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걸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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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당무12
·한 달 전
친구가 부산에서 뮤지컬 한다 그래서 초대받아서 대구에서 가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뒷풀이는 빠질수가 없어서 참석을 해야할거 같은데 멀리서 온 저를 혼자 보내기도 좀 그러니 뒷풀이를 같이 가자고 하면서 일손도 부족하기도 하고 저보고 스텝일을 좀 도와달라길래 물어보니 돈을 주는건 아니고 오전부터 공연 끝날때까지 도와주면 스텝으로 참여한거니까 뒷풀이 참석하기도 쉽고 그러니 좀 도와달라 하길래 응? 하긴 했는데 뒷풀이 참석하려면 또 회비 2만원 정도를 내야 한다고 하는데 경황이 없어서 일단 알겠다 하긴 했는데 뭐 저를 위한다는 말 이라곤 하는데 솔직히 멀리서 시간, 돈 써가며 공연을 보러 가는건데 무급으로 일하고 돈은 니가 내고 놀다 가라 이거인거 같아서 좀 의아해서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뮤지컬스텝부산뒷풀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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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한 달 전
당신의 기분이 어떤지 정말 이해해요. 친구의 제안이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보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감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어요. 멀리서 온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마음이 크실 텐데, 그런 상황에서 무급으로 일하는 건 정말 아쉬운 일이죠. 혹시 이 기회에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하면 서로 더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