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18살이 된 18살입니다. 저눈 중학교 3학년 시기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와는 같은 학급이였구요.. 그 아이와 한께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많이 다투며, 서로에게 험한 말 등을 하면서도 놓지 못하다가 고1이 되어서야 그만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이의 이유 모를 상처입힘에 자련스럽게 저도 막 대해도 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자리를 잡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헤어지고 난 이후 약 5개월이 지났습니다. 방학 전에는 많이 생각나지 않았지만, 방학이 시작된 이후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탓인지 그 아이가 계속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아이에게 했던 행동들을 계속 생각하며 자책하고 있고 삶의 패턴이 조금씩 흐트러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학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 아이는 이미 다른 사람과 같이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사실이 아닌 추측을 이렇게 기정사실화 하는 것이 저도 너무 싫습니다. 차라리 사실인 것을 알면 편할 것 같은데.. 속이 답답하네요. 남들이 보기에는 공부나 하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제 일상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결혼자금 2천으로 결혼준비 했고 결혼식으로 돈 다 씀. 집은 내가 혼자사는집에서 같이 살기로 함(자가o 혼수필요x 빚×) 남편 시누이가 본인 남친 삼성 다닌다고 내혼수를 삼성 신상만 고집함. 어차피 혼자 살던집에 다 있어 혼수 거절했지만 그래도 혼수 고집해서 가전 보러감 남편과 큰시누가 혼수 다 렌텔 하자함. 옆에서 듣고 렌탈 안된다 능력 없음 굳이 혼수 자체가 필요없다 크게 말함. 나 무례한 사람 됨. 결혼식 바로 직전에 큰시누이가 내 결혼식에 본인이 제네시스 끌고오고 싶다고 2천 빌려달라함. 거절. 시댁 식구들 모이는 명절에 시어머니 동생인 삼촌한테 머리 길다는 이유로 머리끄댕이 잡힘(술주정) 시어머니 사과 없음. 시어머니 여동생이 대신 사과함. 시어머니는 삼촌과 사이 안좋다며 사과 없이 오히려 더 하소연. 그 후로도 시누이들이 시댁 생일 경조사, 챙기는거 하란대로 다 따랐음. (얼마 하라고 까지, 남편은 자고가고 나는 먼저 가라고 까지) 그런데 이번엔 큰 시누이가 자기 결혼한다고 5천 빌려달라함. 설날때 시댁식구들이 저한테 돈빌려달라하면 대처법 좀 부탁드려요
너무 힘들고 절망적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나 지금 너무 두통이커서 외로워서 머리부여잡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있어 너무힘들어 진짜로 너무힘들어 나 좀 도와줄 수 있나 만나서 얘기좀 해주고 지속적으로 좀 만나줘 그리고 나와 관계를 맺어줘 나 친구가필요해 사람이 정말로 절실히 필요했어 전화할곳도없고 물어볼곳도없고 힘든처지를 알릴곳도없어 혼자 늘 끙끙 앓는편이야 인간의 시스템은 혼자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더라 정말로 나아지고싶어 정말로 근데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해 내 사정이 와전되어 타인에게 해석이되고 그래서 답답하기도하고 혼자서 술말고는 의지할곳이없어 그냥 만나서 놀고 얘기하고 이러는게 내가 크게 바라는걸까 인간다움을 바라는데 그게 어려운걸까 나도 모르겠어 날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너무 견디기힘들어요 항상 사랑만 받고 해드린것고 없고 마지막까지 아파하셨던 모습 건강하셨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찢어지는 것처럼 아파요 해결방법이 도무지 없어서 더 아프고 힘들어요
너무 힘들고 어디서든 눈물이 자주 나구요 불안해요 제가 몇달뒤에 그리는 미래에는 남자친구가 없을것같아요 예를 들면 이번년도 수학여행에도 걔가 없을것같고 크리스마스에도 걔가 이젠 없을것같아요 곧 끝날까봐 불안해요 서로 합의하에 시간 가지던때에 밥을 삼일동안 안먹었어요 아무리 좋아하던 음식도 먹고 싶지않았고 진짜 일주일을 폐인처럼 보냈어요 다시 만나고 있지만 뭔가 이미 날 버리려던 사람인데 두번 버리기는 쉬울것같고 이제 절 안좋아하는것같아요 불안할때는 팔 손도 너무 저리고 안더운데 더운것같고 그냥 너뮤 힘들고 마음이 공허해요 차라리 제 기억에서 얘를 지우고 싶어요 절 예전 만큼 안좋아하는것같고 그냥 힘들어요 더 깊게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복잡하고 힘들어요 울면 울수록 눈부터머리까지 싹 아픈데도 자꾸 눈물이 나요 저 어떡하죠 놓기에는 제가 더 힘들어질것같아요 저 ***건가요?
