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덮밥 보던 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성범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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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덮밥 보던 중...
커피콩_레벨_아이콘응급융합심리항상성개선p20
·2달 전
지금은 배가 더고파서 모듬회 보고 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해선덮밥 보던 중에 밖에서 문을 열라고 문을 흔듭니다 문 열고 손씻고 돌아오는데 여자가족이 큰 짐을 들고 들어옵니다 곧 짐을 내려놓고는 문은 니가 닫아라고 하더군요 손도 씻었고 배도너무고프고 체온조절 때문에 며칠 고생했더니 다른 생각없이 반응처럼 니가 닫아라고 똑같이 답했습니다 그러자 여자가족이 어디 부모보고 저렇게 말하냐 면서 국민연금카드 내놓으라고 닫은 방문을 뒤에서 힘껏 열려고 해서 뒤돌아서 문을 눌러야만 했습니다 같은 말만 했는데 왜 이런 곤란한 상황을 혼자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백화점 사건 때도 가는길의 버스 안에서 왜 성범죄를 저질렀냐 왜 아무도 안막았냐 왜 임신중의 아기에게까지 성범죄를 가했냐고 소리를 몇마디 외친일이 있었는데 아무도 돕지도 않았고 위로도 없었고 처벌도 없었습니다 박수치고 야유하고 비웃기만 했지요 면사무소 사건 때도 그전에 커피숍에서 마주친적이 있는 경찰들과 공무원들이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테이블을 이용하여 커피와 빵을 먹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소비자보호법으로 기본권이었지만 테이블에 핸드메이드 키링 종이상자 뜨개머리끈 티셔츠아트 등을 올려두고 있다고 영업장에서 판매하시면 안된다고 경찰들까지 불러 결제취소 하고 식음중에도 안먹을거면 나가라고 해서 정리해서 나왔었습니다 당시 손님들은 심지어 해당요일 종업원마저 공무원이었고 그들은 당시 여성비하욕설도 퍼부었고 소비자보호법과 기본권도 지키지 않았으며 경찰부르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테이블에 올려두고 돈을 받고 나눔을 하는 건 맞지만 판매행위 영업행위 홍보행위 조차 하지 않고 단독 식음 중이었습니다 당시 손님들 중에는 맨발을 테이블 높이 만큼 올려 만지는 남자손님이 있었지만 위생상 아무 제지도 없었고 경찰들은 커피숍내에서 아무렇게나 흡연과 고함을 행했습니다 핸드메이드 소품에게 그냥 주는거냐 파는거냐 파는 거면 사업자등록을 하라고 인간의 존엄성 파괴만 했습니다 전화받은 중앙경찰도 파는거면 노상이라고 업장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손님들은 뭐파는거냐고 비웃기만 했습니다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그대로 면사무소에 있었지만 억울하게 방어기제로 소리치고 짧은 외마디욕설한 본인만 손해를 봤습니다 합치호소합니다 도와줄래요
소비자보호법성범죄여자가족모듬회인간존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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