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 요금이 미납되어 ***번호가 한동안 문자로 왔었는데 일년은 은행가서 창구입금하다가 이제는 더못하겠어서 미납된대로 뒀더니 계속 요금도 불어나고 미납도 신용정보회사로 이전되어 불법추심에 문자에 소재파악 등이 매일 전송되고 있습니다 배달음식은 이제 주문이 완전히 어렵습니다 그러던중 한국통신이 와이파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고민앱도 못쓰고 미술이나 음악도 감상할수 없었습니다 몇주지나 한국통신에서 방문해서 연결했지만 와이파이는 안되고 옆방가서 확인해봐야 하는데도 방문을 열고 이동하기가 집안에서 어렵습니다 병가족들이 너무 신경이 곤두서있는지 방문을 내가 열면 병가족들도 방문을 쉽게 여는 식으로 바뀝니다 한두번이 아니라서 예기불안도 있고 문을 잘 안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열어서 확인해서 지금 십일정도 쓴지 되었습니다 가스회사 불법추심은 벌써 반년도 지났고 작년에도 몇번씩 문자 알림왔었던것 생각하면 돈이 있을 때도 낼수 없습니다 공백도 큰데 가스회사와 부정조합이 되는것도 받아들일수 없고 지불도 합리적이지 않다는 생각이듭니다 부정조합을 알리고 있지만 큰변화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병가족이 차를 폐차하자 중고로 정리하자는 등의 말을 한것 같습니다 방안에서 들어 잘 안들렸지만 굉장히 불쾌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대상외로 되었고 이동도 못하고 재산도 없이 학대받는 미혼여성 환자인데 방패가 된다면 경차라도 가지고 있어야지 돈이라는건 일괄지불하면 될일이지만 자가용 차라는 것은 집안에서 온라인구입하듯 할수 있는것도 아닌데 걷는것도 이동도 어려운 공백속의 고립인데 발을 왜자꾸 줄이려는 것인지 불미스럽고 의도가 불합리합니다 본인명의이기에 병가족은 공무처리에 있어서도 무관한데 지나친 간섭입니다 도와줄래요
대출이 늘어... 이상하다... 최저임금이지만 돈을 벌고있고 다른 대출금도 갚고는 있는데 또 돈이 부족해서 대출을 해.... 이게 사는건가.... 언젠가 회사 밥벌이 할 때 정신병원 가보고 싶었는데 무리일듯.............
평소와 다른 층간소음이 있던 어느 여름 날의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이 집을 비우셔서 며칠 혼자서 지내게 되었어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휴대폰(인터넷)으로 영상(유튜브) 시청하고 있었어요. 비가 오던 날이었고, 호우주의보겠거니 재난 안내 문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자세히 읽어보니 살인마가 탈옥했으니 ㅇㅇ동 혼자 사는 여성은 주의하라고 하는 내용이었어요. 몇번이고 안내가 왔고, 장소가 주거지역으로 좁혀왔어요. (정확한 워딩은 아님.) 궁금해서 찾아본 인터넷 포털사이트(다음)이며 에센에스(인스타그램) 화면도 혼자 사는 여성 살인, 비오는 날 여자 살인 등의 글로 채워져 있었어고, 그제서야 정지시킨 영상은 층간소음으로 귓가를 귀울이게 했는데, 칼을 가는듯한 소음, 욕조에 물을 가득채우는 소음, 어린 아이 울음 소음, 계단을 오가는 소음, 현관문 앞에서 서성이는 소음 등 공포감을 더해가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어요. 영화같기만한 상황이라서 무서운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영상을 보려고 했고, 생각보다 집중이 안됐어요. 그래서 현장을 기록해보려고 영상촬영을 했는데, 희안하게 딱 이날을 기점으로 음성기능이 고장난 모양이었어요.(그들의 조작) 그렇게 잠을 못잤고,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도 층간소음이 있었어요. 이 번엔 (녹음한듯한)여자 비명 소음이 추가되었어요. (이보다 더한 일들도 있었는데,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해보았어요.) 이에 더해서 할머니가 아프시다고 이모가 데리러 오신다기에 외출복으로 환복하고 기다리는데 층간소음이 심해지고, 이모는 안오시는 와중에 층간소음은 심해져서 근처로 외출을 강행하게 되었어요. (이하생략… 궁금한 사람이 있으면 추후 추가 작성 예정) (이모가 아닌 작은 엄마와 작은 아버지가 등장해요.) 