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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5년 현타가오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thfalsdl123
·일 년 전
첫째 아이를 가지고 결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그때당시 무직이였고 제가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을해서 가장이였거든요. 남편이 아이를 돌본다고는 했지만. 남편은 육아스트레스라는 핑계로 술을 많이 먹어서 저를 괴롭히곤했어요 아이돌보는건 뒷전이여서 어쩔수 없이 시어머님한테 이야기하고 저는 출근을 하곤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언어가 느리고 제탓인것같아 남편에게 돈벌으라고하고 저는 가정주부가 됬습니다. 아이언어치료에 신경도 쓰고요 남편이 일을 다니다보니 집안일은 일도 신경쓰지 않아요 자라온환경이 그래서 그런지 남자는 손에물무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남편이 퇴근하고 술을 오래먹는걸 좋아하는데 다먹으면 치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도 저에게 잘해주시긴하지만 정말 멀잘 모르시는 분들이에요 예를들어. 서류 작업이나 자동차 보험드는거나 *** 이체 하는것도 모르셔서 다 저를통해서 하십니다 남편은. 나도 서류작업은 잘모르겠다. 하면서 저에게 맡기고 제가 가끔한번 씩 벅차하면. 부모님 이니깐 어쩔수, 없다 하면서 화내요 그러다보니 시댁에 전반적인건 제가 맡게되었고 저희 집안일도 다제가 처리 합니다 세금이나. 이런것부터 시작해서 집안일까지도요 파트타임알바를 했었는데 둘째를 가지게 되면서. 못하게되었어요 남편은. 나를 아직좋아한다고 하지만 제가 점점 이것저것 맡게 되나보니 남편을 믿지못해서 그런지. 남편에 관계보다는 아들대하듯이. 대하게되었어요 출근할때도 지각하는 횟수가. 많아서 제가 깨워주고.큰아들을. 키우는것같은 느낌입니다. 가끔씩 많은 일들을 감당하다보니 벅차요 싸우기 싫고 답답해서 남편한테 해달라는 소리도 못해요 그러다보니 한번 터지면 남편이나 큰아이 한테 화를 크게 냅니다 분노할정도로요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듭니다 왜 내가 이렇게. 변했지 ?나도애교많고. 귀여운사람 이였는데. 점점 화만 내는 아줌마가 되가는거 같아서요. 전업주부다보니 경력단절도 되서. 지금 다시 먼가 배우고 시작하고 싶기도. 해서 둘째 일년 동안 키우면서 멀새로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막막합니다 내자신이 없어지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관리가 안되서진짜 분노할때는. 다때려 부셔버리고 싶을정도에요.스트레스 어떻게 통제해야할까요? 큰아이한테도 영향이 많을꺼같아. 걱정입니다
가정주부아이스트레스육아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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