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병원에서 하는 번아웃 검사 어떻게 하나요 ?? 검사 하면 결과 바로 나오나요 ??
평소에 다리랑 손이 떨리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요 집에서든 밖에서든 오늘 밖에 나갔는데 다리가 진짜 떨리고 안걸어져서 몸이 경직된 느낌이라 너무 충격 받았는데 부모님은 부정적인 얘기라며 그런 부정적인 얘기들을 하지 말라고 화내고 아무 한테 물어볼 사람이 없는데 제발 알려주세요 몸이 문제인지 공황장애 인지 도와주세요
나만 다한증 때문에 맨날 손수건에 닦고 예민충이라 뒷자리 앉은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 불편해하는 거ㅠ 왜 나만 이런 건지, 짜증나서 진짜 눈물난다...아침엔 밖에 공사 소리 때문에 깨고ㅠ 다한증은 아빠 닮았고 예민한 건 뭐..거실에 빨래 건조대 안 접어 놓은 것도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내가 안 닮을리가 없지 다한증은 완치도 안 되는 게 저주 아닌가...다시 태어나고 싶다 정말
몇 달째 무기력하고 예전보다 즐겁지 않습니다. 잠도 잘 못 자고, 죽음에 대해서 자주 생각합니다. 죽고 싶은 생각이나 당장 해칠 생각은 없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지만 남들이 부러러워 하는 철밥통이지만 힘들네요 몇달째
이석증으로 입원하고 퇴원한지 이틀되었어요 많이좋아지긴했는데 잔부스러기가있어서 어지럼이지속되고있어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시일이지나면괜찮아진다는데 오늘 증상이너무힘들어요 어지럽고 심하게 어지럽진않은데 계속 어지러운증상이있어요 예약은 다음주 월요일인데 전오늘가고싶은데 가면안되는걸까요 참아야하나요 증상이 심해져야 가야하나요 가족들은 이겨내라그러고 약먹고지켜보자그러고 지금혼자서 제대로움직이도못하겠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상대는 *** 경험 없는 모쏠 5살 연상 남자이고 전 20살 초반 헤르페스2형 있는 여자에요.. 전남친때문에 작년에 생겼는데 2주 전에 사귄지 한달 덜돼서 걸린거 말했는데 상대가 이별까지 고 민하다가 내가 계속 미안하다고 우는거 보고 받아줬어요.. 근데 계속 확신이 안선다 모르겠다 나중에 흔들릴거같다고 하고 그럼 일단 저랑 관계 가질일은 없을거라고해요.. 아 그리고 관계는 가진적 없어요 근데 여기서 제가 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좋은사람이고 제가 너무 좋아해요. 근데 고민 올리면 사람들은 결혼까진 절대 못한다 그런얘기가 많아서 제가 어떻게 해야 잘 이어나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혐오스럽고 끔직하고 역겨워요. 자때문에 남친이 더렵혀질수있다는게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제 몸 자체가 병균 덩어리가 된거같도 손은 잡아도되는지 안아도되는지 뽀뽀해도되는지 모르겠어요. 순간 저로인해 남친도 물들어버릴거같아요.. 매번 생각이 들어요. 자꾸자꾸 생각나요. 내가 아니었다면 더 똑똑하고 좋은사람 만나서 잘 연애하고 보다 행복할텐데.. 근데 남친을 놓기엔 남친만의 행복을 바라기에는 전 너무 이기적이고 제옆에 남친이 오래오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자꾸 겁이나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며칠 전 부터 몸이 이상하더군요.. 몸살도 나고 기침도 자꾸 나오고, 처음에는 그냥 감기몸살인가 보다 했어요 오늘 아침에 심각해지줄 누가 알았나요 목이 너무 부어서 말도 잘 안나오고 밥이곤 물이곤 아무것도 안 넘어가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결국 조퇴해서 병원을 갔는데 의사쌤은 증상을 딱히 뭐 들어주지도 않으시고 병명 판단. 수액이니 뭐니 해보란말 안해주고 약만 처방 끝. 그건뭐 그려러니 했어요 문제는 가족이었어요 아빠가 아프니까 몸 보신 해야한다고 삼계탕 끓여주고 약이며 차며 다 해주더니 제가 아프니까 그건 엄살이래요 죽을거면 학교에서 죽으래요 아파도 말하면 안될까요? 저는 잔병치래를 잘 안하는 편이에요 잘 아프지도 않고요 근데 오늘 감기라기에는 너무 증상이 심하고 몸도 안좋았어요 폐 통증도 장난아니고 기침하면 지옥.. 머리도 어지럽고 아파서 수업에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아침도 결석하고 싶다고 그렇게 애원했는데 안 해주다가 조퇴는 시켜주더라구요..ㅎㅎ 병원 가서 코로나나 감기일 가능성이 높고 독감도 가능성은 있다 했는데, 엄마는 듣지도 않고 꾀병이고 엄살이라며 저를 무시하더라구요 아파도 말하지 말란 소리고요 언니가 자주 아파서 병에 예민한건 알겠는데 잘 안 아픈 애가 아프다면 심각한거 아닌가요? 저만 서럽나요? 눈물 날 것 같은데 폐가 아파서 울지도 못 해요 죽고싶어요 그냥
