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가해자들이 권총으로 쏜것도 아니고 칼도 찌르지 않았는데 고작 각묵하고 야구방망이로 그냥 주먹과 발차기 마구 밝아 버리고 빰 맞는걸 가지고 한방에 즉사하는것은 그 사람이 진짜로 문제가 있는것 아님? 실제로 내가 초중고 12년동안 가해자들에게 피떡이 되도록 얻어맞았고 빰100대 맞았는데 그냥 얼굴만 빨개질뿐 아무 이상없고 몸을 짓밝아버렸는데도 그냥 너무 아프다 뿐 평생 못걸을정도로 평생장님으로 사는것도 아니었음 구타로 인한 흉터와 멍자국은 에이씨 멍이 많이 들었네 라고 느낄뿐 생명에 지장은 없었음 그리고 ***도 맞아봤고 가위로 손가락 잘렸고 물고문 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은 병원에가서 2주안에 치료되었고 현재까지 잘 살고 있음
본인은 님비지역에서 국가의 방임이라는 오류뿐만 아니라 가정폭력 학대 산업재해로 인한 병명이 불명한 통증들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심리공백을 겪고 있습니다 법률의 오류도 있었고 공무 위력이라는 오류에 매일 문자전송되는 불법추심에 시달리고 있으며 통신단절 자금단절 식사단절 영양단절 장기 연무소득이라는 큰 지역내 국가내 고립상태에 있습니다 미혼여성으로서 40대이고 ***피해자였으며 사회 직장내 괴롭힘 사회윤리의식 결여된 공동체를 겪어왔기 때문에 인륜이라는 거대한 장애물도 놓여져 있습니다 심리공백으로 교통수단을 활용한 원거리이동 10분을 넘는 외곽지역 도보마저도 어려운 기동성이 저하된 체력상태입니다 부축해줄 사람도 대화를 다정하게 나눌 지인도 연락처도 없습니다 응급구조대 불응 구조차량 탑승불가 심리공백 사설구조차량의 폭력적인 협박도 목격했습니다 지역내에서는 솔담배 과도흡연 식당소음 장기학교공사 과다소음의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나이만 마흔이지 병명이 불명한 고통을 너무나도 많이겪고 있으며 심전도 결과도 좋지 않았던 진료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상대적인 인권을 늘여놓을 사람들 많이 있지만 임신한 임산부 출산한 출산부 자녀양육하는 여자 몸이불편한 장애인 체력이 쇠약한 노인 등 비교하는 것 같지만 지금의 본인의 상황은 의료공백도 위험합니다 공중보건의 정도도 개인의료보건위생의 개선도 없을 정도로 대책없는 인권유린 학대라는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령보다 신체적 장애보다 응급한 긴급한 상태에 놓여지는 산소부족 사태 등도 예기치않게 발견됩니다 도덕적으로 떳떳히 차별화된 인권을 주장할수 있다고 당당히 생각합니다 가정내 전립선 주절거림 주머니를 차고 다닌다 약먹는다 반월당에 잘하는데 있다 유치원도 안다니는 병가족 자녀들이 한달에 영어과외까지 교육비가 50만원 이상씩 하나앞에 든다 작은방 발담그게 이불펴놔야겠다 잦은 바로옆방사용 작은 동물 들어올까 겁이 나도록 새벽 밤 위주로 활짝 열어놓는 현관문 잦은 인터넷오류 생활비부족 자주 쓰는 앱 엿결 오류 창문밖 마당에 외지인 주차 편의점신선칸공백 배달주문회피 계산대에서 있을때 남자들이 여러명 집중 지역대 청년회 활동 협박 소 수정한다 피를 찌일 흘린다 밥 안먹는다고 너무한다하고 밥 먹는다고 넌 라면만 먹으라던가 폭력을 휘두른다거나 하는 행동들 모두 사건 종결하고 피해자를 편안하게 하기까지를 방해하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줄래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습관인지 머리를 띁어서 입으로 뚝뚝 계속 끈어요,,그리고 왼쪽 머리엔 머리가 없어서 훤해요,,오른쪽도 밑에 머이가 다 자라서 짧게 있는데,,너무 스트레스 에요,어떡해 할지 모르겠어요,,,머리를 빨리 길게 하는 방법도 다써야하는지,,,ㅠㅠㅠ좀 도와주세요,,도움이 절실합니다.엄마랑 아빠랑 주변 사람들도 다 놀라요,,ㅠㅠㅠㅠ다른 애들처럼 꾸미고 하고 싶은데 머리가 없어서 예쁘게 묵지도 못해요,주로 그냥 하나로 내려서 묶거나 하나만 살짝 묶어서 다녀요,,근데 신경쓰이고 머리가 없어서 자신감도 떨어지는것 같아요,,안그래도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더 심해져서,,고민이 큽니다,,!!ㅠㅠㅠ