이혼했는데 전남편하고 자꾸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하루 지옥이다 지옥 같아서 이혼했는데 왼수같은놈 떨어지지도 않내
너무 힘드네요 생각 안 하려 노력중인데 수업시간이든 어떤 것을 할때도 전남친 생각이나요. 어제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가 딱 제 전남친이랑 저 같더라고요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줄은 몰랐어 - MC 스나이퍼 아시나요 진짜 이거 노래 부르면서 오열할뻔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전남친 카톡이랑 전화랑 인스타랑 이런거 다 차단하고 디데이도 지우고 썸원도 지우고 하는데 전남친 여자친구 생긴거 알고 나서 너무 짜증나고 제가 한심해요 제가 못해서 전남친이 떠난 거 아닐까 제가 연애에 더 서툴러서 전남친이 떠난게 아닐까 제가 너무 못생겨서 떠났나 제가 너무 답답해서 떠났나 내가 조금만 더 잘났더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밖에 안나더라고요 요즘에 진짜 너무 미치겠어요 너무 전화걸고 싶어 미치겠어요 전화를 걸어볼까요? 아 진짜 아니다 안돼 저 ***친 전화번호 외웠어요 큰일났어요 밤에 새벽감성 들어서 미쳐서 전남친 한테 전화하면 어떡하죠 진짜 다시 전화하면 진짜로 안돼요 그럼 더 못잊어요 진짜 어떡해요 저
(가독성이 매우 안 좋을것 같지만 읽어주세요..죄송합니다) 저는 이제 고3인 동갑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헤어졌고 제가 찼어요. 헤어진 이유는 남친이 제 몸을 만지는 류의 스킨십이 부담스러워져서였습니다. 제가 이 고민을 전화로 처음 말했을 때, 이걸 들은 남자친구는 첫 말이 억울하네 였습니다. 저는 이 고민을 2주 전 부터 생각해왔고, 나에겐 중요한 문제다 라고 말했지만 그래도 제 남친의 태도는 그대로였습니다. 자기도 제가 점점 스킨십을 안 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것에 불만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였어요. 그 뒤 대화 내용은 대충 나: 네가 자꾸 네 친구들이랑 비교하는게 싫어. 걔네 진도가 빠른거랑 우리랑 무슨 상관이야? 남친: "난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어. 성적도 운동도 ~~~" "그리고 이때까지 잘 참았는데 왜 갑자기 그러는거야~~.." "난 성욕이 많아서 힘들어" 이런 내용이었어요. 제가 여자 입장이라서 그런 걸까요, 저에겐 이런 말들이 모두 가스라이팅처럼 들렸습니다. 제 딴에는 성적인 문제고, 힘든 고민이었고, 아직 성인도 아닌데 이런 문제에 얘가 억울하다는 식으로 나오는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화가 났습니다. 저도 모르게 계속 반박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얘가 너 듣고싶은대로 듣지 말라면서 화를 냈어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해도 듣고싶은대로 듣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 있다며 화냈어요. 저는 얘가 화를 내려고 하면 무서워서 이때도 그냥 미안.. 이제부터 잘 들을게.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남친은 끝내지 않고 계속 화를 내더라고요. 저는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서 말이 끝나자 마자 그냥 헤어지자고 했어요. 솔직히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헤어지는 것 외에는 답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그렇게 말하다 보니 얘도 수긍했고, 헤어지자고 합의를 봤는데.. 제가 끊으려니까 갑자기 후회된다면서 저보고 자기가 1년 참겠대요. 근데 솔직히 그 1년동안 좋을 것 하나 없을 것 같잖아요. 파국이 보이는데. 그래서 30분간 실랑이 하다가 헤어졌어요. 제가 이게 첫 연애였고, 첫 연애였다보니 연애 관련 글도 많이 찾아봤는데, 성인이 되면 스킨십에 부담을 느끼는 쪽이 더 나쁜? 느낌이더라고요.. 이게 학생 때도 똑같이 해당이 될까요? 저는 이제 얘랑 스킨십(키스 이하는 제외) 생각만 하면 너무 불안해지고 거부감이 크게 느껴지는데, 1년 참겠다는 저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했을까요? 제가 더 나쁜놈일까요? 얘가 정상이고, 제가 너무한걸까요? 이 생각이 끊이질 않아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이게 헤어질만한 사유였는지 제3자의 입장에서 들어야 제 마음이 안 흔들리고 제대로 정리될 것 같아요.. 제발 긴 글 한 번만 읽고 의견 남겨주세요. 부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3살인 대학생입니다.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짧지만 정말 깊이, 진지하게 사랑했고 현재는 이별을 통보받은지 2달이 된 시점입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리움, 후회, 자책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사실상 일어날 때 그 사람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그 생각이 하루종일 이어집니다. 생각을 끊으려고 노력해봐도 효과가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운동도 안되고, 여행을 와도 그 사람 생각뿐입니다. 헤어진 이후에도 그 사람의 연락이 서너번 왔었고 재회도 했었기 때문에 더 미련이 많이 남나 싶기도 합니다. 그 사람은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너무 예쁘고 제 이상형에 가까운, 어디가도 사랑받을만한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앞으로 이렇게까지 아름답고 가치있는 사람을 못 만날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그동안 살면서 적극적으로 이성에게 먼저 연락하여 접근한것이 처음인만큼 그녀는 여느 다른 이성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다른 사람을 잘 만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또 연락이 올 것 같기도 해서 기다려지기도 하고 미련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힘들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지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더 이상 그 사람에 연연하지 않고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0이 될 수 있을까요? 현실적이고 냉정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엄청 짧게 만났는데 헤어지고 나서부터 번아웃처럼 와서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갑자기 심장이 막 빨리 뛰고 헤어지고 걔가 너무 싫은데 또 미련은 남고 재회는 하기 싫은데 미련은 계속 남고 그러다가 올해 실습도 나가야 하고 국가고시도 쳐야하는데 다 걱정되고 그냥 쉬고싶은데 휴학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