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부부가 사랑하는건지 몰랐어요 평생 제 앞에선 싸우고 신경질 내고 기싸움 했으니깐 근데 다른 친구들 동기들 부모님들은 서로 좋아하는게 느껴진데요 꼭 엄청 사랑하고 표현하고 잉꼬부부는 아니덜라도 좋아하는건 느껴진다는데 문제는 저희 부모님은 왜 같이 사는게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표현은 일절 없고 서로 말투도 날이 서있어요 엄마는 만날때 마다 저한테 아빠 뒷담까기 바쁘고 이해가 안간다며 자기가 다 참고 산다 이런 느낌으로 말해요 아빠가 가정적이지 못하지만 요즘 많이 좋아졌어요 설거지 빨래 청소 한번도 안하다고 근 2년 동안 조금 ㅈ좋아젺는데 엄마는 예전에서 돌아오지 못해요 보상심히가 강한거 같아요 아빠도 엄마를 이해못해요 아 *** 그냥 이혼 했으면 하는데 왜 같이 사는건지 참 자식때문에 사는거면 정맣 괜찮다고 하는데 아 몰라요 *** 스투레스 받아요 집 갈땨마다 싸우고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 고민중입니다. 14년전 처음 알게되었고, 실수였다 잘못했다 싹싹빌고 기회를 달라고 하기에 그 당시 막 태어난 둘째까지 있어 너무너무 괴롭고 싫지만 결혼을 유지하겠다 했습니다. 그 후로 발이 손이 되도록 빌고 또 빌고 달라진 모습을 기대했으나 오히려 또 연락하는 모습을 여러번 발견했고, 이제 정말 끝을 내야지 결단했을때 또 마지막 기회니 봐달라고 애걸복걸.. 결국 전 어린 아이들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또 그냥 지나가게 두었습니다. 그로 몇년 후 3-4년전 세컨 폰을 사용하며 오픈채팅? 그런 대화창에서 만난 여자들과의 대화를 목격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외도 그런건 아니라면서 오히려 화를 내고 세컨폰을 발견할때마다(3-4차례) 그 자리에서 집어던져 부수고 자기가 잘못했지만 억울하다는 비겁한 핑계와 변명으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가 버립니다.. 자신의 사생활이라면서!! 이때 끝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저도 넘 싫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죽고 나살자식의 싸우고 악을쓰고 끝내자고 길길이 날뛰었지만 아무 소용 없었고, 한동안은 정신을 차린듯 자신의 결백?을 나타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지나고보니 그것도 아니었구나 싶습니다. 이건 모두 과거의 일이지만.. 참고 지금까지 산 제가 멍청하고 제 자신에게 화가납니다. 늘 바쁘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소원하긴했지만? 남편은 워낙 외부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하는 일이 잦다보니(이것도 지나고보니 외도때문이었구나 싶습니다) 작년 가을?, 겨울부터 남편이뭔가 달라지는 것 같고, 안하던 피부미용에 관심을 갖고, 옷을 사고..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국 지난 달 외도의 물증을(카톡대화)찾았습니다. 삼지어 시아버지가 투병하고 돌아가시는 그 시간들 속에도 외도는 이어졌고요. 이젠 정말 끝이라는 생각에 이혼을 준비하려는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 멍청이가 된 기분이고… 인생을 헛살았나 싶습니다 남편 부모님도 이혼을 하셔서 그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기에 저는 어떡해서라도 그 상처를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 아이들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참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더 버탈힘도 그러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이들 생각에 가슴만 아프고.. 어찌 살아야할까 싶습니다.