지난 12월 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과 수술이후 치료 등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에 일상이 힘듭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며 수술까지 기다리려 부단히 애쓰는데도 혼자가 되면 이내 생각에 사로잡히고 평생 이렇게 재발하면 어쩌지 죽을때까지 불안에 떨며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미래가 암담하고 우울해요 잠도 잘 오지 않아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겨우 자고 있어요 수술도 두렵고 수술이후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까지 갈까 두렵고 그 이후도 추적검사 때마다 불안에 떨고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은 이제 내 삶에 없을까봐 너무 암담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
1. 저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려하시고 칭찬해주시고 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4.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6. 몸이 좋어져서 감사합니다 7. 다양한 선택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열심히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돈을 벟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돈도 벌고 노력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해보고싶어요
힘들고 우울할때마다 속눈썹 뽑았는데 이젠 없어요 다시 날까요 스트레스 풀려면 이거밖에 없는데...초6때 한번에 많이 뽑았고 이제 고1인데 다 뽑았어요 모근이 손상됐을까요 그냥 쑤욱하고 뽑히고 끝에 하얀 부분이 그대로 있긴 했는데..
어릴때 후천적으로 하반신 마비를 갖게 됐어요. 장애라는 걸 이해하기 너무 어린나이여서 내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아프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그저 그렇게 해맑게 지내다가 다치기 전과 후로 크게 달라진 나를 대하는 타인들의 행동에 상처를 받기 시작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낀것같아요. 그 후로부터 인생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올해로 만24살이 되고나니 혼자서 삶을 꾸리고 여행을 다니고 자유롭게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다시는 겆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 다시 걸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다 또 실망하고 좌절하고 우울해져요. 남들 앞에선 밝은 척 아무렇지 않은척 장애는 아무일도 아닌척하며 지내요. 그럴수록 속은 더 문들어지고 답답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내가 장애인이라서 이런 일이 생기는 구나하며 예민해지는것같아요.(진짜로 장애인이라서 겪는 부당한 일들, 불편한 상황들, 억울한 일들이 다반사에요.) 어떤 친구는 지금 제가 우울한게 건강해진다고 없어지지 않을거래요. 어떤 상황이든 마음 관리를 잘해야 건강한거다라는 뜻의 좋은 말로 해준 말이지만, 전 장애가 없었다면 행복했을 것같아요. 살아있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계속 미래를 지속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자유롭게 살아보고싶어요
중국에서 오신분이나 화교분들은 잘 이해해주실 것 같은데.. 워낙 심리공백 병가내고립 님비지역내 고립이 오래되다 보니까 생활 전반에서 시공간 공백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찻잎한줌이 중요한데요.. 오늘 고양이에게 문밖에 가서 밥을 먹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고양이도 거실에 병가족이 있어서 못나가길래 물컵에 투명한 물을 담아 주었는데 처음에 차시옆에 담아서 마실때 깨끗한 곳으로 컵을 옮겨주었더니 고양이가 물을 못마시네요 다시 차시 옆으로 물컵을 옮겨주니 그제서야 물을 마십니다.. 고양이도 차시 옆에서 딱 버티고 못움직이네요 혹시라도 공백이 있는건지 걱정스럽습니다 작은 생명도 시공간이 있는걸요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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