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평소에 친구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고 티키타카 하는 편인데 저는 그렇게 재미있는 타입은 아니여서 저보고 웃기다 재밌다 이렇게 얘기 해주고 제 말에 잘 웃어 주는 걸 좋아해서 남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편 입니다. 근데 불쾌 할 수도 있다는 거를 제가 웃는 걸보고 비웃지 말라던 친구 덕분에 깨달았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말투나 단어 선택이 웃길 때가 있어서 그런 점이 웃음코드라 너 왜 이렇게 말해 웃기다고 하고 친구랑 같이 웃고 놀았습니다. 지금 고1 인데 여태 모든 친구들에게 비슷하게 대해 왔는데 제 입장에서는 웃기다는게 칭찬이였다고 해도 은연중에 기분이 나쁜 애들이 분명 있었을 것 같고 제가 눈치 없어서 몰랐던 거 같아요.. 평소에 이런 거 생각을 좀 하긴해서 그냥 내가 좀 심했나? 싶으면 기분 나쁘면 말해달라고 이때 기분 안 나빴었냐 미안하다 말도 해요 . 친구들이 제가 눈치를 많이 본다고 하는데 서로 얼굴 마주하고 얘기하는데 저만 재미 있으면 남 비하하는 거 잖아요.. 이 고민이 더 심해진 이유가 주변에 조금 무례한 느낌으로 말하는 애가 있어요 . 남이 기분 나쁜 상태로 있어도 무조건 팩트만 말해야 하고 선생님께 꼽주는 게 재밌다고 생각 하는 애인데 저도 남들에게 꼽 준게 아닐 지 싶기도 해서.. 또 어떤 애가 자기가 싫어 했던 애 얘기하는데 막 자기가 센터 이고 싶어하고 지가 재밌는 줄 알고..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 아 나 같다 나 어떡해.. 이런 식으로 말 해버렷는데 이거 자체가 남 얘기 가져다가 내 얘기로 옮기고 싶어 하는 걸로 보일 거 같고 생각해보니 이런 적이 많았던 거 같아요.. 제가 너무 많이 생각하는 건가요?? 좀 고쳐야 될 거 같은데 주변에 물어보면 눈치를 너무 본다 니가 안 그러는 거 안다 하는데 그냥.. 너무 이해해주는 친구들에게 기대고 있는 거 같아요.. 글이 중구난방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모든게 불안해요 제가 쓴 게시물도 누가 나인거 알까봐 불안하고 지금 누워있는것도 불안하고 정신병원 알아보는것도 보험 적용같은거 신경쓰이고 같은 공간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감정적으로 변할지 불안해요 아는 사럼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어떤 뒷말이 나올지 불안해요 존재 자체가 민폐인것 같아서 불안해요 불안 증상 중 가슴떨림이 있나요? 가슴이 너무 크게 쿵쾅거려요
오늘 지금 되게 신경쓰이는 일 있어어요 오늘 영업팀 상무님이랑 이야기 하는데 대화가 이렇게 되었어요. 오늘은 일찍가네 네 운동가요 무슨운동 헬스요 아이고ㅠ혼자하는거 제가 댄스를 해보려고 했는데 성격때문에 … 이랬더니 성격이 엑스엑스 해서?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ㅜ저 제성격이요 이랬더니 상무님이 본인 이야기 한거에요 이러더라 그때는 그냥 웃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먹인거 같아요 웃은게 짜증나기도 하고 별로 말도 안했던 사람인데 이러니까 좀 회사에서 내 평판이 안좋나? 나 뭐 잘못했나? 이런 생각이 끊이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4살 연상인 언니와 함께 자취를 시작했어요 제 문제는 고1 때부터 시작됐어요 전날 밤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고 가족과 연락이 잘 되었는데 갑자기 이유 없이 당일 아침부터 며칠간 연락을 끊어요 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아요 하는 일은 그냥 누워있어요 끼니도 잘 안 챙기고 씻지도 않아요 모든 것이 귀찮아요 그냥 시간만 흘러가요 그러다가 며칠 뒤 일어나서 씻고 일상생활로 돌아가요 이 부분도 이유가 없어요 일상생활로 잘 돌아간 건 문제가 없는데 그 며칠간 제 인간관계가 틀어진다는 점이 문제예요 제 부모님은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을 싫어하셔요 다른 부분에서는 제가 무엇을 하든 항상 넘어가 주시는데 연락만큼은 저랑 잘 하기로 약속까지 했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많이 혼도 났었고 많이 실망하셨던 적이 많아요 저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건가 싶었어요... 근데 최근에 또 한 번 그랬어요 지금은 학교도 안 가요 시험도 당연히 없고요 모두 끝났어요 이제는 부모님께 확신을 드릴수가 없어요 답답해요 그냥 제가 게으른 건가 싶은데 솔직히 게을러도 통화 버튼 누르는 게 어려운 건 아니잖아요...ㅠㅠ 왜 그런지 이유라도 알고 싶어요 바꾸고 싶어요
