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너무 서운합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부모님에게 너무 서운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라브뜨행복하자
·한 달 전
저는 언니 한명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입니다. 저희 집은 수입이 일정하지도 않고 빛도 많은 상태인데 언니가 운동선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유명하지가 않아서 부모님께서 지원을 계속 힘들게 하고 계시는데 막상 성적은 안나오니 점점 가정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저에게 지원은 부족없이 해 주시는데 가정형편이 어렵다보니 언니에게 제 가족은 항상 관심이 가 있습니다 언니가 성적을 잘 내야 그래도 살만 해 지니까요. 그래서 항상 부모님은 저에게 ㅇㅇ이는 혼자서 잘 하고 똑부러지니까 잘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혼자 못 하겠다는건 아닌데 오늘따라 너무 서운하네요 머리속으로는 언니가 우리집의 가장이나 마찬가지니까.언니가 잘 되야 우리 가족이 편해지니까. 언니가 유일한 희망이니까 부모님께서 더 신경쓰고 더 유하다는 건 잘 알겠는데 저에게만 너무 엄격하고 매일 언니만 봐주시는 부모님에게 너무 서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부모님은 저에게 신경을 잘 못 써주셔서 미안해 하시는 걸 아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고….초등학교 때부터 이런 생각을 하며 참아왔습니다. 그냥..좀 오늘따라 너무 서운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ㅜㅜ
지원가족고등학생언니서운함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