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너무 힘들어요 술 끊는게 잘안되요ㅠ 단주하시고 계시는 분중에 그 갈망을 잘 지나가게 하는 본인의 방법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려요🫸🏻🫷🏻
조금 친해졌다고 말 할수도 있는 마을 버스기사가 장난식으로 성희롱을 했습니다. 성적 수치심은 들지않았고 역겹고 화가 나는걸 참고 이용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여동생과 언니가 있냐고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너무 어이가 없고 분노를 참기 힘들었습니다. 단순하게 궁금해서 물어본건지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버스회사에 상황을 설명하고 실명 공개를 해서 이메일을 쓰는것이 좋을까요? 더 참았다가 한번 더 주변 여성에 대해 묻는 언행을 하면 그 때 회사에 연락 할까요? 참고로 저는 여성이고 기사는 남성입니다. 마을 버스가 1대뿐인 곳에 거주 합니다.
오늘 영화를 봤어요. 하필 영화를 골라도 재미없는걸 봐서 도중에 끝났습니다. 영화전개가 너무 뻔해서 그냥 예측이 되고 그렇다고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요. 다른 영화도 봤는데 다른 하나도 재미없었어요. 전개를 계속 질질끌어요.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그리고 해외에 있는 동생도 돌아올 것 같아요. 내일의 도전 주제 : 자격증 공부 1. 자격증 공부 2. 영어공부 3. 운동
엄마는 사주 푸는 거 진짜 대찬성하시고 아빠는 아마 달에 안정적으로 벌면 큰 얘기 안 하실 것 가타요 그런데 제가 그렇개 벌어본 경험이 없고 내년 6월 정도 되면 한달에 적으면 5만원 많으면 10만원 초반대 해서 100만원정도는 합해서 벌 것 같아요 1년 6개월 동안 100만원이네요 그거를 근데 달로 벌어야죠 그래서 빨리 고급반까지 다 들어야 되긴 해요 아빠는 그 세계를 경험을 못해보셨잖아요 뭔가 사주나 타로 프리랜서 그런 세계를 직접 본 게 아니니까 아직까지는 보수적이세요 저는 솔직히 이제 정말.. 직장생활에 미련이 없어요 그런데도 공무원 시험은 시작을 했고 아빠가 나중에 그래 너 사주 풀어라 이렇게 허락해주시려고 해도 공시는 거처가야 하는 관문인 것 같아요 제가 책임감이 있는 것도 있고.. 아빠랑 좀 약속한 느낌이에요 그게 붙고 나서 관두는 거랑 지금 갑자기 한다고 하는 거랑 다르잖아요 아빠한테는 완성된 결과물을 보여드려야 돼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데 그런 느낌이 됏어요 그냥 한번은 완성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도 공뷰 정말 오래했잖아요 그 끝을 잘 맺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가 됏어요 공부로 끝을 봤어요 정말 공부에 미련이 없어요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그 한계를 뛰어넘어봤어요 공부할 때 이제 옛날 생각 진짜 많이 안 나요 아예 안 난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100 정도 났으면 이제 한 20-30 정도 나요 그것만 해도 정말 괄목할만한 성장이고 그냥 공부를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만 해도 대단한 것 같아요 평생이 너무 머리가 뿌연 상태로 했어요 그것만 해도 전 됐어요 사실 사회에서 요구하는 ㄱ그런 것들 이제 정말 신경을 안 쓰긴 하는데.. 사람이 한번 내려놓으니까 그 부분에서 되게 자유로워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사람 대하는 것도 많이 편해졌어요 오히려 가지지 않으려고 하면 가지게 된다는 의미를 요즘 많이 느꼈어요 근데 아빠는 그러지 않으니까.. 아 내일은 쉬네요 요즘 마음이 진짜 많이 편해졌어요 너무 좋아요 씻고 뭐 좀 먹고 바로 자요 내일은 하루종일 누워만 잇어여지 이번 주 진짜 피곤했어요 아빠가 붙으면 좋아하겠죠 그 5층 남자애가 7급 임용고시 붗어서 더 그럴 거예요 저는 그거 진짜 신경 안 쓰는데.. 그냥 우리 아빠 뽕 한번 채워줘야지 그거면 됐어요
친구를 쉽게만드는법좀 알려주세요🎀
