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 힘든건 누구나 다 안다지만 내게는 모든게 다 너무 버겁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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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힘든건 누구나 다 안다지만 내게는 모든게 다 너무 버겁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25일 전
사람 산다는게 권리와 전쟁이야만이 답이란다. ㅎ 다들 그래.. 어떤 사람은 이유없이 침뱉고가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할 말만 하고 남의 감정은 생각도 안하고 지나가고 .. 어쨌든 세상은 참으로 나한테 억지로 내 마음에 들어오려고 했다. 내가 그들을 억지로 받아줘야만 했고 억지로 웃어주면서 죽어주길 바랬고 그들은 내가 감시당했는데도 그걸 다 용납하길 바랬다. 그런데 누가 감당할까? 세상에 허물없는 사람이 어디 없겠냐만은 하지만 .. 어쨌든 너무 심한건 감옥에 갇혀서 살다 죽을것 같은 사람같아보여서.. 그래 맞다 나는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새파랗게 젊다! 그런데 내가 이 나이에 사람들한테 죽으라는 말 듣는것도 이해안가는것도 옳은거다. 그리고 누가 그런 말 안 해도 자연? 하나님의 뜻이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사람은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포인트다. 그러면 내가 아까 엄마랑 얘기한것처럼 스트레스 받으면 화내고 화내고나면 미치고 미치고나면 사람도 어떻게 하겠더라.. 아무리 하나님 믿는 크리스찬이라 해도 이 과정은 무시할수가 없다. 그래 사람은 원래 행복해져야 할 의무가 있어 반듯이 . 그런데 그러지 못하다면 하나님께 구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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