뭐, 이후 6-7일동안 겪은 일들이 있긴 한데, 뭐, 이 모든 것은 알고보니 이모를 포함한 모든 친척들의 작당이었는데, 첫째 저를 외출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어보였고(배수관 설치), 둘째 콩나물을 먹이려는 의도가 있었고(정치 성향), 셋째 공부를 못한다는 말을 하게끔 하려는 의도가 있던(지적 장애인으로 분류하려고 하는)모양이었어요. 과연 왜 이런 의도를 위해서 저렇게까지 애를 썼을까? 생각해 보았는데요, 아마도 불법 주거 침입을 통한 아동 성범죄 피해가 있었는데요, 그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이유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남산위에 저소나무 높고 구름없이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구름없이 밝은달은 우리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이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모두 어릴 때 공교육이 시작되며 학우들과 함께 불러왔고 애국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도덕교과서도 함께 배우며 실천해왔습니다 세계 각국과의 교류도 모범적으로 실천해왔고 역사속의 어두운 모습들은 지혜롭게 개선하여 바른 문화시민으로 관계를 돈독히 하라고 했습니다 적십자의 조약아래 정식여권으로 여행도 절약적으로 다녔고 비자발행도 합법적으로 처리되어 해외체류도 모두 합법이었습니다 국가내에서도 세계 구조 기구들의 활동들을 지켜보고 있고 환경보호 탄소배출절약도 관심갖고 할수 있는만큼 하고 있습니다 점점 국가 내에서 불법이 늘었고 폭행의 피해자가 되고 공무위력의 피해자가 되고 성은 다치고 고립되어 사각지대는 누구를 불러도 답이 없고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사이 한국의 문물은 발달하여 자신의 존재를 아는지 모르는지 양극화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불법추심이나 필요외의료를 통신을 악용하거나 주변에서 협박을 자주 당하고 있지만 해결은 없습니다 분명히 금융감독원을 통해 예별이라는 곳에서 자동차보험청구용도 ***번호를 조회했지만 대상외라는 자동대답을 청취했습니다 하지만 병가족은 가만히 두지를 않습니다 책임보험 내야한다 벌금 나온다 금고이면 가서 물어보겠다고 무슨 속셈인건지 계속 겁을 줍니다 금융감독원 예별 대상외에 대해서 알려줬지만 병가족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살고 있는 지역이 님비지역이라 거주자들 사이에서 유착도 심하고 청년회 활동도 무섭고 경찰인지 공무원인지 소방대원인지 청년회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본인도 금융감독원 예별을 통해 대상외라는 대답을 들었어도 겁이나서 운전하지도 않고 차문도 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적십자 올림픽 유엔 세계기구 역사개선과 화합하며 도덕적인 문화해결을 하던 문화시민이 살던 대한민국은 어디 있는가요 더이상 산업재해 발생국가와도 다툼이나 갈등도 원하지 않습니다 녹지를 원하며 문화해결을 원하고 적십자 구조를 요구하고 도덕화합하고 싶습니다 도와줄래요
50대분들 왜케 욕심이 많은거에요????ㅜㅠ!!!!!! 돈벌려고 무슨 피곤하게 너무많은일을 해요!!! 말이되요??남자나 여자나 체력적 정신적 압박감 드는데요 농사일에 화원일에 까페나 편의점이나 공장일이나 종류별로 너무 욕심아닌가요???? 저보고 5가지일을 해보라는듯이 말을햐요!!! 너무하잖아요
모바일 상품권이 있는데요 마트에 가서 쓰려고 하는데 제가 알고있기론 80%를 사용하면 나머지 거스름돈은 현금으로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럼 만약 결제값이 3만원이고, 제가 5만원을 내밀었다면 80%가 아니라 60%만 낸 값이기 때문에 거스름돈을 못 돌려받는다는데 그럼 마트 쪽에서 2만원은 꿀꺽 하는 거에요??????????? 저는 거스름돈을 못 돌려받는다는데 그럼 제가 2만원 손해를 본다는 소리인건가요???? 아니면 뭔 말이에요...???? 이해가 안 가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제가 성인인데도 이러네요 지식이 너무 부족한가봐요...