결혼한지 2년 되어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허리디스크 환자에요 원래부터 허리가 안 좋았고 허리가 들리면 통증이 옵니다 신혼 초에 한 2-3개월정도는 남편과 뜨거웠는데 이후부터 늘 제가 요구하고 남편은 내켜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단 한번도 남편이 먼저 하자고 한 적이 없어요 가끔 시도하면 남편이 중간에 발기가 안되거나 사정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허리디스크가 터지게되면서 몇달간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누워서 3개월정도 지냈습니다 그 일 전후로 10개월정도를 아예 관계를 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이 살뜰히 간호해줬고 사이는 늘 괜찮았어요 두어달전부터 허리가 많이 회복되서 다시 회사도 다니고 다시 걷기운동부터 늘리는 중인데 그 과정에서 제가 살이 7kg정도 쪄서 지금 169에 64kg정도됩니다 허리가 나아진 후에도 계속 관계를 피하고 제 나름으로 ***에 도움되는 쿠션 젤 등을 사서 이야기해보고 같이 노력해보자고 여러차례 이야기했으나 피하더라구요 어제 이러는 이유를 솔직히 말해달라고 여러차례 물으니 제가 허리를 잘 움직이지 못해서 할 수 있는 자세가 한정적이라 느낌이 처음부터 안 왔대요 그리고 살찌고 자기관리하지 않는 모습에 펑퍼짐한 옷만 입어서 솔직히 매력이 덜 느껴진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물어봐서 이유를 말해준건 맞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임신 준비중이었는데 그럼 나 살먼저 빼보겠다고 당분간은 관계를 갖자고 권유하지 않겠다 했어요 임신이라도 하게되면 나중에 살도 더 찔텐데 남편이 벌써 이러니까 아이를 갖는게 맞나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ㅠㅠ 밤새 잠이 안오고 뒤척이다 글을 남겨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불편한 점을 말하면 수용을 하지 않고 자꾸 싸우려드니 힘들어요. 좀더 여유있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주면 좋을텐데요.. 제 말을 중간에 계속 잘라서 얘기했는데 되려 화를 내니 남편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들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결혼 5년차 전업주부 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 내용 주제는.. 제가 지금 남편과의 관계 문제로 계속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성인 ADHD, 공황장애, 정동장애가 있어서 집안일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남편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정상 기준의 효율을 요구합니다. 저는 설거지나 빨래 같은 집안일이 쌓이지 않게끔 유지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왜 능력이 늘지 않냐는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제가 한계가 있다고 말했더니, 다음 달 한 달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저를 ‘아픈 사람’으로 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배려라기보다 극단적으로 몰리는 느낌이 들어서 더 불안하고 힘듭니다. 지금은 계속 압박을 받으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고, 혼자라서 의지할 곳도 없어서 버티기 힘든 상태입니다. 심지어.. 지금 당장 죽고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로 힘듭니다. 당연히 이혼도 생각해봤으나.. 현실적인 사정으로 불가능해요. 가족이랑도 절연했고, 친구는 1명도 없어요. 그래서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매일 매일 남편의 기준에 맞춰사는데, 남편의 기준은 과도하게 극단적이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매번 말이 바뀝니다. 저는 단지, 남편에게 남편으로써.. 열심히 하고있다. 약속 지켜주느라 고생이 많다. 고맙다. 라고 듣고싶었을 뿐이였고, 그거에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했어요. 하지만 남편의 결론은 절 아픈 사람으로 대할거고 다음달 한달동안 아무것도 하지마라는데요.. 남편 성격상 안하면 은근히 눈치주고, 막상 하면 아프다면서 왜 하냐고 눈치줍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남편이 통제하고 자기 의견과 기준 외에 다른 의견, 기준은 이해도 안하고 알 생각도 안합니다. 저 진짜..너무 지쳐가요...이혼도 못하고 타 지역이라 돌ㅇㅏ갈 곳도 없고 경제적 여건도 없고.. 친구도 가족도 없어요.. 정말 다 포기하고 끝내고 싶은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여기에 고민을 올립니다. 통제적이고 개인주의가 심한 남편과의 관계를 해결 할수있는 방법이 있긴 할까요..? 