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고민이있을때 해결하는방식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같이 공유해요 !
생각을 정리하거나 머리를 비울때 따로 하시는 습관들이나.. 방법들 있으실까요? 요새 아주 절실합니다 ~~ㅠㅠㅠ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과민성 방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요ㅜㅜ 원래는 안그랬는데 몇달 전부터 화장실을 정말 너무 많이 가요 학교에서도 매 쉬는시간마다 가고요 친구들도 무슨 화장실을 계속 가냐면서 그러는데.. 수업시간에도 막 마려운건 아닌데 자꾸 신경이 쓰이고요ㅜㅜ 참아보면서 좀 극복해보려도 해도 쌤들중에 화장실 절대 안보내주는 쌤들이 있어서 그냥 갔다와요ㅜ 이게 이상한게 막상 화장실 어쩔 수 없이 못간다하면 굳이 또 마려워지는건 아닌데 마려워질까봐?..라는 불안감도 있고요 싸고나서 시원한지도 모르겠어요 잘때는 오줌마려워서 깬적은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때는 화장실 생각도 안나고 거의 마렵지도 않거든요.. 심리적으로 자꾸 마렵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차타고 어디 갈때도 진짜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어제 저녁 6시쯤부터 머리가 너무 아파서 학원 끝나고 집에 간 뒤 쉬려다가 갑자기 정신이 아득해지고 눈 앞이 흐려지면서 숨 안쉬어지고 뒤질 것 같은 느낌 들었음 그리고 일어나보니까 지금임; 이거 뭐지
누가 봐도 상태가 좋진 않으니까 병원에 전화라도 해보자고 강하게 주장해봤는데 안 통하더라. 평소 소심하고 할 말 잘 못하는 편인데 이번 만큼은 진료 받고 와서도 상태 호전이 안 보이니까 나도 나름 안 지려고 각오하고 말 한 거거든? 근데도 안 통하는 걸 보면 그냥 내 말이 말 같지 않구나 싶고 참... 차라리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반박을 들려달라고 하고 싶은데 아픈 사람한테 화내는 것도 더는 싫고 그냥 알아서들 하세요 싶어진다. 본인들이 의사 납시셨는데 내가 뭐 어쩌겠어... 역시 건강보단 돈이 중요하지 최고지... 전화 통화비도 아깝지... 이제 그냥 내가 필요할 때만 나서고 아니면 조용히 있을려고. 안 그래도 개인적인 스트레스 높은데 이로 인해 나는 곧 화병으로 진료 받을 날 오겠네.
안녕하세요 초6인데요. 최근 점점 갈수록 체중이 올라서. 그 모습이 제가 싫어집니다. 그냥 체중만 줄면. 될 것 같은데. 제 나이에 동갑이시거나 비슷한 나이대이신 분 제발... 살빼신 비결 같은 거 있으면 말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요즘 제가 제 자신만 보면 뒤쳐지는것 같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지고. 그냥 싹다 놓아버리고 싶어져요. 그리고 불행하게 최근에. 예방 접종 땜에. 2일 동안 힘든 운동을 못한다는데.. 무시해야 하는걸까요?
다른 애들이랑 날 비교하면서 거의 하루를 보내는 것 같고 자기혐오라는 감정에서 못 빠져나올 것 같아요.
대인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일이 많아져서 해야 할 일을 미룰때가 많아요.
혹시 초등학교5학년 생리 시작하기전에 몸에 열감이 있을수도 있나요? 거의 한달?동안 몸에 열감이랑 피로감이 있더라고요 먹어도먹어도 배고프고 살빠진거나 그런거는 없는데 열감이랑 피로감이 제일 문제 인것같애요ㅠㅠ 무슨 증상인지 알려주세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요? 겨우 일을 4시간 일하는데도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