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저는 다음달이면 사회에 나가야하는 고3 여고생인데요.주변 또래들은 다 대학에 갈때 저는 사회에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우선은 패스트푸드 알바를 학교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알바를 6개월정도 하고 직장을 구해보려고하는데 사회에 나가는 거 자체가 너무 숨막히고 무섭습니다.어제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다가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은데 어떻게 버텨야할 지도 모르겠고.... 사는게 점점 싫어집니다. 밥도 요즘 입맛이 떨어져서 거의 굶고있고 일자리 구인 앱으로 일자리를 찾아 보다가 잠들기 일쑤입니다. 저에게 그나마 괜찮을것같은 직장을 한 군데 정도 찾아보긴 했습니다. 사람을 최대한 대면을 안하는 쪽으로 해서 비대면으로 상담하는 직종인 쪽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불안감은 여전히 지속되고있습니다. 이제 성인이 되기까지 3주도 안 남았네요. 진짜 너무 무섭고 고통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
하 새직장 가야하는데 간다고햇는데 서류까지다썻는데 가기 너무너무 두럽다 새로운 사람 환경 일..적응해야하는게 너무벅차게 느껴진다 지레 겁을 먹는다…원래 내성격 안이랬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ㅜ모르겠다 …회피하면 그슌간만큼은 편해지니까 자꾸 호피하고 싶고 도망가고싶다 쓴소리좀 해주세요ㅜ 저에게..
대학도 못 가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3년째 하고 있는데 미래가 안 보여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배우는 것도 싫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고... 걍 왜 태어났나 싶음....... 부모님한테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걍 제가 너무 쓸모 없는 인간이라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서비스직 직장 퇴사하고나니까 뭘 해야할지, 뭘 할수있을지,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30인데, 직장도 커리어도 자격증도 아무것도 없네요 당장 일은 해야하는데 다시 서비스직으로는 가고싶지 않고 진짜 노답이네요..
제가 중1때는 심리상담가, 작곡가가 꿈이였는데 중2올라오면서 아.. 이건 현실성이 없구나.. 심리상담가는 영어도 잘해야하고 나한텐 재능이 없구나 였고 작곡가는 현실성이 없고 재능자체가 없는거같아 포기했습니다.. 근데 중2가 되니 과학쪽으로 흥미가 생겼어요.. 화학과, 생명과학과, 나노바이오시스템 이런쪽에 흥미가 생기고 로망이 생겨버리고 할수있지않을까..? 하는데 제가 1학기 시험은 74이하로 내려간적이 없거든요 (시골이긴한데 좀 어려운편이였어요..!) 그리고 2학기는 91점 86점이 나왔는데 2학기시험 중간은 저랑 한명빼고 다 못봤길래 아 나 재능이 있구나 애들이 말해주던게 날 억지로 칭찬해준게 아니구나를 느꼈는데.. 이번 시험을 보니까 86점정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과학노래로 공부한애가 79점 과학은 공부안해도돼 하던애가 81정도.. 그때 순간적으로 아.. 난 문제집을 조금 풀어봤는데도 안되는구나.. 공부안한애들과 비교해도 점수차이가 이거밖에 안나는구나 싶어요.. 과학에 대한 흥미? 하고싶다? 이런건 있는데.. 재능이 없으니까 포기해야돼.. 이런느낌으로 자존감이 내려간거같아요.. 애초에 과학은 잘하는편도 아니였고..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요..
