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가 지 성격을 올무삼넼ㅋㅋ 니가 사랑을함부로 다룬댓가다 ***년아 그 죗값을 니가 알아서 받아 난 몰라
그거 말고는 이제 바라는 게 없다.
강자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약자의 편에 서서 위로해주는게 맞다 어차피 강자도 자기성격때문에 언젠간 마음이 무너지긴 할테니.. 그때가서 위로를 전하며 걱정해도 늦지않다 지금은 나는 나를 위로하며 내면을 다지자
스스로 자신에게 명령하고 싶어도 안되고 남에게만 끌려가는걸 어떡해?~ 뭐 내 약점 하나 이때까지 안들킨적이 있었어? 나는 내 겉모습이 항상 보여서 신경쓰여~ 속모습보다는.. 내 속마음을 꽁꽁 숨긴채.. 그래서 더 진심이구 뭐구 실제상황을 모르고 ..
억울하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때 그감정을 어떻게 다룰것인가. 형체없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서 그 감정을 비워낼것인가 생각할수록 빡치는데 생각해도 안빡치는 경지가 되고싶다 도를 닦자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한다니 도를 알아보자.. 알고싶다 해소법
난 소중하지만 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나말곤 없지. 이걸 일찍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남의 평가에 질질끌려다니며 휘둘리며 산 내 인생이 너무 안쓰럽다..토닥토닥
사람들도 다 싫고 X같고 이제 어디에도 있기 싫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좀 빨리 좀 죽게 됐으면 좋겠다.
자꾸 화가 나서 미치겠다.. 물론 인간혐오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누굴 때리고 싶고 패고 싶다... 자꾸 속에서 화가 솟구치고 울화가 터진다.
심리상담.. ㅠㅠ 누구나 다 긴장하더라? 나만 그런게 아니라? 그러면 핑치 아닌가? 어색함앞에서는 누구나 다 똑같더라..
내가 원했던건 그냥 단순한 일상이였는데.. 누가 보고 느끼고 그걸로 대화같은게 되고 이런게 다 없이 그냥 아무도 보이지 않았을때의 나를 즐기면서 하나님을 믿는거였는데.. 참 세상 참 많이 변해졌다!! 그래서 도무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오고가며 다 내 얘기를 할까봐 걱정하고.. 이러는 내모습도 이제는 내가 어렸을때 꿈꿨던 내가 같지 않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그때 내가 감시당하고 있구나 처음 느낄때부터 내가 누구인지 몰랐었는데.. 진짜 도라에몽이 있었으면 과거에 가서 어떻게라도 막아버렸으면.. 물론 그건 그냥 상상이겠지만.. 그래서 나는 있지도 않는 그 동화속같은 세상.. 그 시간속에서 헤매고있는것 같다. 이제는 대화를 하고싶어도 대화를 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 그래서 더 미치겠다. 하나님은 조용하고.. 그분의 뜻도 모르겠고.. 지루하기만 하고.. 나는 그냥 원하는게 나를 감한 사람들하고 대화라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무슨 해와달인마냥 무슨 맨날 하늘에만 걸려만 있대?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선.. 진짜 그놈의 대화아니면 내가 미칠것 같다. 그냥 옆으로 지나가며 은근슬쩍 하는 얘기 말고 그냥 직접보면서 .. 그거야만이 인간다운 대화가 아닐까? 그 대화야만이 모든 열쇠를 열지 않을까? 그 누구도 열지 못했던 문을? 진짜 어렸을때는 할 말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지금은 할말이 별로 없다. 이렇게 가끔씩 진짜말을 하는것 외에는 다 지쳐서 그냥 짧게 말하지.. 방법.. 이란.. 이하나..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