참고로, 집안일은 제가 다 합니다. 남편은 퇴근하면 바로 게임하고 자기 직전까지.. 식사할때 외에는 저랑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쉬는 날에도 눈 뜨자마자 컴퓨터하고 자기 직전까지.. 화장실 갈때나 밥 먹을때 외에는 컴퓨터가 있는 작은방에서 안나옵니다. 그게 스트레스 푸는거래서.. 저는 편히 하라고 오히려 필요한 컴퓨터 부품이나 책상, 의자 등을 바꿔주는 편이에요. 힘들데서.. 아무튼 굳이 따지면.. 남편은 집안일 하는거라곤 쓰레기버리기(제가 안묶어주면 안버리고 방치해요)랑 고양이 화장실청소,밥 먹은 그릇 치우기. 아주 가끔..? 한달~2달에 한번 청소기 밀기가 끝입니다. 외벌이고.. 남편이 돈 벌어오고 제가 모든 집안일을 다 하는 구조인데, 제가 참고 견뎌야 하는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가없이살아와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외롭기도하고 심심하기도하고 알고싶은것도 많고 그래서요 세상에 제편이없다고 느끼기도하고 타인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그래서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끊임없는 교류와 발전을 하고 지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남편은 사소한것까지 통제하는 통제성향이 강한데 저는 자유분방하고, 남편은 육아에 있어서 안전에 극도로 민감한데 저는 다치면서 큰다는 주의이고, 남편은 습관 관련 하나하나 지적하는 스타일인데 저는 남편이 아무데다 뒤집어서 벗어놓은 양말을 봐도 변기에 오줌방울이 튀어있어도 내가하면 그만이지 하고 스트레스도 안받는 성격이니 억울합니다. 안맞는 성향보다 제일 중요한건 위의 내용을 진지하게 말해도 장난스럽게 표현을 해도 듣는 자체를 힘들어하며 빨리 요점만 말하라고 하거나 피하거나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너는안그러냐 이런식으로 받아칩니다. 이런 표현이 언쟁으로 번지게 되면 타임라인과 상관없이 제가 했던 표현이나 대사를 본인 유리하게 여기저기에 끼워넣으면서 '나는 안그러는데 너는 감정 주체를 못한다' 이런식으로 결론지으면서 저만 탓을 합니다. 어느 누가 밤에 잘 자고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었는데 화부터 내겠습니까? '너는 감정조절을 못하는 애다' 라는 말이 본인도 화를 주체못하고 화를 내면서 하는 대사랍니다.. 결혼 5년차인데 남편이 잡도리하는게 요즘 심해졌고 첫째 아기가 37개월이 되면서 남편이 잡도리하는 상황을 불편해하며 제 눈치를 보는게 느껴질 정도라서 그만해줬으면 한다고 말을해도 변하는게 없어요. 기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인데다 남의 감정을 캐치하는게 부족하고, 남편의 감정은 단순하고 본인의감정이 단편적이고 단순하니 타인의 감정 또한 알지못하고 ***패스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적어도 소시오패스는 맞아요. 저를 도구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제게 하는말이 '나는 몸이안좋아서 곧 죽을것같고 내가죽으면 어떻게 살래' 라든지 '너 이혼하고싶어하자나. 서류상 이혼을 하면 한부모 혜택이 많으니 그렇게 살다가 자연스럽게 이혼하면 되잖아' 랍니다. 정상적인 부부 맞나요? 제가 저 대사를 듣고 서류상 이혼을 한 뒤에 진짜 헤어질때 불리할 점 을 검색하다가 사랑해서 한 결혼인데 부부가 벌써부터 남처럼 실리를 따지게만드나 싶더라구요..이제 확실히 사랑은 없고 도리어 '저사람이 나를 해하면 어쩌지' 하는 거리감이 들고 있습니다. 정 마저 없고, 지금 이혼을 고민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식 뿐입니다. 저를 잡도리하는게 요즘들어 너무 심해졌어요. 둘째 낳고나서 2주동안 산후도우미가 왔는데 몸조리 기간인데 이렇게 잔소리하는 남편 처음봤다고, 말을 가볍게 하시는 분도 아니었는데 2주안에 상황을 캐치하고 저한테 따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위로도 많이 해주시구요... 저희 친정엄마는 돈한푼 받지않고 1년동안 평일 주5일 거주하면서 육아를 도와주시는데 남편은 이제와서 엄마와 맞지않는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받아합니다. 못된것같아요 이기적이고...이혼할수없고 늘 감시당하고 남에게 하는 대사까지도 지정해주고, 그 대사의 목적은 늘 이미지 관리용 거짓말이라 거짓말을 ***는 자체도 이해가 안가고요.. 대화를 할수도없고 카톡도 피하고 문자도 피하고 제 의견은 들으려 하지않고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본인 의견에 '네네' 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화를 내고요. 가부장적인 아빠랑 사는 기분입니다. 동갑이에요 심지어 저보다 5개월 어립니다. 자유분방한 내가, 이런 남자 만날바에야 결혼은 안하고만다고 생각했던 내가, 결국 제일 피하고싶던 남자와 굳이 결혼을 해서 우울증에 빠지게 된 이 상황이 그런 선택을 한 제 자신이 미워져서 죽고만 싶습니다..저는 자식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죽고싶은데 죽고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제발...