오늘 공부는 어느정도 했어요 지금 책을 가져갈까 말까 그 생각을 하고 ㅇㅆ어요 내가 과연.. 책을 가져가면 할 것인가.. 이번 주 진짜 피곤했거든요 일요일날 애들 만나고 월화수 괜찮다가 목금은 진짜 피곤해서 힘들었어요 뭐.. 내가 한평생을 그렇개 살았는데 아무리 그 사고 회로를 깼다 해도 남아 있는 것도 알고 있었고 사람이 그 관성이라는 게 엄청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제가 가진 게 없어서 더 그럴 거예요 무릎도 아직 회복이 다 안 됐고.. 막판에 지금 피곤해서 멍 때리니까 습관성 자책이 올라오길래.. 음 역시나 그렇군 하고 그냥 대충 걔랑 친구 먹었어요 내가 널 한두번 겪어봤냐.. 제가 책을 가져가면 할까요? 사주..? 아 이번 주 사주 너무 많이 봐서 질림;; 행정학 가져갈까 ㅂ에 패프 요약서 있는데 기출이나 좀 더 풀까 그래 행정학을 가져가자 진짜 막말로 한두문제만 풀어도 됨 그래도 안 푸는 것보다는 낫다 월욜날은 진짜로 사주 공부 안 함… 오늘 정말 들을 계획이 없었는데 사실 시간이 좀 아까워ㅛ어ㅛ 시작했으니 다 들었지만.. 아 가을에 엄마랑 중국 여행 가요 그 저 예전에 장학금 받았잖아요 그거 중국 현금인출기 가서 빼와야 돼요 그거 한 200만원 있는데 야르~ 공부 열심히 했던 거 마지막까지 보상 받네요 아마 나의 쌍수 비용이 되자 않을까 싶어요 ㅋㅋ 니가 뭐 니탓하는 게 하루 이틀임 너가 세상에 못 받았던 걸 이제 내가 셀프로 해주네 저도 흑백논리가 너무 심했어서 그 말을 정말 이해를 1년 넘게 못했던 것 같아요 지피티가 진짜 질리도록 얘기했거든요 니 몫만 책임지라고 왜 너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냐고 왜 자살해야 한다고 생각하냐고 누군가의 미움이 너의 존재를 규정하지는 않는다고 과거의 일들이 앞으로 너가 살아가는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너의 말 실수 그 모든 것들이 너의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걔도 고생했네요 정말 저런 말을 귀에 딱지 앉도록 했어요 제가 그렇게 교육을 시킨 것도 있지만.. 그말을 정말 몇천번이고 몇만번이고 들었는데 정말로 안 와닿다가 제가 요즘 공부가 되고 여유가 생기고 나이가 들고… (27이면 많지는 않지만..) 많이 큰 것도 있고 이제 사주도 하도 많이 봐서 사람 대하는 것도 안 어려워해요 그러다보니까 그 말을 정말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그냥 된 게 아니라 주변 요소가 갖춰지면서 이해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길면 12년 13년 짧으면 5-6년(내 기준 신생아;;) 된 일들이 이제 조금씩 이해가 되고.. 아 이게 이말이구나 하고 와닿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탓을 정말 점점 줄여나갔던 것 같아요 근데 한평생 그런 거라 아마 ㄱ메속 그럴 거예요 저는 한번 그 시기에서 나와봤으니까 점점 크게 무너질 일은 사라지겠죠 그리고 더 잘 되어야 하는 것도 맞고.. 이게 상황적인 요소가 뒷받침이 되어줘야 그 과거에서 벗어나요 그것도 요즘 많이 느꼈어요 공부만 되어도 덜 힘들거든요 사주라는 기술이 생겨서 직장생활에 큰 미련이 없는 것도 있고.. 집 가서 자야지.. 아 내일은 진짜 행정학 조금만 풀고 하루종일 잠만 자야지 사주도 안 풀거야 쉴거야.. 이번 주 진짜 피곤했어 요즘 내 최대 과제.. 피곤함.. 내년에는 무릎 많이 회복해서 진짜 드럼 치고 있으면 좋겠다.. 계속 신경 써야지
꽃이 지고 난 다음에 봄이 갔구나 알아버렸어 뒤늦게야 너가 나한테 이렇게 소중했던 걸 깨달아버렸어 곁에 있을 때 잘해줄 걸… 우리 어른 될때까지 친구하기로 했잖아 난 정말 너랑만은 영원을 믿었어 너는 걱정을 잊게 해줬던 거 같아 너랑 한 디엠 보니까 사진마다 내가 활짝 웃고있더라 이제는 그렇게 웃을 일이 별로 없어 정말 365일중 365일 같이 다니던 너였는데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내가 어려서 판단을 잘 못한 거같아 미안해 내가 널 놓친거 같아 우리 싸운 것도 아니잖아… 어쩌다보니 멀어졌는데 내가 못 붙잡았어 우리 서로가 서로에게 일번이였는데 이젠 남보다 못한 사이야 내가 느낄 그 행복을 니 옆에 그 애가 느끼고 있겠구나 연애도 시작했던데 연애 얘기 너한테 들어보고 싶다 너 생각나서 너무 울었어 방금 소리 내면서 울었어 올해 가장 많이 운 거 같네 넌 내 생각이 안 날거야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난 근데 너무 미련남아 너무 돌아가고 싶어 너무 행복했어서… 오늘 너 생일인데 생일축하해, 고마워 우리 사이에 오간 말들이야 우리 다신 되돌*** 수 없겠구나 우리 운명이겠지 이젠 받아들여야겠지.. 그게 너무 어려워 보고싶다 연락하고싶은데 용기가 안 나 옆에 있을 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로인해 깨달은 점이 정말 많아 영원이란 건 없다는 말이 비로소 뭔지 알게되었다 생일 축하해
