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 의해 제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건 이겨낼 수 있었을 거에요. 근데 저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에요. 상대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 너무 심한 죄책감이 들어요.. 이젠 그만 하고 싶은데, 끊임없이 빠져나오지 못하니 그냥 힘들고 지치네요.. 상처를 받은 사람이 아닌 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다 놓친거야 다 그사람들이되야하는 고집만 부리고 욕심을 부린다 따뜻햇는데 생애처음 친구처럼 따듯하고 그런따뜻함과 다정함을 받고 지켜줌도 받고 너무 생애처음 받아서 그런가보다 너무 많이 따듯함을 받고싶엇나봐 너무도 다시올거라는 고집만 부린다 같은자리에서 잇다가 광덕 송정주유소말고 증평 문화로 5에잇는데 너무도 보고싶길래 이사가면 좋지만 돈이없어 못간대 그위치에서 너무도 너무도 경찰관을 좋아하고 있어요 이런미천하고 가난하고 또 능력약하고 그런 경계선지능이 좋아한다구요 근데요 따뜻해보여서 너무도 좋앗어요 그사람들도다 놓치고나서야 상황에의해 놓치고 난뒤 알아차린건 후회가 막급한것 같아요 내욕심이 너무도 자리잡아서 그런거같아요 경찰도 헬기나는 사람도 경찰관분들도 놓친뒤 알앗어요 보고싶어요 언니 .. 나 눈물로 허송세월보내도 죽을정도로 기다려요 . 따뜻함 더 받고싶고 사랑받고싶어서 배꼽을 뜯나봐 부모님은 바쁘고 신경도 써주는데 남동생도 더 떨어지고 친척들도 떨어져잇고 보고싶다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부질 없게 느껴져요 전 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면서 그동안 실수들이 넘 많이 생겼어요 그러다보니 혼나고 그럴수록 자존감이랑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이렇게 고쳐야지 마음 다 잡았지만 전혀 나아지질 않고 있고 개선되질 않으니 난 뭔갈 해도 똑같구나라고 무력감이 돌아요 어딜 가든 다 똑같을 거 같아 두렵기도 해요 일은 일대로 생각해야 겠지만 그런 감정들이 더 번져서 이번엔 취미로 그림까지 느끼게 되요 좋아하는 걸로 그리면서 즐기는 편이에요 SNS에 올리고 사람들과 소통하죠 그런데 점점 갈수록 이것 마저도 힘들게 들어요 잘 그린 사람들 보면 열등감이 생기고 그저 그리는대로 못 그려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모습을 보면 나는 뭐지 싶었어요 내가 그렇게 개성이 없나 그림들이 이제 질려서 안보는 건가 허망감이 들어요 소통을 하면 재밌어 보여 저도 이야기를 하면 저를 배척하는 느낌도 많이 들고요 다 끼리끼리 어울리는데 저만 겉도는 거 같고 피하는 거 같아 그런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도 계속 들어서 넘 지쳤어요 그래서 한동안 쉬겠다고 올렸지만 알아봐 주는 사람이 없다는 걸 보고 계정을 삭제했어요 예전에도 비슷한 일로 삭제를 했지만 다시 돌아왔고 이제 다시 삭제 안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어요 난 정말 뭘해도 안되는구나를 받았고 아무리 열심히 한들 뭘해도 달라질까란 생각도 들었고 지쳤어요 그렇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자신감 갖고 힘들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으려니 막상 모르겠어요...
