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저 몰래 야한 걸 보는 게 싫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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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저 몰래 야한 걸 보는 게 싫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omnn01
·한 달 전
5년째 연애 중입니다 사귄지 1~2년쯤 됐을 때 어떤 계기로 애인이 제 폰을 몰래 보는 걸 제게 들키고 나서부터 저도 애인 폰을 보게 됐어요. 솔직히 정상적인 남녀 ***를 보는 것도 기분이 좋진 않지만 이해하거든요 그런데 여자 혼자 ***가슴 드러내고 춤추는 영상이라거나 그런 것들을 보는 걸 알게 됐는데 정말 기분 나쁘고 속이 안 좋았어요. 온라인 ***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너무 더러웠어요 몇 번 그 일로 싸우고 당당하게 자기 폰을 보여줄 때마다 그런 것들이 항상 있었고, 그후로는 그냥 숨기더라고요 매체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이***에 문제도 몇 번 있었던 지라 신뢰가 깨진 일도 여럿 있었는데, 제가 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억지로 억지로 관계를 유지해왔어요. 그런데 이젠 시도때도 없이 의심이 들고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거 정말 싫어하고 이해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제가 관계를 해주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제가 많이 요구해요. 그런데도 제가 미치게 싫어하는 것도 뻔히 알면서 그런 것들을 계속 보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고, 자존심도 많이 상해요. 내가 여자로서 부족한가 오래 사귀다보니 내가 질렸나 이제 성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은가 별별 생각이 다 들고 너무 비참해져요. 그런데도 저 사람을 놓치 못하는 저도 너무 한심하고 솔직히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 때문에 우울한 적도 많았고 사실 여러 이유 때문에 우울증을 겪었었는데 자꾸 그때로 다시 돌*** 것만 같아요. 제가 문제인 걸까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잖아요 제가 뭘 어떡해야 하나요 의심하고 폰 몰래 확인하고 이러는 것도 이제 그만하고 싶고 이런 건 제가 바라는 연애 방식이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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