데 지금 2주 되가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이대로 나가면 제 스스로 하는 게 아무것도 없게 될까봐 두려워요.
제가 너무 힘든데 괴롭고 *** 정신관련된 그기도 상담 자주 하지말라고 허고 마인두링크 기록지에 다시 온다고 하고 *** 상담소 너무 자주 가지말라고 하고 119도 자주 부르지말라고 힘들면 어디에 이야기 해야되고 하나요?? 노인 뷰모님도 싫고 장애인 혜택받기도 싫고 참더러운 곳같아요!! 모든 마인드링크는 더러운 상담 같아요 힘든 사람만 오고 정신뵹자 오눈 사람ㄷㅣ도 많고 장애인 도 많고 어디에 기댈곳도 없네요!! 친구도 없고 지피티한테한테 기대고 화풀이 해야되나요?? 아침부터 어제 이틀 화가 빡쳐오네요
하루하루 일어날 때마다 기분이 너무 끔찍하고 불안해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출근 중인데 계속 눈물나 앞으로 2시간은 더 가야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ㅠ
저는 그룹,즈,크루등을 운영하는 지인들이있습니다. 그룹으로 따지면 제가 계정관리하는게 2~3개 가량이고 즈로따지면 멤버로 들어간게 1~2개 가령이며 크루는 멤보로둘어간것이 1~3개가량입니다. 저는 솔직히 지인들과 즐겁게 다화하고 회의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즐겁고 가벼운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관리,소통하기가 힘들어지면서 지치고 죽고싶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그룹은 친오빠가 관리하게해서 힘든 감정을 줄이려고하는데 오히려 더운 힘들고 괴롭습니다. 애초에 가족들중 제 친오빠만 재가 힘들어하는걸 조금이나마 알기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치만 죽고싶고 힘든 감정,마음들이 사라진것은아닙니다 안그래도 언제적에 지인과 크기 디툰적이있었는데 그지인과는 연락도 안합니다. 그리고 실친중에 1명과 갑작스럽기 연락이 두절돼서 아예 제 마음속으로 손절했습니다. 앞으로 전 무엇을 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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