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 때도 없이 가슴을 만져요 연애할 때 결혼준비하게 되면서 차에서 계속 만지려고 하고 외부에서도 인적이 드물어지기만 하면 만지려고 엄청난 노력과 시도를 했어요 제가 항상 제지하고 싫다고 표현을 했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혼하면 질려서 안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혼 5년차인 지금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전혀 고쳐지진 않았습니다 가슴을 그냥 만지는게 아니라 꼭지만 집중적으로 노립니다 제가 어떤 상태이던, 어떤 기분이던 상관 안합니다 밥먹을 때, 기도할 때, 울고 있을 때, 옷 갈아입을 때, 아플 때, 등등 시도 때도 없이 이해불문 가슴 꼭지를 만지려고 하는 행동을 합니다 저는 그 부위가 굉장히 예민하고 전기오르는 것처럼 너무 불쾌하고 성적수치심이 들거든요 특히 제가 무방비일 때를 노리는 것 같아 더 불쾌감과 분노가 크게 느껴져요 제가 싫다고 하지 말라고 부탁도 해보고 달래도 보고 화고 내보고 짜증도 내고 아이 훈육하듯이 손도 때리고 온갖 의사표현을 하지만 그때 잠깐 멈출 뿐 1~2분 지나면 다시 시도하기 시작합니다 은근슬쩍 장난치면서 만지려고 하고 위로하는 척하면서 만지려고 합니다 단순히 포옹만 하고 있고 싶을 뿐인데, 우울감에 울면서 안기고만 싶었을 뿐인데 안기기도 전에 남편은 손을 올리고 제 가슴을 만지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본 남편은 굉장히 메타인지가 낮고 상대방에 대한 인지와 이해도가 낮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자기 사람을 챙길줄 알고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사람입니다 제가 가슴만지지 말라고 하면 안만지려고 하는데 본인이 본인의 본성을 못이겨서 나오는 행동처럼 보기도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런 모습만 빼면 배려 잘 하고 잘 챙겨주는 좋은 남편입니다 제가 이런 일을 고민스럽게 생각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남편의 행동을 제지하면서 쓰이는 에너지와 스트레스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힘이 쎄서 남편이 힘주지 않고 그냥 하는 동작임에도 제지하여 팔을 내리려면 저한테는 물리적인 큰 힘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성적수치심을 느끼는 정신적 스트레스나 이런 저런 제지하는 일들이 쓸데없이 소비되는 에너지라고 생각이 되면서 집에 남편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 너무 지치고 집안일도 괜히 미루게 되고 모든 에너지가 없고 번아웃이 쉽게 오는 상황들이 너무 원망스럽고 남편이 가슴만지는 행동이 모든 화의 근원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재는 항우울증을 먹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료받은 선생님께는 남편이 시도때도 가슴만져서 스트레스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이렇게 디테일하게 말하진 않았습니다 우울증의 원인이 이 한가지뿐만인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제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분명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혼이 방법일 것 같지도 않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엔드라이브를 보게됬는데 저랑 만나기 전에 한 3년간 양다리도 걸치고 중간에 원나잇한 여자들 *** 사진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저랑 연애할때 예전에 사귄 여자는 많았다고 말해서 알곤 있었지만 바람피고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원나잇한건 몰랐죠 너무 심란해서 결국 사실대로 털어놓으니까 저랑 만날땐 그런적 없고 그땐 보험 영업할때라서 불안정하고 그런 환경탓도 있었다 미안하다고 비는데.. 해볼거 다 해봐서 이제 그런거 관심없고 그렇게 다 즐길거 즐길거면 너랑 결혼도 안했다고 합니다 근데 전 계속 그 사진들도 생각나고 남편이 바람끼있고 원나잇했다는 사실로 충격을 많이 받았어요 문제는 나중에 싸울때 제가 그얘기를 자꾸 꺼내게됩니다 ㅜㅜ