입원하고 5일만에 퇴원했다가 3주만에 다시 입원... 혈소판감소증이 갑자기 왜 생겼는지 그것도 알 수가 없고 검사만 무수히 해댔지만 원인을 알 수 없다는게 미스테리네.... 골수검사받으면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 너무 고통스러웠다... 주사 혈액 채취도 넘 아프다 그래도 원인이 안 밝혀졌다 그걸로 원인이 좀 나올줄 알았는데... 전혀 문제없다고 하는데 혈소판 파괴만 계속 되고있는거 같다하는데 검사만 계속 해야하고 피뽑기만 매일 하고... 답답해 답답 ....ㅠ
지금 이 상태는 나답지 않은거같다 행동과 판단력이 뒤떨어진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들어진 자아가 좀 분열된다 언제 다시 나답다고 느끼고 나를 믿으면서 안미워하고 예전처럼 살 수 있을까 진짜 나를 잃은거같다 13살에 처음으로 자존감이 낮아졌다 언젠간 나아지겠지 했지만 4년간 더 낮아졌다 실수도 잦아졌고 성격도 소심해졌다 그래서 주변사람들과 점점 멀어졌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도 예전과는 달랐다 자존감으로 시작해서 인간관계에 영향이가고 자아에 영향이 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일에도 점점 영향이 가고 새로운 고민들이 생긴다 고민의 근본은 사실 이게 아닌데 계속 엉킨다 내 정확한 기준도 사라졌다 사람들 사이에서 자주 겉돈다 공부도 안한다 게으르다 무기력하다 의지가 없다 의욕도 없다 내 상태도 잘 객관화가 안된다
지나가다 웃음소리가 들리면 나를 보고 비웃는 것. 나에게 질문을 하지 않고 대답도 짧게 해주는 것은 나와 대화하기 싫다는 것. 대화를 하다 정적이 흐르면 나와 대화하기 피곤하다는 것. 자꾸 나에게 억지 웃음을 보이는 것은 상대하기 싫은 나를 억지로 대하고 있는 것. 나에게 칭찬과 위로의 말을 해준 것은 찡찡거리지 말고 입다물라는 것. 내가 받은 상처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나의 약점을 캐내려는 것. 나에게 섭섭했던 것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만 말하는 것은 나를 따돌리겠다는 것. 그럼에도 나를 배제하지 않는 건 나를 괴롭게 만들겠다는 것. 내가 못견디고 피하면 나만 문제있는 것. 나는 이상한 사람이다. 잘하는게 없고 긍정적이다가도 부정적이고, 외향적이다가도 내향적이고, 감성적이다가도 매말랐고, 예쁘지도않고, 말을 잘하다가도 못하고, 끈기있는가 싶다가도 금방 포기하고, 남들과 잘 지내다가도 못지내고 그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은 그런 이상한 사람.
여***만 예뻐보이고 싶은 욕구 따윈 없어요 그래서 화장도 아예안하고 꾸미지도 않아요 근데 멋져보이지않는게 콤플렉스에요 얼굴이 멋있고싶다는게 아니고, 제게서 풍기는 아우라나 성격 같은거. 사람들은 그저 저를 착하고 순하고 그런 다람쥐나 강아지정도로 생각하는거같아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그렇다고 귀여우려고 한적도없어요 예쁘지않다라고 말하는거엔 자존심상하지않는데 귀엽다는건 좀 칭찬같으명서도 자존심상해요 근데제가 덤벙덤벙에 성인adhd까지있어 제가바라는 카리스마있고 일을 척척잘해내고 멋있는 아우라같기는 쉽지앙ㅎ을거같긴한데. 하진짜어쩌죠. .
나의 존재를 온전히 사랑하고, 내 내면이바다처럼 깊게 차올랐을 때 비로소 나는 내존재가 부끄럽지 않고 당당해질수있을거같다. 그리고 그런 상태로 누군가를 사랑할수있을것같고 내가사랑받는 것보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즐거운상태 그게 사랑일거같다. 내가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상태가됬을때 자기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면 완볃한 사랑이겠지? 누가나를 사랑해주는것보다도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내가 나자신을 사랑하는 거다. 그건 정말 불가능에 가깝기도하고, 그게 가능해진다면 인생이 즐거워질거같다. 나자신이 내가봐도 멋지고 뿌듯하고 사랑스러운 그런존재가되고싶다. 바다처럼 살아있는 사람이되고싶다.
