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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을까봐 불안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yj092
·21일 전
휴학하고 귀국했는데 더 멘탈이 안좋아졌어요 힘들어서 제 얘기를 꺼내면 교회 얘기만 하고 하나님을 믿으래요 사탄이래요 그리고 우울하게 있지말라고 우울한 기분이 습관 된다고 저한테 화내요. 엄마는 한번도 제 감정을 인정하거나 진심으로 제 관점에서 헤아려 본적이 있긴 한지 모르겠어요. 사실 초등학생때 너무 환경이 좋았고 친구들도 좋았고 너무 따뜻했어서 그때제일 행복하고 좋았고 밝았는데 캐나다에 갑자기 오고 나서 어느날 언니가 스키클럽 때문에 밤 늦게 밖에 있었고 엄마가 픽업하러 갔는데 새뱍 1시가 되도 안들어왔고 저는 전화번호도 없었어서 너무 불안하고 잠 자려고 했지만 불안해서 못 잤어요. 그 뒤로 너무 무서워서 집에 혼자 있는데 너무너무 무서웠고 가만히 있ㅅ지를 못하겠고 거의 10중에 8-10 불안했는데 오히려 언니는 그걸 짜증나 하고 그런걸 왜 무서워하냐 그러고 엄마는 댜수롭지 않게 여기셨어요 그리고 제 자신도 그렇게까지 불안해 하는걸 뭔가 숨기고 싶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전 너무 무서워서 맨날 잘 "갔다가 오라고" 꼭 다시 온다는 그 말 이 없으면 너무 무섭고 불안했어요. 그 뒤로 제 핸드폰이 생기면서 나아졌지만 지금 그게 생각나는게 지금은 한국에 있고 가족들과 함께 사는데도 잠을 못 이루고 너무 불안해요. 이건 촤근 일인데 엄마랑 다이소에 갔는데 엄마가 저한테 화가 나서 난 너를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면서 저를 두고 그냥 갔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돌아오겠지 했는데 계속 안와서 너무 불안했어요 결국 전화해서 아직 안갔다는걸 알았는데 전 그게.너무 큰 충격이였어요 성인인 저였지만 그래도 전 한국에 크게 다른 아는 사람도 사회적 연결도 없고 의지할 사람이 가족밖에 없는데 그런게 저를 불안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교회를 갔는데 엄마는 저보다 예배가 중요하대요. 그리고 교회에서 너무 그런 감정이 힘들어서 울었는데 계속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있고 저는 집에 가고싶은데 먼저 가고 싶고 거기를 빨리 떠나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현재 인테리어.학원을 다니는데 4시간 왕복이라서 멘탈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고 친구나 사회적 연결도 없어서 가족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데 매일매일이 그냥 너무 힘들고 그냥 학원을 그만둬야 하나 계속 고민해요. 그래도 나중이 되면 학원이 더 좋아질거야 하면서 최면을 거는데 저는 그게 안믿기고 지금이 힘든데 무슨 나중이 좋아진다는건지 좀 짜증나기도 해요. 요즘 잠을 거의 잘 못자고 어제는 잠을 못자선이 뭔지 진짜 너무 짜증나고 교회 못간다고 했는데 억지로 끌고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다치고 진짜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지금도 아닌것 같아요 진짜 불쾌한 꿈을 꿨고 매일매일 마음이 불편해요 근데 알아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어서 더 불편하고 더 불안하고 화나고 짜증나요
불안멘탈엄마휴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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