평소에는 다정하다가도 가끔씩 제가 지능이 낮다고 저를 까내려요 장난식으로도 하고 진지하게도 말하구요 그거로 제가 긁혀서 뭐라고 하면 사람이 지능이 낮을 수도 있지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 있다는 말만 해요 가끔씩 싸울때 항상 하는 말이 너 진짜 지능낮은거 티내냐 부터 시작해서 막말하는데 신혼초부터 계속 이래와서 저는 안그래도 내향적에 소심한 성격인데 이게 반복되다보니 더 자기방어기제가 강해진 것 같아요... 싸우다보면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같다 지능이 낮다는 말은 항상 나오고 ... 저는 결혼해서 이사람에게 불필요한 사람같고 괜히 짐만 되는 것 같고 한없이 작아지네요.. 같이 맞벌이하면서 제가 집안일 청소, 빨래, 음식, 설거지 다 하는데 그런건 육체적노동이고 너 그거 지능낮아서 몸으로 쓰는일 하는거 아니냐 이런식인데 물론 여기다가 제 입장에서만 말하니 남편만 이상해보일테지만 저를 많이 평소에도 답답해하고 센스없고 ..그렇게 쌓여왔을테죠 아직 1년도 안된 신혼인데 남편 눈치보게되고 제 자신이 너무 작아집니다... 결혼 전엔 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뭐라고 하고 자주 싸우다보니 자기객관화가 되면서 이렇게 변한걸까요
결혼한지 2년, 남편과 몇 주 전 크게 다퉜습니다. 그날 너무 많은 말이 오갔고 결국 화해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제가 받은 상처가 컸던 것 같습니다. 남편의 말에 제가 여태까지 한 노력들이 한번에 부정당한 것 같아 마음속 무언가가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던 사람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고, 그 모습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날부로 남편과 대화할때마다 스스로가 연기를 하는 느낌이 듭니다. 누군가 저에게 남편을 사랑하냐 물으면 자신있게 사랑한다 대답할 자신이 없습니다. 몇 주 만이라도 남편과 연락을 끊고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혼이 후회되고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한 것 같아 마음이 심란함을 넘어 하루종일 답답합니다.
9개월 된 아기 육아하고 있어요. 결혼해서 10년동안 둘이 살다가 남편이 아기를 가져보자해서 시험관으로 아기를 갖게됐어요. 아기는 너무 소중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아기 키우는 것보다 남편이랑 사는 게 더 힘든 요즘이예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많이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요. 사실 내가 이런사람이랑 10년을 살아온 게 맞나싶을 정도로 실망이 너무 커요. 약올리 듯 말을 심하게하며 싸움을 하고 저한테는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과 행동들을 해요. 꼬라지부린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엔 그만해라힘들다아프다,제가 알던 남편이 아닌 것 같고 상황도 너무 싫고, 그만싸우고 싶고해서 싸움 중 너무도 답답한마음에 제 가슴에 멍이 들 정도로 가슴을 쳐가면서 호소도 해봤지만, 이런모습을 보고는 저보고 정상적이지않다. 정신이 이상한것 같다는 말들을 하더라고요. 감정적으로나 사람으로나 무시당하는 기분이 너무 들고 저도 더이상 감정을 쓰고싶지 않게 됐어요. 이제는 남편생각만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요. 남편이 약올리 듯 말꼬리물고 늘어지고 말로 상대 감정을 가지고 놀듯이 자기방어한다고 상대방한텐 막말을 뱉어내면서 못되게 굴어요. 계속이러다보니 저도 남편이 던지는 말들을 듣고는 가슴이 울렁거릴정도로 못버티겠어서 남편한테 시끄럽다듣기싫다말하지마라너나잘해라 이런식으로 대꾸하고 안들어버리게 됐어요. 어차피 제 호소도 안들리고 제가 말한다해도 곱게 듣지 않고 다 비꼬아서 듣고 저한테 오히려 더 상처되는 말들이 돌아와요. 그리고 이제 갓 9개월 된 아기 붙잡고 엄마가 정신이 이상하다니, 엄마가 아프다라고 9개월밖에 안된 아기한테 말해요. 저는 그런 남편이 정상처럼 안보여요. 저보고 병원가래요. 본인이 하는 모습은 ***않고 상대탓만해요. 다 제가 잘못한거라는 듯이 저한테 가스라이팅하듯 해요. 이제 아기한테도 엄마욕을 하네요. 같이 살 수 있을지, 사는 게 맞는건지, 굳이 상담받고 노력하며 살아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같이있으면 꼴도 보기싫고 숨쉬기도 힘들어요. 저도 더이상 말하기싫어요. 같이있는것도 불안해요,
앤가요? ㅜㅜ 상처받았어요
비록 이렇게 매일 야근을 하고, 주말에는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는 것 자체가 제가 저지른 일 때문이긴 하죠. 하지만 오늘처럼 쓰리잡을 위해 처음 쿠팡 알바를 갔다온 날은 잠들지 않고 기다렸다가 오늘 어땠는지, 힘들진 않았는지, 배고플테니 같이 야식에 맥주나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할 수는 없었을까요... 새벽 1시 퇴근이라 잠들지 않고 기다리는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텐데.. 와이프 입장에서는 꼴도 보기 싫은 존재이니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저도 참...죄인이면서 바라는것도 많네요..