엄마랑 자주 다투는데 요번엔 제가 좀 마음이 힘들었어요. 최근에 아빠가 갑자기 아프셔서 일을 못하게 됐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건 아닌데 않은데 돈 문제가 신경 쓰여요. 제가 그냥 더 민감하게 느끼는 걸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자주하던 외식도 꺼려지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 가는 것도 자꾸 신경쓰여요. 밥을 먹거나 뭔가 소비를 하는것도 계속 신경이 쓰여요. 부모님이 제가 믿음직하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제게 “돈 없다”, “돈 아껴야 해” 같은 돈 얘기를 자주 하세요. 맨날 돈 얘기를 들으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그래서 짜증도 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용돈이나 학원비도 너무 신경 쓰여요. 제 용돈은 만 원이에요. 제 또래 친구들은 10만 원 정도 받는데 저는 부담될까 봐 요구도 안 해요. 그냥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만족하며 살아야 행복하다고 하니까 그러고 싶어서도 있고 좋은 딸이 되고 싶어서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너는 금덩이다”라고 하셨는데, 좋은 의미가 아니라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다는 의미였어요. 그때는 그냥 웃어넘겼어요. 그 말도 사랑 표현 같아서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만큼 날 사랑해주시니 돈을 써주시는거고 아끼지 않으신다는 거니까. 근데 저는 미술을 해서 대회 비용, 재료비, 학원비 이런 게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죄송하기도 하고, 빨리 돈 벌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저는 소비를 신중히 하고 자주 하는편이 아니라 돈을 조금만 받는데 제 동생은 그냥 부모님 카드를 쓰거든요. 최근 일이 있고 나서 저는 돈을 아끼고 소비도 좀 줄였어요. 근데 제 동생은 저랑 5살 차이기도 하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경제 관념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인지 제가 동생한테 신경을 쏟게 된 것 같아요. 동생이 쓸데없는 걸 사면 요즘 너무 짜증이 나고, 돈을 허비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엄마께 뭐라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하신 말은 “걔는 용돈 안 받고, 자기가 조건 지켜서 얻은 거야”였어요. 그 말에 저는 아무 말도 못 했고, 저만 부담을 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고 소비를 즐기는 동생이 미워지기도 했어요. 근데 이런 돈 얘기를 저는 부모님께 하지 않아요. 미안해서, 걱정***기 싫어서요. 근데 그런 게 결국 저한테 돌아와서 짐이 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도 그런 짐을 주고 싶으셨던 건 아닐 거예요. 근데 저는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라 상황 파악을 빨리 하는 편이고, 그래서 더 일찍부터 돈 문제를 알고 신경 쓰고 있었나 봐요. 빨리 성인이 되고 싶어요. 차라리 제가 돈을 벌 수 있을 테니까요.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7살 남자입니다. 2년전 친구랑 우연히 길거리에서 홀덤펍 행사 하고있었는데 처음 방문해서 지금까지 계속 홀덤펍 다니다가 최근에 2주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식기가 생기면서 홀덤펍을 더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없자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 300만원 을 받아서 홀덤을 치다가 홀 덤펍 대회를 경험하게 된 뒤 너무 재미있어서 12월에 열리는 대회 준비한다고 180만원을 쓰게 되었었고 비상금 대출을 해제하려고 302만을 내야됩니다. 지금까지 홀덤펍에 쓴돈을 계산해보니 700만원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막심입니다. 건강도 무너진 상태에서 회사에서 계속 근무한다는 보장도 없고 출근해서도 이 문제가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서 스스로를 자책하면 일에 집중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모르십니다. 같이 거주중인데 솔직히 말하기 무섭습니다. 늘 부모님께는 PC방에 간다고 둘러대고 홀덤펍에서 빠르면 12시 늦으면 해뜰떄 까지 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문제는 9.10월달에 소개팅 어플에 휴대폰결제을 하면서 45만원 정도 내야 할 통신요금이 생겼습니다. 홀덤펍에 안가려고 마음을 먹어도 관리자(사장)의 전화가 계속와서 전화을 받으면 가서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의지약박으로 가서 치고 집에 돌아오곤합니다. 진짜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전 지인이 급하다고 도와달라해서 대리대출받아서 전 피해보는일 없다면서 전에도 이렇게 했다면서 연결해서 신용대출로 도와줬거든요. 근대 나중에 알고보니 사기였고 자기도 당한거래요 그래서 신고하려했는데 본인이 무섭다고 자기도 공범이라고 오인받을꺼같다면서 사기당한돈 대신 값겠다고 카톡이랑 통화내용까지 녹음되있거든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자꾸 돈이없다 힘들다며 미루다가 제가 급해서 이자라도 보내달라 했더니 알겠다고 언제까지 보낸다더니 그때되니 또 돈없다 힘들다를 반복한게 2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변호사 만나서 상담받았더니 공범이 맞는거같다 통화해서 마지막기회라고 와서 합의서 작성하자라고 해서 했거든요 근대 날짜랑시간 잡아서 하려 했더니 전날 가족들이 변호사만나는건 아닌거같다며 취소를 했네요. 전 이사람을 이젠더이상 믿을수 없는데 마지막으로 믿어달래요... 고소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지인이 어디사는지도 몰라요 변호사님이 민증 앞뒤로 찍어보내라해서 받은거 하나뿐... 찾아가거나 욕설한번 한적없고 달래듯이 오히려 건강걱정까지... 너무 걱정입니다
부모님과 함께살고있고 지금 까지 돈도 잘 모으고 알뜰하게 지냈는데 어느순간 돈을 막쓰기 시작하고 지금 30대초인데 모아놓은돈이 정말 하나도 없더라고요. 오히려 한달 월급으로 살기힘들정로로 돈이 부족해지고 그러다 소액결제를 하면 그 다음달이 또 돈이 없고 무한 반복이 되더라고요. 돈이 삶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나한테 남는게 없다는 생각이 힘드네요 본업을 두고 알바를 시작해야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전 지금까지 알바를 해본적이 없어 걱정도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