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다른 여자들처럼 적어도 하나라도 예쁜구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나도 없는거 같다 진짜 사소한 별거 아닌것들까지도.. 얼굴 몸매는 당연한 말이고 성격도 그닥이고 심지어 사주나 별자리 이런것도 뭔 황소자리에 남자관련된 얘기는 안좋은거밖에 없고 진짜 어이없고 억울해.. 나는 뭐 사소한거 하나라도 여자같은 예쁜구석이 없어.. 난 왜이래? 다들 예쁘고 여리여리하거나 하나라도 여자로 보게되는 구석이 있는데 나는 그지같아. 이럴거면 안 태어나거나 자웅동체로 태어나버리지. 뭐하러 태어나?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전 아이돌이 꿈인 6학년 학생입니다. 전 예전부터 노래하는것을 좋아했고, 노래도 꽤나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이돌을 하기엔 애매한 얼굴입니다. 이쁘지도 않은데 또 못생기지도 않은… 주변에 2~3명 정도있는 흔한 얼굴이요.성형을 하기엔 너무어린데,그렇다고 또 성형이 가능한 나이까지 기다리기엔 그때되면 아이돌하기엔 늦을것같고… 사실 겁이나서 꿈이 아이돌이라고 지인들에게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니 얼굴에 무슨 아이돌이냐고 욕할까봐요. 그리고 오디션을 본다고햐도 엔터입장에선 저보다 이쁘고 잘난애들이 더 많을건데 저를 굳이 안 뽑을려할것같고요… 근데 저는 꼭 아이돌이 하고싶어요.
왜 난 예쁘지 않은거죠? 난 왜 코가 이리 크고 복코인거죠? 나는 왜 이렇게 생겨먹은걸까요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을 탓하고 싶지 않는데 가끔씩은 이렇게 태어나게 하주신 부모님들 마저 원망해요 외모정병이 다 나은줄 알았는데 난 아직까지도 외모정병이 왜 있을까요? 이정도면 됐잖아 군데 왜 자꾸만 날 힘들게 만드는건데 진심 얼굴 찢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내 얼굴이 너무 역겨워요 그래서 화장도 시작하고 꾸미는법을 배워가는 중인데 난 왜 이 모양일까요 정말 외모때문에 죽고싶어요 *** 그냥 죽어 ***!!!!
진짜 다 ***같아 .. 내친구들 이제 다 20살이라고 진짜 다 술마시고 신나게 소맥타먹고 노는데 나는 힘든 운동만 ***듯이 하고 .. 진짜 먹는거 하나하나 신경쓰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어 저녁에 겨우 한끼먹어 근데 살은 안빠져 유지만 겨우해 ㅋㅋㅋㅋㅋ 이게 뭐하는짓이지 진짜ㅋㅋㅋ… 운동하는것도 너무힘들어 그냥 걷기만해 하루를 낭비하는기분만 들어 그냥 걷기만한다고 아 추운날씨에 .. 차라리 헬스장을 가면몰라 그냥 걷기만하고있어 ..하루에 2만보는 기본이야 너무 지쳐.. 너무 시간낭비같고 그냥 다 아까워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 다들 술마셔 다들 이 나이때 배워야할 소맥마는법, 술 예절 , 자기 주량 등등 배워나가는데 나는 지금 뭘하고있는거야 ㅋㅋㅋ..? 도대체 왜 .. 빠지지도 않는 살에 집착하지 ..? 차라리 내가 빠지고 예뻐지면 이렇게 억울하지도않아 .. 겨우 유지가 말이되냐고 … 도대체 뭘위해서 난 이짓거리를 하고있는거야 ..? 남들은 그냥 내가 20살이니깐 먹어도 안찐다고 걍마시고 놀래 .. 근데 아니야 내몸은 너무나도 한심하고 역겨울정도로 진짜 너무 화가나 그냥 지금 너무 화나 내몸은 예민하기만하고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도대체 뭘 위해서 살아숨쉬는거야 내몸은 이미 썩고 썩어서 20살이 아니야 내 몸 나이는 30살은 넘긴거같아 그냥 너무 싫어 너무 ***같아 어떻게 해야만해 너무 역겨워 눈물만 나와 나 진짜 너무 억울해 어떻게 진짜 너무 억울해 죽고싶어 그냥 왜 살지 하루를 시작하기싫어 너무 힘들어 지쳐 온몸을 찢어버리고싶어 나도 놀고싶은데 ㄴ도 살고 싶은데
그냥 아무나 만나서 안고 펑펑우실분있나요 인생이 너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고 보이지않는곳에서 아득바득 혼자서 외롭게 싸워나가도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이해해주지도않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욕을하고 그냥 저도 그냥 누군가에게 좀 울어보면안되나요 그냥 인생이 너무 서럽고 버틴***힘들어서요 그냥 좀 나도 누군가한테 위로라도받고싶어서요 카톡아이디chin9hae
고칠 수 있기는 한가. 얼굴을 일일이 다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온곳의 거울을 다 깨부수고 지:)랄난 그 주^둥^아리들을 전부 쥐어뜯지 않는이상..
피부
나도신경안쓰고살고싶은데 자꾸만 외모에부쩍 신경쓰이고 남자들지나다닐때마다 너무외모를 신경써요 내가 못낫나 하고요 아니면 왜쳐다***를 않는거지 이러면서요 어ㄸ애들은 속삭이듯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러는데 마스크로 가린게너무 좋네요 근데 자꾸만 신경이너무여자라그런지 너무 당황스러울땐 내가그리 못생겻나 생각나요 이만하면괜찮은데 ? 라고생각하다 못낫구나 인정하게되버려요 저진짜 깎아내리고잇어요 스스로 ㅠㅠㅠㅠㅠ 안하려고햇지만 자꾸 그남자들 기다리다가 또아니엿다가 자꾸 생각나는일들이나서 눈물이나더라고요 그럴땐답답해요 설거지도 못한다고 엄만 타박하지 괜찮다고만하지 ㅠㅠㅠ 위로는그런게아냐 엄마 ㅜㅜ
우리 부모님은 사업을 하셔서 다른 분들을 만날때 나랑 같이 만나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마다 내 얼굴을 항상 까내리면서 나의 친하거나 싸운 선후배 앞에서도 성형 ***겠다는둥 못생겼다는둥 말을 다 해댄다. 진짜 그 말이 너무 싫어서 고1때 처음으로 톤업 선크림에다가 연한 틴트를 발랐다. 엄마한테 2시간 내내 혼났다. 어린게 뭔 화장이냐고. 못생겨서 화장해도 못생겼다고. 그러면서 내 친구들한텐 화장품을 선물로 준다. 그걸 보는 나는 너무 우울하다. 나도 화장하고 싶은데. 나도 예뻐지고 싶은데. 솔직히 요즘 애들 초딩도 풀메하고 다니는 애들을 보고 내 얼굴을 보면,, 진짜 화난다. 나보다 못생긴 애들도 화장으로 다 커버치고 이쁘단 소리를 듣고 사촌언니가 성형하고 예뻐진걸 본 뒤 더 심해진것 같다. 외모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싶기도 하고, 나도 한 번쯤은 나를 제대로 꾸며보거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