스캠이 맞는거같은데 아니라고 그러고 만나지 말아야겟다 어플은믿을수없어 셋다 ㅡㅡ 금전은아니여도 안 돼
제가 그냥 게으르고 자제력 없는 걸 우울증,무기력 이런 단어로 포장하는 건가 싶어요.. 어렸을때부터 좀 타고난 게으름이 있었던 거 같긴한데..그래도 뭔가 의욕은 있었거든요?공부든 해야할 일이든 뭐든 이렇게 해야지 뭐라도 해야지 이런저런 할 마음이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아니 올해 들어서는 뭔가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고 제가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의욕 조차없는 느낌이에요..해야하는 건 아는데 정말 하기 싫고 못하겠다는…느낌…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는데 바뀌지 않아요…그래도 고등학생때까지는 미뤄도 수행평가 과제 이런건 결국엔 다 해서 잘 제출했는데 대학교에 오니 자꾸 결석하고 과제도 여러번 제출 못했습니다. 시험기간에 특히 더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물론 유튜브든 뭐든 걍 공부를 대신해서 회피하고 싶어요 유튜브나 드라마가 보고 싶어요..근데 이게 회피하려고 그러는지 진짜 보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계속 자고 싶어요..현실을 외면?아니 당장해야할 일을 외면하*** 낮이나 저녁에 자는 습관이 고딩때 생겼는데 대학교 오니까 정말 계속 자고 새벽에 깨서 몇시간 핸드폰하다가 또 자고 이런 게 반복입니다. 그리고 한번 뭔가 결석을 해서 수업 진도가 밀리거니 한번 과제를 못내기 시작하면 그 후에 자책하고 뭔가 더 잘 포기하게 되면서 상황을 더 최악으로 이끄는 거 같아요..악순환을 시작해요..계속 진도는 밀리고 진도가 밀리니까 수업을 못따라가서 과제를 못하고…근데 이걸 얼른 해여하는데 시작을 못해요.. 완벽주의 게으름 뭐 이런거 있던데 저는 그런 건 또 아닌 거 같아요…완벽을 추구하진 않거든요ㅠ 군데 무서움 두려움이 큰 거 같긴해요.. 아 그리고 또 큰 특징은 제가 대학교 올라오고 나서부터 아니 올해부터 기억력이 좀 많이 안 좋아졌어요좀 전에 들은 것도 기억못할 때가 많고 어제 뭐했는지 잘 안떠오르기도 하고 진짜 치매가 조금 의심될 정도에요..자꾸 까먹어요..계속 질문하고 그리규 질문할때 저도 모르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진짜 금방 까먹고 나중에 또물어봐요ㅠ 하 좀 많이 길고 두서없는 거 같긴 한데 한번만 읽어보고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직장내에서 팀내 동료와 안맞아서 그만둘 생각을 하고있는데 지금 저는 여기서 다 적응되고 그렇게 편하게 잘살고있었는데 이직하려니 겁나고 무서워요 생산직군이라 더 힘든곳이 많고 돈을 쫓아가니 몸이 힘들것같고 몸편한곳을 찾자니 제가 경제적 여유에서 힘들것 같고 물론 뽑아줘야지 갈수있지만 두려워요 내 미래는 왜 그러지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모르겠어요
인생 모든 면에서 다 엉망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모를만큼요 주변에 친구도 없고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가족에게 말하려니 걱정만 끼쳐드릴뿐 가족들도 힘들게 사는데 하소연 할수도 없고요 일까지 쉬고 있으니까 고립감이 엄청 납니다 점점 도태되는게 뭔지 느껴지고요 뭐든 좋게 생각들지도 않아서 머리 속이 복잡해요 안 좋은 기운이 가득 맴도는 느낌이여서 예능 프로그램 나오는거 틀어서 소리 키워놓고 그래도 진정이 안되서 힘듭니다 인생 이렇게 된거 제 탓인거 압니다 매일 저를 탓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위로 한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무리하다면 미안해요.. 고독이 힘드네요 혼자여도 잘 살 수 있을거라고 당당했는데 갈수록 힘드네요
성격이 하도 특이해서 나 같은 사람 좀 만나고 싶다. 아니 그냥 사람 좀 만나고 싶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릴없이 썩어가는 젊음이 싫다ㅏㅏㅏㅏㅏㅏ 채팅어플 해볼까 근데 그건 좀 그렇지 않ㄴ나 사실 좀 그럴 거 하나도 없는데 걍 뭔가 좀 그래. 괜찮운거 아는데 걍 뭔가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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