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죽고싶고 서럽고 힘들어서 제 자신을 볼 수없습니다 저 좀 만나주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기억을 잃은거같아서요 그냥 누군가 만나서 펑펑 울고 얘기하고 연결되고싶습니다 저도 사람이 그냥 있어보고싶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혼자였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ㅍ
제일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저의 행동들로 인해서 멀어지게 됬고 까이기도 했습니다 너무 좋아한 나머지 차단을 당해도 좋았습니다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연락 오는 날이 있겠지 싶었는데 최근에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도 듣고 사진도 봤는데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 뒤로 힘도 안 나고 일도 눈에 안 들어오네요.. 이제 어떻하죠…? 잘 이겨낼 수 있을 까요? 어느 정도냐면 거의 대인기피증에 남자를 (가족 빼고) 못 만날 정도입니다 어떻게 하면 잊고 잘 살 수 있을까요
왜 약속안지켜 왜떠나 왜 혼자 이기적이게 가버린거야.. 차라리 나를 원망하지 차라리나를 죽여버리고떠나지 왜 끝까지 다정하게 굴고는 떠난거야 너 싫어 진짜밉고짜증나 난 너 말만 굳게믿고 평생 사랑해주려는 다짐을했는데 넌 마지막까지 이기적이고 다정하네 네 그 다정한 말을 없애버려야지 그냥 넌 영원히 이기적이게살아라 난 여전히 니가 날 버리고 간 그시간속에 살아
안녕하세용 고1 여자입니다! 11월 12일쯤..? 그쯤에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저에게 미련이 남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미련이 조금 남았거든요. 그리고 같은반이라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이게 행동이 많이 헷갈려서 제가 이놈이 미련이 남은건지 안남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대략 3가지 상황이 있는데 첫번째는 제 게시물에 눌러놨던 하트를 다 취소했습니다..ㅎ 두번째는 갑자기 메모에 이별에 대한 후회 노래 올렸다가 12시간 뒤에 지워버리고 세번째는 헤어지고 나서 2주뒤쯤? 에 올라온 이별 후회 내용의 릴스에다가 하트를 눌러놨어요. 제가 궁금한건 이행동들이 미련이 남았는지와 그리고 학교에서 티 안나게 미련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전 불안정애착이 심한 여자입니다. 6년간 함께 했고, 결혼하고 같이 산지는 3년이에요. 제 불안때문에 회피형인 남편이 지쳐서 이혼하고 싶다고 해요. 제 불안의 근원은 이 사람이 날 떠날까봐 두려운건데, 그게 현실이 되어버리니까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계속해서 가슴이 아프고, 너무나 슬프고 힘듭니다. 이혼은 받아들여야하지만 그 이후의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버텨야할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8개월 전부터 남편과 관계에 대한 불안 때문에 매주 심리상담을 가면서 불안을 다스리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잘 안됐어요. 아직도 어려워요. 이젠 어떻게 내 불안을 다스려가면서 외로움과 이별의 과정을 견뎌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나 안 버리겟ㅅ다며 내가 뭐라든ㄴ 내 옆ㅍ에 있어줄ㄹ거라며 어ㅐ 또 버림건데 왜 또 나 버렸는데 내가 뭐가 실ㄹㅎ앗던 검데 내가 이래서 넷상ㅇ연애 안 하려한검ㄴ데 너무 쉽ㅂ게 끊을ㄹ 수 임ㅅ느디까 안 하려고 한건ㄴ데 근데 당ㅇ신이 나 안버리겟ㅅ자고 했잖아 그래셔ㅜ한 건ㄴ데 당신마저 나 버리ㅣ면 나 어떡ㄱ하라고
남친이 다른여자와 바람이 나서 차였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이번이 첨이 아니였고 그동안 저에게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생각할수록 고통스럽습니다.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들은 행복하게 웃고있다고 생각하니 미칠거 같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습니다. ㅠㅠ 빨리 다 잊고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거나 약처방을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
이민준같은존재옇ㅇㄷㄹ카. . ?
전 여자친구와 이별한지 4달이 지나는데 첫사랑이자 첫 연애라는 이유로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남자친구가 게임하느라, 술 먹고 노느라, 잠들어서 등등 이런 이유로 연락이 계속 잘 안됐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외롭고 속상해서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서 다른남자가 플러팅하는걸 받아줬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한거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와 그 플러팅남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에게 4~5일동안 싹싹빌면서 붙잡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그 며칠동안 "너 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다.", "너 때문에 죽고싶어졌다.", "니 앞에서 그냥 콱 죽어버릴거다." 등등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일단 제가 잘못한게 맞으니까 그냥 미안하다고 빌었죠. 남자친구는 자기랑 다시 만나고싶으면 자신이 뭘 ***든 다 해야하고, 자기가 갑이고 니가 을인 관계여야한다, 내가 죽자고하면 언제든 같이 죽어줘야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무리한 요구를 수락하고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다시 저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용서해줬으면 좋겠단 마음에 전보다 더 잘해주고, 다신 그런짓 하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바로 다음날 저에게 다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는데 저 때문에 인생 망했다는 사람이 잘만 살고있네요.. 저는 아직도 걔가 좋아요 걔랑 헤어지고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