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가려운 걸로 남편이랑 싸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진정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엉덩이 가려운 걸로 남편이랑 싸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Chovne
·5달 전
부끄럽습니다만 제가 가끔 항x이 너무 가려워요,, 근데 병원 가기가 부끄러워서 최대한 집에서 항x진정제 사용하면서 케어하고 있어요.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요즘 좀 잘 말리니까 많이 좋아졌다고 남편한테 이야기하는 순간,, 세상 더러운 걸 본 마냥 드라이기 새로 사야겠다며 꼽을 주길래 진짜 서운하고 서러워서 결혼 3년차 만에 처음으로 완전 싸웠습니다. 남편한테도 민망해서 항x진정제도 몰래 사서 쓰고 안보이는 데서 드라이기로 말리고 했었는데 거의 다 나은 것 같아 신나서 말해봤더니 저런 반응이네요,, 너무 서운해서 글 적어 봅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jjjjjjjk0
· 5달 전
진짜 서운하실듯,,,,그리고 새로 하나 사줄듯싶어요 에라이 이런마음으로여,,,
커피콩_레벨_아이콘
비타민디이천
· 5달 전
근데 목욕탕에서도 드라이기러 소중이 말리면 너무 싫어하더라고요 남자들은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