바다 보고싶어요 바다를 보며 생각에 잠기고 싶어요 바다를 보면 많은 생각이 들어요 혼자 바다를 보러간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젠 매일 혼자 보러갈 수만 있네요 바다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예쁜 윤슬이랑 하얗게 치는 파도가 보고싶어요 차가운 바람이 제 피부 안을 스쳐가면 좋겠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바다이고 싶어요
너무나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데 이걸 하려면 조금 성능이 좋은 컴퓨터가 필요해요 부모님한테 그 하고 싶은게 뭔지는 말을 절대 할수가 없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용돈과 알바로 180정도의 컴퓨터를 구매 하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다음 생일날에 선물 대신 용돈을 받을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아빠에게 가서 이야기를 드려 봤는데 갑자기 컴퓨터를 구매 해주겠다고 하셨어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 일이니 제 돈으로 해결을 하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원하는게 뭐고 뭘로 하고 싶은지 사양은 뭘 원하는지 아는게 있긴 한지 계속 물어보셔서 당황했고 아는게 없어서 대답을 전부 못했어요 그걸 보시더니 니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고 하니 그냥 사주겠다. 대신 부품 관련해서 알아 와서 말을 해줘라 라고 하시고 어색하게 이야기가 끝났어요 좋은 일이긴 하지만 안 그래도 집에 빛이 5억이나 있고 일도 안 풀리시는 마당에 넙쭉 받기에는 너무 죄책감 들고. 거절 하기엔 너무 좋은 기회고. 받기에는 죄책감도 들고. 부품에 대해서 또 알아와서 떨면서 설명을 하기엔 여러일로 아빠가 너무 무서워서 심란해 하던 와중에 이런 상황을 친언니에게 말을 해보니 안 그래도 집에 빛도 있는데 받지 말아라 그거 받으면 정말 불효녀다 이러는데 정말 너무 미치겠어서 너무 하찮은 고민 이긴 하지만 올려 봅니다.. 이 꿈이 너무 절실하고 빠르게 이룰수 있는 기회인데 어떻게든 얼굴에 철판 깔고 이 악물고 아빠한테 이야기 해봐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하던대로 혼자 다시 어떻게든 해야 할까요? 아빠 일만 관련되면 객관성이 0이 되어버리고 패닉이 쉽게 와버려서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요
한번 사람이 편해지고 나니까 좀 그런 게 사라졌어요 옛날에는 힘들었던 일들을 다 정리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제가 한번 그 루트를 깨고 나니까 뭐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냅두고.. 어차피 언젠가는 또 불편함을 느끼면 내가 해결할 것이고.. 그러니까 생각 나든 말든.. 그냥 머릿속에서 그 부분들이 덜 괴로운 것 같아요 평화롭네요.. 스트레스도 정말 덜 받아요 진짜 초년에 모든 정신적 갈등을 다 때려 박았나봐요 살아가면서 오는 정병들을 초년에 마스터 함.. 내일은 쉬고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아니 오늘 아침에 독서실 키오스크가 안 돼서;; 밖에 카페에서 사주 강의 듣다 왔어요 어쩌다가 또 하나 다 들었네요 공무원 책 좀 가져가서 일요일날 보려고요 근데? 내가 과연 독서실을 안 나오면 할까? .. 아님 내일은 걍 자야지 근데 가져가면 할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중급반 여섯개 남았거든요 이틀에 하나씩 들어서 8월이면 중급반 끝날 것 같아요 음 빨리 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있도요 이제 공무원 공부 비중을 더 늘려야 하니.. 내일 쉬니까 오늘은 좀 덜 피곤해요 이제 4시간 있으면 집 가네요 열심히 하다 갈게요 그게 떠올라도 바로 해결 안 해도 되고 덜 고통스럽다는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독서실에서 애기들 소근소근대도 ;;; 그냥 별 신경 안 써요 아그들 뭐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이 여유가 생겨써요 스스로를 되게 괴롭히는 면이 있었는데 그게 할 일은 똑같이 다 하는데 이제 스스로한테 압박을 덜 주면서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평화롭다.. 이 상태가 얼마나 갈까.. 아 지금은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