두살 남자애를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의 막말과 폭언, 저를 무시하는 행동이 너무 힘들어요 싸움이 나면 이혼이혼거리고 양육권가지고 협박에 넌 *** 자격이 없다고 난리칩니다. 애 앞에서 나쁜 엄마 프레임 씌우고 장난이랍시고 딴 여자 이름 부르 면서 (성적)마사지 받고 오는 건 바람 아니잖아? 하면서 애 앞에서도 대놓고 선넘는 소리하고 제 육아방식, 집안일하는 방식 다 마음에 안든다고 이혼요구에 제 집안 비하하거나 가족끼리 나가면 지나가는 여자들 외모평가하기도 합니다. 저한텐 돼지, 살 빼라, 무식한 *하면서 비하하며 매일 저를 무시하는 말만 골라하면서 왜 그러냐고 따지면 자격지심이니 너는 왜 매일 표정ㅆㅊ나있고 화만 내냐며 완전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기까지 합니다. 언젠가부터 남편이 회식한다고 늦게 오는 날이나 남편이 없는 평일이 더 마음이 편해요. 정말 민망해서 왠만하면 그런 일없다는 식으로 참고 살고 싶은데 이젠 남편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저는 외국국적이라 양육권때문에 쉽게 이혼을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욱 양육권가지고 협박하는 거고 부부상담하자고 하니 뭐라고 얘기할 게 뻔하다고 협조적이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식이 주에 1번은 있는것같은데 남편은 5시에 출근해 회식하면 2-3시에 들어와 연락도 안되고 들어올때 연락해 그 새벽 2-3시에 게다가 남편은 자차 출근이라 너무 걱정되서 지금까지 열번은 싸운것같아 처음엔 걱정되서 화가났고 나중엔 들어와서 나에게 너무 배려없게 치대고 깨워서 싸웠고 (난 약간 불면증이있어서 한번깨면 못자, 그리고 직장도 편도 두시간거리에서 일해서 잠이 컨디션에 매우 중요해) 들어오면 조용히 자라 얘기해도 지키지 않아 싸웠고 오늘은 12시 40분에 들어왔는데 평소보다 일찍들어오긴 했지만 또 온다는 연락도 늦는다는 연락도 없음에 지치네 결혼 반년차인데 애기얘기 하는데 빨리 접고 헤어지는게 맞나 싶어 집에서 자기 걱정하는사람 신경도 안쓰고 배려없고 외롭게하고 집에있기 너무 싫어서 근교로 도망쳐 나왔어 나 슬플만한거 맞지 감정기복인가 햇갈려
결혼 10년차 처음부터 지지를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알았지만 아이 피아노 가르치고 싶다고 이사오면서 피아노 사겠다고 했는데 크게 반대하고 결국 우기다 샀더니 자기 무시했다고 친정와서 까지 문 부시고 할지 몰랐습니다. 첫째때 도우미 이모님 오래 사용했고 (조리원 + 도우미 최소 3개월 이상 사용했는데 ) 100일때쯤 자기가 육아휴직을 하면 나보다 더 잘 할 수 있겠다 그러면서 본인이 더 육아를 열심히 하고 집안 살림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사람도 쓰고 저도 분명 아무일도 안하지 않았는데 본인은 본인 한 일만 생각하며 본인이 힘들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이후 죽고싶다 하며 책장을 부스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 집안일을 분배하여 나눠서 하기 시작했고 서로 그것에 대해서 딱히 불만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둘째 백일때 백일잔치 이후 코로나라 친정에서 잔치를 하였는데 남들이 봐도 그래보이도록 아무것도 안하고 핸드폰만 하고 저 혼자 애기 낳아 키우는 것 같아 혼자 다 차리고 치우고 나중에 울며불며 이야기 하였고 신랑은 본인은 아무렇지 않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는 부부상담을 했습니다. 적어도 이렇게는 못 산다고 생각해서 부부 상담을 장기간 받았습니다. 