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전날까지.청첩장 준비하고 있었는데 담날 아침 카톡으로 파혼통보를 받았습니다..신행 가구 집 모든걸 다 준비했었어요. 이유는 그 상대방 부모의 반대 저를 반대하는 이유도 상대방이 아니라 상대방 부모가 저에게.전화로 조목 조목 말하더군요. 20여일이 지난지금 그 충격에 슬픔에 배신감에 너무 힘이들면서도 저는 그사람에게 연락을 하고 힘들다 도와줘라 해도 그냥 의무적인 답만 옵니다. 제가 부담스럽대요. 그토록 사랑했다했는데 한순간에 바뀌고 저에게 미련하나 없는 그 사람한테 전 왜 매달리고 있을까요. 머리론 다시 이어질수없다는걸 알고있어요. 다만. 너무 이.예의없는 이별에 갑작스런 충격에 제가 조금이라도 벗어날수있도록 도와달라고 그렇게 다 끊어내지말라고 부탁까지 한 이런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 버티긴하는데 너무 허무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첫번째 헤어지고 다시 재회했을때 두번다시 안버린다더니....또다시 가버린 그사람... 너무 힘이드네요 아무리 좋은사람이 다가온다고 해도 싫어요 그사람아니면 살*** 자신도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있을까요ㅠ 너무 위로 받고 싶고 너무 외롭습니다ㅠ
사랑했던 사람이랑 헤어져야 하는데 포기가 안됩니다 그사람은 이제 날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뭘해도 듣지않고, 기억을 못하고 대답을안하고 통보하고 맘에도 없는 약속을 10년간 했고... 이제 이런 삶 관두고 싶어요. 나도 남이되면 ... 뭘해도 잘들어주고 나에대해 기억도 잘하고 대답도 기분 맞춰듣고 협의도하고 지킬수 있는 약속을 듣는 이제 그런 삶을 찾고싶어요
정신적으로 지배당하고있어요 8년째입니다 결국은 나를 힘들게하는사람인데 되풀이되고있어요 끊어내고싶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사랑이 아닙니다 복종단계같네요 어떻게 벗어날수있을까요? 무서워요
헤어지자고 한지 5일되가는데 제가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없어도 된다 생각했나봅니다 지금 좀 후회하는거 같습니다 생각만하면 기분이 않좋아지고 보고싶다는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다시 잡혀줄지도 만나서 제가 금전적으로 여유도 좀 안되서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생각이 많아집니다 헤어지고도 3일간 연락이왔습니다 그러고는 마지막에 이제 연락할거니까 잘 지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안오고 이기적인 나쁜놈인거 제가 제일 잘 압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냥 보내주는게 맞을까요..
전남친이 가스라이팅을 했어요 약간... 넌 부족하고 나는 그런 너를 위하고~ 바이브... 근데 제가 심리적으로 좀 정신건강도 많이 나쁘고 우을증이 원래 있었거든여 그걸 좀...불쌍하게 보면서? 위해준답시고... 가스라이팅? 훈계? 무슨 느낌인지 아실까요..? 근데 제가 막 죽을려하고 하는 행동을 하니 전남친이 불안해서 통제하려 하는게 이해되기도 하고 그런 통제가 저는 진짜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서로에게 너무 안 좋아서 사랑했지만 헤어지기로 했어요 2년이 지났는데 그때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꼬리물듯이 생각이 이어지다 괴로워져요 못잊겠는데 그때는 헤어질수 밖에 없었어요 뭘하도 내가 문제이고 내가 이상하고 그런 나를 통제하고 또 계속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러는게...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3년을 만났었고 한번도 안싸우고 잘 지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잘하고, 저한테도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어줬구요 그런데 여태 무슨 말이 없다가 저에게 ”현실적으로 안정적이고 싶어 그만하자“ 라며 여러가지 이유를 갑자기 대며 이별을 통보 당했습니다 안정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이별통보를 당하니 너무 허무하고 공허하네요.. 이런 경우는 회피형에 가까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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