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지금 거주중인데요. 오빠 두명은 30대라 독립한 상태고 저는 늦둥이 입니다!!! 제 고민은 돈을 벌고싶은데요... 엄마는 60대 이신데 죽을때까지 알바만하고 사셨어요. 저를 키우기위해서 몸이 아파도 약도 먹으면서 참고 계속 견디면서 일을 하셨습니다. 반면 아버지는 일을 돌 나르는거??를 하시는데 그게 가끔 들어오는 일이라 거이 일을 하지않으시는데...맨날 술을 계속 드시고 당구장?? 가고 맨날 돈만쓰세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힘들어하시고 엄마가 너무 힘들고 아파서 1개월만 쉴려고했는데 아빠가 일안하고 돈만 쓰니까 일을 다시하시더라구요.저는 그냥 엄마가 매우 좋고 소중한 존재인데.. 맨날 죽고싶다하시고 카톡 상메도 죽음은 언제올까? 이러고...그냥 엄마가 내 곁을 떠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보탬이 되고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써봐요 ㅠㅠ 일단 한달용돈이 10만원인데 받지않고, 알바도 지금 계속 알아보고 하는중이고요. 최근에 시험이 끝나서 자격증취득 공부도 하고, 앱테크같은 것도 하고요.. 그래도 잘 안벌려서 더 크게 벌고싶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 방송에 돈을 쓰고, 안지 얼마 안된 사람이 생일이라고 해서 선물 사주고, 이제 생각해보니 돈이 너무 아깝고 ***가 된것 같고 자괴감이 들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제 이름은 민준입니다. 저는 38세이고 한국 출신입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수술실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를 소개하***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수술실 간호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집안이 너무 힘들어서 하루라도 빨리 돈을 왕창 벌어서 독립하고 싶어요 아직 고등학생도 안 됐는데 이 나이에는 무얼 하며 돈을 벌 수 있나요? 도와주세요
아버지께서 사업을 크게 하셔 빚이 많습니다. 스스로 감당 못하게요. 아직 20대 아주 초반..ㅋㅋ.. 20살입니다. 정신적, 금전적 지지를 받지도 못하고 오히려 제가 부담하는 때가 벌써 왔네요. 19살 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네요. 그땐 몰랐고 돈도 차곡차곡 모아서 제 스스로 용돈없이 살았어요. 그게 100만원 200만원 모이는게 뿌듯하더라고요. 스스로가 빚을 냈으면 이자도 잘 갚아줬음 했는데..ㅋㅋ 자식한테도 영향이 가네요. 제가 모은 돈은 생계유지비로 들어갔네요. 아직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금전적으론 누구에게도 받지 못할거같아서요. 잘못 산거같기도 하고 그냥 생각이 많은지 아르바이트 하다가도 눈물이 날거같아서 물을 꺽꺽 마시면서 참아요. 누구한테 알아달라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여기에라도 안적으면 진짜 울화통이 날거같아서요. 그냥 적어봅니다. 감사해요.
죽고싶습니다 계속 떨어지고 있는 주식을 우연히 발견해서 진짜 도대체 뭐에 씌였는지 왜 그런결정을 했던건지 모르겠는데 반등하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잘 굴리고 있던 기존 종목들 다 팔고 저 주식에 올인했습니다 떨어지기만 계속 총 2억 중 1억 손실에 팔아버렸고 여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어떻게 메꿔보겠다고 쇼하다가 최종 -1.5억입니다 6년동안 열심히 모으고 스트레스받아가면서 불린 가진 돈 다 거의 잃었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심지어 제가 원래 들고있던 종목들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결혼도 앞두고있는데 말할수도없고 주변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빚만 5000만원에 가진돈 5000만원이라 한푼도 없는 셈입니다. 직장에서 일도 안되고 원래 정신과도 3년 전 부터 다녔었는데 돈까지 다 날리니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여기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죽지 않으려면 뭘 해야할까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지옥입니다 예전에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보다 더 힘듭니다 회사 휴직해야할까요?
빚도 다 갚아 가는데 이제 법문제가 갑자기 튀어나오네 그냥 해결 해볼 뭔가 힘이 안나... 그냥 그만둬야지 사람답게 살수가 없다
사업실패 빚만 2억가량 자산 없음 하루하루 강박스트레스 줄담배 술 하루를 버티는 수준을 넘어섰네여
연락하고 만나고 그럴사람 눈을 감자니 깜깜해서 답답하고 눈을 뜨자니 가족과 어린아이 친구 애인이 벚꽃잎 흩날리는 밑에서 노니는게 보여서 그곳에 정작 나는 없었어서 주변에 아무도 없지 고충을 말할곳도 눈물을 보일곳도 웃음을 지을곳도 잘해줄 사람도 장난을 칠 사람도 없다 내 소원이 누군가를 안고 우는거지 남들은 이쁜 여친 좋은 차 집 좋은 직업이겠지만 옵 챗 제 목 Pessoa 입니다
1.학자금 대출외의 다른 빚이 없음 2.할부로 뭔가를 사본적이 없고 살 생각도 없음 3.자전거 출퇴근으로 교통비 절약해서 아침밥 먹음 4.사회생활 2년차 550만원 모음(근데 충치치료 120만원 깨짐) 5.빚 없이 내 돈 벌어서 충치치료 했음 6.뭐든지 할부로는 절대 안삼 7.가불은 해도 돈은 빌리지 않음 8.해외여행이나 비싼옷에 관심이 없음 9.캠핑용품을 살때 일상에도 쓸수 있는걸 구매 (담요.반합.침낭) 10.자동차 살 생각이 없음 내가 ADHD가 있는걸 감안하면 조금이나 절제력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