사실을 말하려고햇는데 차마용기가안나서 너무 진실을 알고잇고 또 언니에게나 오빠들에게나 피해가갈까봐 걱정을하고 있었는데 같은나이동기든 어린친구들에게도 피해가갈까봐 걱정도되고 전세계아닌 사람들이다치는게싫어서 이일을 묻혀야되나 싶고 그럴정도로 너무 큰죄를 지은 이 상황을 우리집죄보다 이런 큰 문제는 같이해결해야되 그렇지만 경찰이개입해야되고 근데 믿어주지않앗고 비웃고 높은자리에서 누군가에 비해 들어줘야해 이진실을 어떻게 나만알고잇다고해서 그냥넘어가진않을거같아 유령회사도 다 모두 그언니도 피해가갈까봐 말을 못털어놓겟어 다섯글자는 나와관련이없어도 그경찰언니들이 겪은게잇어서 풀길바랫고 그래서 내가겪지않아도 그진실들을알고잇기에 싸우고싶엇는데 이젠 나이먹엇고 싸우지않앗고 어떻게해야하고 젊을때나가능한거지 이제곧 30대인데 유령회사는 목격자로잇어서 어떻게든 말하고싶지않앗어 이글을 보면 진짜 피해가라고 하고싶어 정말 조심하기를 바랍니다.
저만 이런건진 모르겠는데 일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최근에 첫 알바를 하기시작했는데 원래도 학교나 학원에서도 느끼던게 일하러오니까 확실히 와닿더라구요 뭐라해야하지 f중에서 감수성관련으론 f가맞는데 공감면에선 t인느낌?? 주방장님하고 얘기를 하는데 아픈거? 뭐 그런걸 잘 공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눈치가 너무없어요.... 막 뭔갈 하라고 ***면 가끔 이해하는 시간이 한 2~4초 필요할때도 있고... 그냥 눈치자체가 없어요 귀가 안좋은건지 집중을 못하는건지 사람 말도 잘 못듣구요 귀가 안좋은건 또 아닌거같은게 가끔가다 멀리있는말도 진짜 잘듣거든요 근데 그게 어떤기준인지를 모르겠어요 일하는것도 좀..산만하다해야하나 집중을 못해요 서빙일을 하는데 손님 가실때 계산해드리면 그 다음 테이블에 접시를 치워야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계산하고 냅다 와서 하던 컵정리 하다가 아 맞다 하고 접시 치우고 다시 컵정리하러가는길에 또 맞다 하고 물 채워놓고 결국 컵정리는 잊는느낌... 해야할것도 말해주시는데 기억력이 제가 너무 안좋아서 방금말한것도 까먹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공책에 적어놓는데도 제대로 못하고... 일하는데 두세번 확인할 시간이 없다는건 아는데 제가 못미더워서 자꾸 공책보고 이게 맞나 내가 맞게했나 두세번 확인하고싶어지고요 집중하자!!라는 생각을 하고 시작해도 한 5분쯤 있으면 그 집중하자 하는 생각 자체를 까먹어요 제가 짘짜 긴장을 1도안하는타입이라 진짜 빡 긴장하고있어야 실수를 안하고 조금이라도 풀리는 순간부터 와장창나는데...긴장해야한다는사실을 어느순간 잊어요... 입시때도 생각해보면 쌤이 자기 30년 입시인생에 너처럼 긴장안하고 시험보는애는 처음본다그랬거든요 ㅋㅎㅋㅎㅋ 이제와서 또 생각해보면 뭔가에 집중한다. 라는 그 개념을 잘 모르겠어요 입시미술할때도 느끼긴 했었는데 막상 또 입시미술할때를 생각해보면 집중 잘만했던거같기도 하고...아닌거같기도 하고.... 왜이럴까요... 그냥 성향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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