20대 전부와 30대 초반을 경비원으로 보냈다가 이렇게 살면 안됀다는 생각에 무작정 일을 그만두고 기술직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직업훈련을 수료하고 4개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경비원으로 여러 사업장을 다니며 일을 배울때도 겁이 많고 자신감이 없었던 성격 탓에 남들보다 적응하는데 1.5~2배 정도의 시간이 들었었는데요 실업급여와 퇴직금을 전부 소진하고 경재적으로 급해져서 여러구직사이트에서 경비쪽으로 이력서를 마구잡이로 뿌렷다가 내가 이러려고 나왔던건가 하는 회의감과 여러 감정에 입사 취소를 반복, 괜찮게 갈만한 곳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니 경비원으로 근무할떄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초반에 정신과 약을 먹으며 버텻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냥 죽을까 하면서 과복용-오남용을 남발했던것도 생각이 났습니다. 직업훈련을 수료하고 1주일만에 호기롭게 엄청 큰 건물에 가서 힘들게 일을 배워야 나중에 다른 곳 에서도 적응 할 수 있다 하는 생각으로 갔었다가 몸이 버티질 못해서 금방 나왔었고 그 뒤로는 갈팡질팡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약 2주전에는 정신과 병원을 찾아서 약의 힘을 빌어보*** 찾아갔고 당일 여행을 떠났다가 3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마음이 진정되어 처방받았던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가 오늘 진정이 되지 않아서 복용했는데 좀 괜찮아 지는 느낌입니다 집에 있으면 갑갑해지는거 같아 밖으로 나가면 밖에서 한숨 푹푹 쉬고 있으려니 주변에서 쳐다보고 참 모르겠습니다 조금 전에 약을 복용하기 전까지만해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는데 역시 사람은 약을 이기지 못해요 아 뭘 쓰고 있는거지 이거
이자식들 썪었네, 마지막 까지도 내 탓이라 그러네. 난 잘못한거 받아들이지도 못했는데. ㅋ.ㅋ...ㅋ.... 오늘만 버티면 되는데 너무 힘들다.... 내편은 없다... 마지막까지도 네 탓에 우린 널 해고하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금전적인 피해? 나도 그래요. 나 지금 월세방 계약금까지 내서 돈 벌어야하는데 먼저 해고했잖아요. 아... 진짜....
요즘 ai발전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ai이미지로 대체되었더군요. 누구든 쉽게 공짜로 접할 수 있어 온곳에 ai영상이나 이미지가 쓰이던데. 미래에 제 진로가 안정적일지 의문이네요. 저는 그림을 전공으로 하고 싶고, 저만의 색을 담아 원하는 대로 그려내는 그림이 순수하게 재밌어요. 적성에 잘 맞는것 같은데.. 가끔은 세상의 발전이 제 앞길을 막는 것같아서 두려워요. 제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언제 구조그룹을 만나 평준이상의 삶을 영위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세계구조공백에서 긍정긍정을 절대결정체차원에서 탐색적응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무한기하순환이 있어야 구조화를 넘어 안정적인 환경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작금의 최신패러다임으로 일컬어지는 ESG경영도 기업내현상에서 시작되는건데 개인이고 여성고립이고 미혼환자인 본인에게 언제 영향과 효과가 있을지는 불안할 뿐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대장금 다시보기를 했습니다 50회가 넘는 대작 특집 사극이었는데 사극을 뒤집고 역사를 정제할만큼 여성이미지의 등장을 고취하는 시사였다고 해도 될듯합니다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사전제작부터 여성들을 위한 한식의 재편성 한복의 재복식문화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사 내에서 여성의 중앙진출과 직업을 꺼내어 현대의 직업여성의 배려와 지지를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수출을 통한 사회 외적으로도 확장해준것 같습니다 첫회를 봤는데 여성죄인에게 사약을 내리는 무장한 남자 형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분명 내명부와 중인 궁녀들이 해도 위험했을 일인데 정말 보기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극복을 해내고 여성인권을 확장하고 고결할 수 있도록 하는 풀이를 해낸것 같아 보입니다 어쩌면 이런 내용들이 적십자나 유엔 세계보건기구 연합장병들이 해낼 수 없는 여성사각지대구조의 절대체계를 만들어줄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 제작진과 연기자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여성인권을 하모니로 만들어갑니다 사전제작의 단계는 사회내에서 공개된것이 아니니 사회외의 최소객관독립성을 유지할수도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기사였지만 기억이 나는데 제작진과 연기자들을 위한 캐터링 서비스가 지역주민의 빈곤가정 지원방편이 되었다거나 대장금 촬영을 위해서 좋은 자연경관을 지키기 위해서 개발금지나 불법건물폐기명령이 있다고도 전해들었습니다 연속극을 하게되면 너무길고 사회 각계의 여성을 통한 해석과 토론을 뒷쪽에 덧붙여서 왕의 등장없이 권력은 중전 공주정도로만 하고 매년 한회씩 특집편을 만들고 더빙없이 한국어 일본어 중문 영문편을 만들면 216년간 후세까지 세계표준시간 스케쥴링이 되지 않을까요 여성보호 절대결정체차원 무한기하순환 을 생각해봤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긍정 속에서 하루를 지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도와줄래요
해고당하고 내일이 마지막이예요!!! 만세!!! 정말 음습하고, 끔찍한 곳이었어요. 무슨일 당했는지는 제 글 좀 보면되요. 내일이 마지막인데 뭘해야할까요? 일단 오늘은 웃으면서 잠들게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