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픕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상담|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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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픕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2달 전
차가운 모듬회에 따뜻한 우동과 흰밥한그릇이 생각납니다 집에서는 정말 밥을 먹을수 없습니다 가족들이 더 기고만장해지고 고양이를 더 괴롭히고 방문도 더 쉽게 열기 때문입니다 목소리도 웃는 소리도 더커집니다 경찰들은 가족이 괴롭혀도 방문을 다 부셔도 자기집이라고 모른다고 돌아갔고 옆에 있어도 막지도 못했습니다 구조대는 병원 갈것 아니면 못간다고 폭력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었지만 못간다고 전화만 여러번하게했고 간다못간다 번복만 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도와줄수가 없다 업무가 아니다 여군은 개인적으로 알아보라고 전화를 급하게 끊었습니다 시청은 여성새일자리상담하는데 맞냐고 찾아가니 센터는 서부동으로 옮겼고 여기는 상담만 한다고 했고 하루에 두시간 일하는 업무는 없다고 했습니다 국선변호사는 아파트가 16층원룸이라서 못살아서 아파서 병가 주택에 와있는데 가족이 괴롭힌다고 하니 집을 팔고 월세원룸살라고 했습니다 여성무직미혼에게 재산을 잃으라고 하는건 국선변호사로서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농업진흥청에 전화해서 염색실은 농업이냐고 물었더니 농업이 아니라고 말해서 그러면 농업이 뭐냐고 물었더니 땅에서 키워올리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미 전화받은 사람이 업무에서 아니라고답하고 공백을 발생시켰기때문에 국민으로서 생명으로서 주권을 되찾아야 했습니다 전화받고 답한 사람은 계속 다른 담당자를 바꾼다고 했지만 무책임한 행동이었기에 해당담당자가 답한 사람이 다시 옳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웃도에 자치경찰제 인권위원회가 있어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 했더니 여기는 그런것을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계속 전화를 돌리려고 해서 그러면 해당 업무는 무엇이냐 자치경찰제는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스스로 답변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근무이고 업무인데도 말못합니까 라고 했더니 연락처를 알려고 답할수 있는사람이 연락하세요라고 했지만 바로 전화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아파트에 오는 경찰은 병가 있는 옆면에서 왔었고 외부인이 무단출입해서 내보내달라고 했지만 공포에 떨고 있었지만 소리친다고 오히려 혼이 났지요 외부인은 폭력적인 가족들이었습니다 폭력적인 가족들은 똑같은 옆면의 경찰을 대동해서 옆 광역시의 병원까지 밤중에 강제 이송했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왔습니다 당시 앰뷸런스 안에는 낯익은 정치인도 있었습니다 밤중에 혼자 끌려간 병원에는 이전 주치의가 있었고 공황장애 진단과 약처방을 함께 했습니다 공황장애는 인지저하 사회공백 등이 원인으로 의학적으로도 일시적인 신경안정제로는 완화되지 않습니다 왜 약처방이 있어야만 병원치료의 사례로 통용되어지고 이해되는 것일까요 이후 공황장애와 약처방은 복합되어져 누구나가 공황장애라고 하니 일반시민까지 약먹으라는 말을 쉽게 발설하고 말았습니다 중견기업 회사 안에는 몇백명의 사원이 있었지만 자폐주입 성희롱주입 따돌림 음식심부름 등이 여직원 단독에게 내려졌지만 직급도 변동없고 지점으로 가지않으면 살수가 없었고 모두가 모른척했고 지적하고 가해자 대상으로 정직 해고도 없었습니다 합치호소합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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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코끼리
· 2달 전
정말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셨는데, 그런 노력들이 무색하게도 공무원들이 무책임하게 방임했군요. 그런 조치들에 화가 나네요... 먹고 싶은 음식도 참 소박한데, 그것 하나 못하는 게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바깥에서 혼밥할 수는 없을까요? 집으로 배달***기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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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고맙습니다 근처 혼밥은 공사가 계속 나와서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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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코끼리
· 2달 전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그렇군요... 이게 무슨 감시 당하는 삶인가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지금은 가족분들과 같이 거주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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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밥먹으면 목소리커지고 폭행심해져서 집밥 안먹고 가족있는 병가에서 다부서진 문 막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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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배달주문은 핸드폰 정지되어서 더 돈낼 기력도 없어서 더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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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코끼리
· 2달 전
@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그렇군요... 식사도 못하신다니 걱정이네요. 도움을 청할 지인은 없을까요? 뻔한 소리지만, 아무래도 그 집에서 당장 출가하셔야할 것 같네요. 기숙할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는 건 너무 힘들까요? 겨우 몇 마디 들어드리는 것 밖엔 해드릴 수 있는데 없어서 괜시리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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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없습니다 일본에 아는 사람 몇명 있는게 다입니다 국내는 친구들도 연락해봤는데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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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산업재해로 잘못움직이고 병명도 없이 아프고 고양이2마리도 남자형제가 버린 유기묘 키웁니다 함부러 나가라는 말은 학대죄인데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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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글쓴이)
· 2달 전
@아프리칸코끼리 나가라는 말은 집에서도 박물관에서도 커피숍에서도 여성회관에서도 경찰서에서도 시청에서도 면사무소에서도 자주 듣습니다 귀찮으면 나가나가 라고 해서 민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