안녕하세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매일매일 아토피를 겪고 있 어요.. 병원 한의원 다 다니고 밤에 안 긁을려고 장갑등등 손톱 짧게 깎기 심지어 3년동안 채식만 한적도 있고 아토 피로 인해서 장이 안 좋아서 배에 가스도 많이 차서 속이 매일 아프고 여름에는 반팔 반바지 입지도 못허고 항상 긴 바지와 바람막이를 입습니다ㅠㅠ 대인기피증도 심해지고 손목, 팔 접히는 부분,오금, 목,다리, 얼굴이 심해요 손목이 잠깐이라도 상처가 드러나면 화들짝 놀래요 ㅠㅠ 상처가 심해서 누군가에게 들키는게 무서워서요 자꾸 소심해지고 친구들이 반팔 반바지를 입으면 괜히 부럽다고 생각하고.. 제 자신이 초라해집니다.. 초등학생때는 고등학생이 되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희망이 사라진 것 같아요 ㅠ ㅠㅠ 아직도 똑같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 같고 밤에 자고 일어나면 무의식에 긁은 상처들이 쓰라려서 하루에 기분이 다 망가집니다ㅠㅠ 요새는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데 외롭고 스트레스도 받고 주변에서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도 평범하게 반팔 반바지 입고 거리 를 다니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시선 신경쓰지 않고..
가끔씩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면서 아랫배가 쪼이고 누가 쥐어짜는듯이 아프고 허리도 같이 아픈 증상이 있을때가 있는데 산부인과로 가는게 맞을까요? 왜 아픈지 원인은 모르겠는데 별거 아니겠지 하고 그냥 가볍게 느꼈었는데 병원가는게 조금 두려웠어서 미루다가 이런 증상을 느낀지 몇달이 되었는데 문제가 있는 걸까요ㅜㅜ
안녈하세요 고1 17살 여자입니다 제가 다이어트로 작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11키로를 빼고 바로 요요가와서 거의 3달만에 원상복구됐거든요 근데 굶으면서뺐어서 생리를 8개월동안 안하다가 5월달쯤에 다시 시작했는데 제가 정해둔 마지노선 몸무게를 넘어가려해서 최근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굶지는 않고 양만 좀 줄이고 탄수화물 최대한 피하고 간식은 안먹는다라고 새기고 운동은 유도배우면서 천천히 뺄 생각이었는데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니까 예전처럼 다시 강박이 생기더라구요.. (생리도 다시 끊겨서 거의 3달째 안하고이ㅛ어요) 매일매일 몸무게 체크는 기본이고 먹는것마다 칼로리가 자동적으로 계산되고 먹고싶은거 억지로 참으니 주말만되면 빵이나 과자같은 간식들로 폭식하게되요 근데 이게 그냥 많이먹는정도가 아니라 한번에 2~3개씩 먹을거를 산다음에 앉은자리에서 30분도 안돼서 다 먹어버리는데 배가 부른걸 넘어서 아플때까지 먹는다는점이 문제에요 심지어 차라리 이걸 한끼로 떼우면 덜하겠지만 삼시***는 다 먹으니까 주말만되면 먹신이 씌인것같아요 너무 충동적이라 저도 조절할수가없고 자꾸 자기합리화 하게되고 먹고서 후회하고 이걸 계속 반복하다보니 너무 지치고 제 자신이 한심해요 지금은 안하지만 전에는 너무 불안해서 먹토도 했었어요 어떻게 이걸 고칠수있을까요 제발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도와주세요 오늘도 평일에 참았던 식욕이 터져버려서 폭식했더니 배가 너무 아프네요,, 마지막 폭식 이후로 잘 유지해서 살도 점점 빠지고있었고 배도 슬림해쟜었은데 빵빵해진 배를 보니 현타가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