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슬픔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적년 이맘때 첫째아이를 보내고 혈전이라는 병이 생겨 약6개월간 치료 후에도 낫지 않아 현재까지도 주사를 매일 두번 맞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를 다시 갖고 싶다는 생각에 약 6개월간 난임병원을 자주 가며 임신시도를 하였지만 실패하였고 이번달 시험관 1차 첫채취를 하였지만 수정되는게 0개로 처참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주변에 동료 친구들은 임신소식이 들려오는데 저만 왜이렇게 힘이 든건지 너무 슬픕니다 남편은 비교하지 말라 하는데 그게 맘처럼 안됩니다 남편에게도 우울을 호소하는게 한두번이지 매번 말하다보니 서로 지치는것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학교에서 친구관계나 좀 안좋은일이 터졌는데 내일 학교가기가 진짜 너무싫거든요 내일까지 아플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진짜 제발요 한 몸살이나 감기정도?? 엄마가 진짜아픈정도 아니면 결석 허락 안해주셔서...ㅜㅜ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 자ㅏ차ㅏㄹ *** 정병같이 주말 아침부터 ***하더니 방에 들어와서 ***같게 구네 *** ***고 애비고 할거 없이 *** *** ***같게 *** *** 짜증나게 하네 시말 정병인가 지들혼자 화풀이하다가 안되면 남한테 ***이야 *** 없어졌으면 죽엇으면 사라졌으면 진짜 이집에서 사는거 죽기보다 싫어 *** 줏었어므ㅕㄴ
평소에 두통이 좀 있는 편이라 그냥 만성이라고 받아들이고 살고있었는데 이게 일자목때문이라는걸 이번에 처음알았네요ㅡㅡ 그동안 다닌 병원은 완전 돌파이였던거고 그걸 계속 믿고 살아온게 너무 화가나네요... 지인이 의사여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평생을 그렇게 살뻔했네요.. 경추성두통이어서 지인이 알려준 방법대로 일주일만 해줬는데도 증상이 나아지는걸 2년동안 하... 그 고생을 하다니.. 진짜 고소안되나요 이런거는?
간걱정되고 비타민c.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그다음 배아픔약 스트레스위염 복부 팽만감 약봉지 4개에 또 1개있고 아침 점심 저녁 먹어야되고요 정신과 도 먹어야되는데요 뭘 줄어야 될까요??? 한약 도 먹고있고요 흑염소즙 도 먹고 산부인과 비잔정 약도 필수라 서요 약이 너무 많고 서귀포 내려와서 더 맨날 불안하고 스트레스 싸여서 위염생겨서 밥도 잘안못먹고 역류만하눈데요 속쓰리고요 병원 약 내과 랑 정신과 약이랑 비잔정 이렇게 먹어야 할까요??? 비타민 c랑 콜라겐 건강식품 일단 중지할까요???🤔🤔 간이 너무 부담되서 심장도 약한데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감기약은 미리 있고 정형외과 허리 아픈약은 도 많깅하지만 필요할때 먹고있고 그래요 배가 아픈약. 정신과약 이렇게만 챙겨야하나요?? 흑염소즙이랑요
가고싶어도 말을 못하겠어요 정리도 안되고 막상가면 괜히 감정 올라와서 눈물 나고 그러면 아 왜 울지 괜히 날 이상하게 생각할거같고 안울어야지해도 저는 조절이 안되던데 원래 쌉티라고 욕먹던사람인데 항상 힘들때 가서그런가 가고싶지도 않은 곳을 힘들때 가서 그런가요 감기 증상처럼 말 어떻게 해요 내가 비정상인데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밤낮이 바뀌어서 새볔에 배고파서 뭐 자꾸 시켜 먹는데요 컵라면 먹거나요 방금도 곱창 시켰는데 어떻게 끊어야할지
추석 연휴 때 신나서 밤새 폰 하던 이후로 수면 패턴이 안 돌아와서 불규칙적으로 자고 있어요 그래서 컨디션이 안 좋은데 기말 시즌이라 과제가 우당탕 나와서 제 몸이 못 따라가다보니 저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심각한 저퀄리티로 내게 되고 수업 내내 조느라 오늘 하루동안 보고들은 게 뭐였는지도 가물가물해요 시험도 제대로 못 보고 이번 학기 성적이 망했다는 게 느껴지니 더욱 스트레스 받아요 오늘은 속까지 울렁거려서 아예 빈속으로 지내다가 크림수프나 겨우 끓여먹고 말았어요 배고픈데 울렁거려서 먹고 싶지가 않아요 졸려요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요 계속 폰으로, 태블릿으로 손이 가서 아예 전자기기를 멀리 떨어뜨려 놓아도 10분 뒤척이다 말고 결국 다시 폰을 집어들게 돼요 어차피 다 망한 거 그냥 제대로 푹 자고 싶은데 그게 안 돼요 수면음악도 들어보고 뭔 명상? 전생체험 같은 그런 것도 들어보고 너무 깜깜해서 그런가 싶어 약한 조명만 켜보기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시도한 것 같은데 못 자겠어요 힘들어요 정신적인 문제인지 신체적인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운동이라도 해봐야 할까요? 저는 항상 숨만 쉬고 등하교가 운동이었던 체력바닥인 사람인데..
과민성 대증후군인지 배탈이난건지 묽직하고 걷기도힘들고 이틀 내내 배가 아파요 ㅠㅠㅠㅠ 속도 안좋고요 어제 과자 주워먹고 제주 초콜릿 얼어진거 먹고 귤2개 편의점 이모가 주신거 먹고 테이크핏 저녁에 바나나맛 먹고나서 소화도 안돼고 단백질 음료 어제 밤부터8시가 계속 배아프고 타이레놀 먹다가 더 안나아지고 있고 위엔젤 약 먹어야할까요??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스트레스받아서 이럴건가요???
시험 끝나고 집가는 길에 친구가 간식 하나 주겠다고 해서 그러는 김에 너네 집에 가봐도 되겠냐고 하고 잠깐 갔었는데, 들어가는 순간 뭔가 이상했어요. 갑자기 일시적으로 눈앞이 흐릿해지고 숨이 잘 안 쉬어졌어요... 뭐... 친구 모르게 잘 연기해가면서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 않아서) 괜찮아지려고 심호흡도 해봤는데 집에 돌아가려고 나가는 그 순간까지도 숨이 찼고, 답답했어요. 붕 뜨는 느낌도 있었고... 갑자기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