12년 결혼생활 하고 이혼 중이예요 남편이 거짓말을 잘 하고 술을 좋아해요 모르는 이성한테 술마시러 언제 나오냐는 통화오는걸 직접들은 적도 있고 남편은 사촌여동생이랬다가 그런 적 없다고 하고 이성집에 혼자 가서 단둘이 술마시려고 한적도 있고 유흥도 안 간다 그러면서 나중엔 내가 가서 뭘 어쨌는데?하고 화내고 중요한건 제가 정신병인가 싶어요 언니가 점집을 믿고 한번씩 가는데 전 괜히 안 좋은 것을 들으면 잘 살수있는데도 역으로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점집을 안 좋아하는데 재미삼아 보라며 타로사주 집을 갔어요 이혼을 꼭 하라고 그러고 인간성도 없고 ***계 안 좋은 이성들만 만난다고 나와서 그 와중에 타로점이 반은 틀린 느낌이 드는데 사주가 나쁜인간이라고 나온다고 그 사람이 정말 나쁜지 모르는 일인데 괜히 본 것 같아요 남편은 ***계 여성들과 연락하거나 밖에서 따로 만나는듯한데 사주타로도 그렇게 나오고 의심만 늘어가고 남편은 화만내고.. 의심이 가는 물증이 있어서 물어봐도 제 멋대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 정말 남편이 결백하다면 저는 의심많은 환자일까요.. 세상도 보이는 것도 다 남편이 잘못 맞다고 그런 악질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니라면요.. 공동사업도 시작하려는데 언니가 며칠전 또 혼자 가서 동생들것도 보더니 잘 된다고 했대요. 두 곳다 그러니.. 듣고싶은것 위주로 말을 해주는게 그런 곳인데 전 같이 동업 사업하면 안될 것 같고 실제로 사람들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남편에 대해선 더 안좋게 얘기하고요 세상이 남편을 모함하는데 내가 못 믿어주는것일까 공동 사업은 알겠는데 남편은 다정하고 저랑 화목하고 서로 신뢰하며 잘 살고있었다면 난 그런말 들어도 웃으며 넘겼을수도 있어요. 남편 입장에선 결백한 경우는 저같아도 화낼 것 같아요 연락도 할수 있고 갈수도 있는 건 맞아요 제가 자꾸 물어보고 혼자 판단하는거면 사람이 정말 결백하다고 해도 안 믿어준다고 생각할것 같아요 제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볼까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은 진지한 대화 그런걸 싫어해서요 ..
안녕하세요 예비남편이랑 싸웠는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이 어렸을때 이혼하고 친가쪽은 거의 잘 안보듯이 살았는데, 이번에 결혼하면서 고모가 연락와서 축의금을 200이나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예비남편이 고모랑 전화하면서 옆에 저도 바꿔줘서 첫인사를 했는데요 그때 결혼축하한다부터해서 나이가 몇이냐, “우리 00한테 잘해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남편이 기분 좋을때 잘하지만, 화나면 욕하고, 막말하기때문에 저만 잘해서 된다고 생각 안들거든요? 근데 아무리 어르신이지만,, 듣는 저는 기분이 안좋아서 이걸 솔직하게 예비남편에게 얘기했더니 저보고 너는 어른이 말씀하는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 공경이 없다 이러는거예요;; 이게 그정도로 공경이 없는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서로 대화가 안돼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잘못된건지 알려주세요
아내와 결혼한지 7년차입니다 우선 이고민은 저의잘못된생각이 만들어낸 순전히 저의 문제인거같단 생각을하고있습니다 과거 연애기간동안이나 결혼후에도 아내의 과거 남친문제로 다툰적이 몇번 있습니다 근데 왜 잘지내다가 요즘들어 문득문득 아내가 전남친들과의 관계가 어땠나 이남자랑은 어떤사건도 있었지 나랑 왜 결혼한건가 등등 나쁜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을 채웁니다 이런 저를 어찌해야할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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