주 1회씩 최소 30회 이상 받았고 부부상담 선생님이 신랑이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물어도 대답하지 않자 화를 내서 이후 신랑은 혼자 정신병원을 다니며 우울증 으로 약을 타먹고 있습니다. 첫째 둘째 22개월 차이이고 둘째 돌 지나고 15개월서부터는 등하원 도우미 선생님 사용하여 38개월 이후부터는 집안일도 거의 없었기에 싸울 일도 없음에도 크고 작은 싸움이 있었고 매번 그럴때마다 본인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모든 잘못의 원인은 저에게 있다고 합니다. 마스크 사건으로 싸움이 있었는데 그때도 식탁 위에 마스크 뒀다고 잔소리 하기에 치우면 되잖아 하고 받아쳤더니 본인을 무시한다는 말로 손찌검을 하려다 이걸 치면 이혼이다 싶었는지 멈춘 일이 있고 그 일로 저도 그거에 열받아 경찰 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제가 잘못하긴 했어도 그렇게까지 싸울 일은 아니었고 분명 물어보고 상의 하였는데 일방적인 거절과 본인이 교육 적인 부분은 전적으로 맡긴다고 하였으나 지속적인 점검과 잔소리로 스트레스 받아 결제하였는데 저와 싸우고 친정에 와서 욕하고 아이들 있는데 소리지르고 친정 문짝 부시고 지금 아무렇지 않게 술 사와서 배달 음식 시켜 먹으며 예능보며 깔깔거리는 거 보니 저***가 정신 병원에 다니는게 맞구나 싶고 옆에서 보는 저만 화병 나 죽을거 같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도 뜬금없이 죽고싶다 하고 아이들 교육에 관심없다 하면서 교육 더 ***려고 하면 그건 안해도 된다 본인이 하겠다 하고 안하고 교육 시킨다고 혼내고 있으면 애 잡는다고 난리입니다. 이래놓고 나중에 애들 성적이 안좋으면 뭐하러 시켰냐는 소리 나올거 같아 벌써 부아가 치밉니다. 저도 저희 애가 첫째고 교육업 종사자도 아니라 애가 어느정도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나 사립초 보내며 교육을 ***겠다고 하면 최소한 따라가게 까지는 해줘야할거 같은데 제가 욕심이 많아서 밀어붙인다고만 하니 도데체 어느 장단에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강남에 가서 유치원 아이에게 고3 영어를 마스터 하라는 것도 아니고 오케스트라 수업에 계이름 모르고 악보 모르겠다 그래서 피아노 ***겠다고 들인게 눈알 부라리며 소리치고 친정 문짝 부시고 지 화났다고 꼬라지 부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인간을 허용해야하는지... 지금 집도 친정 도움으로 하고 대출도 제가 냈고 직장도 친정이 도와주고 있으니 나름대로 본인이 비위 맞추고 있다고 하나 제가 볼땐 본인 생각만 그렇고 남들 볼땐 건방진 행동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친정 엄마 요리 실력 맘에 안든다고 면전에 못 먹겠다 한다거나 야간 지원으로 밤 12시부터 아침 9시 이후까지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밀키트로 집들이 하였다고 손님들 앞에서 면박주고 본인 친구들은 다 왜 그러고 사냐고 한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닙니다. 저는 결혼때 샤넬백 명품구두 하나 받은 기억이 없는데 본인 생색만 내니 부아가 치밉니다. 친정에서 도와준 돈과 제 대출로 첫 집 매매하여 6억 가까이에 매매하고 친정 도움과 제가 다시 대출 받은 돈으로 더 크고 좋은 집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누워서 죽고싶다 하는 ***랑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제가 정신과를 다니는게 더 빠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