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물어보고싶엇어요 공감도안되고 그냥 다른사람하는 말이잇어서요 ㅠㅠㅠㅠㅠㅠ 상처가되요 부모도 그렇고 쟤 케어하는 선생이라니 그리고 진짜 정말 자존감도자신감도 깎여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참고 있는데요 그 기억을 보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친구가 있어야 내가 정서를 찾고 자아를 찾고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게됩니ㅏㄷ 저 부산삽니다 실제로 만날 생각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덜 불안했다가 미래만 생각하면 다시 불안해져갖고 참 예민해지고 내가 내린 선택들이 자꾸 답이 되어주거나 답으로 변하지않으니까 자꾸만 마음이 초조불안해지고 이 시기와 과정이 전화위복으로 이어지고 단기간에 끝나면 좋으련만 쉽게 그럴거 같지않고 의미없는 싸움으로만 이어질거 같고 경쟁에서 발버둥쳐도 마치 링위에서 여기저기 오른 링위에서 계속 얻어맞기만 하고 살아남지못할 까봐 무섭고 마음이 어디에 머무르지도 의지할곳도 없어졌어 그리고 없어 항상 잘될거 같다가 다시 끊기는 패턴 올라갈거같다가 내려가는 패턴 이 패턴을 끊고싶다 잘 될때 제발 잘 되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안되는걸까 운이란게 참 넘나 야속해
최근 하고 있는 생각입니다. 대충 요약해서 태어나서 살고 행동을 하는 모든 것이 잘못이고 타인에 대한 폐라는 생각입니다. 모든 행위는 타인에게 피해를 줍니다. 크든 작든 결국에는 피해를 주게 되죠. 어떨 때는 잘못된 선택을 해서, 어떨 때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아서 피해를 주게 됩니다. 선로를 바꿔도, 바꾸지 않아도 누군가가 죽고 피해를 입히게 되는 ***리 딜레마와 비슷합니다. 제가 행위의 대상일 경우에 대해서도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배려해 주었다고 합시다. 이 경우 그 사람은 저를 위해 희생하였기에 저의 존재에 의해 피해를 받은 셈이 됩니다. 저로서도 죄송한 마음이 들게 되니 득 이상으로 실이 크죠. 이런 생각들을 일반화한 것입니다. 무엇이든 타인에게 피해가 되니 아예 영향을 주지 않는 게 최선이라는 거죠. 이미 태어난 마당 에 최선책은 불가능하니 아무도 모르게 죽는 게 나을 듯하나 상황이 녹록하진 않습니다. 폐를 최소화하려는 생각이지만 또한 아무것도 잃지 않 기 위한 생각이며 또한 타인을 최대한으로 배려하려는 생각이고 또한 비판을 최소화하려는 생각입니다. 배려 를 받는 상황이 불편하다는 것에서 시작하여 고민 끝에 이런 결론을 얻었습니다. 저는 이 생각을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드네요 이집이 이제 새집으로 가는데 변기가 고친지 막힌게 또배관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이사가기로햇어요 ㅠㅠㅠㅠㅠ 어제도 정신없이 기다리느라 강쥐 케어하고 못짖게 하느라 정신없어요
안녕하세요 많이 서럽고 힘들고 지치는데 그냥 아무나 만나서 저 좀 포옹해주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누군가한테 매달려서 곡소리나게 펑펑 울어보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떤 기억을 참고 있는데요 그 기억을 보려면 사람이 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친구가 있어야 내가 정서를 찾고 자아를 찾고 기억을 보고 내게 무슨일들이 있었는지 보고 원래대로 되돌아가게됩니ㅏㄷ 저 부산삽니다 실제로 만날 생각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지겹고 짜증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맬 연락하는것도 힘들고 짜증나고 힘들어요 자꾸 뭔가.. 헤어지고 싶진 않은데 사람 하고 맬 연락하는게 지겹고 힘들어요 어디 혼자 가는것도 눈치 보이고
사진 안찍고, 재확인 여러번 안하면 집을 못가여 차라리 사진찍는게 집 가는데 이로워여 킹받는게 집가서 사진 확인도 잘 안하는데 ㅠ 사진첩에 쓰잘떼기 없는 사진만 가득이에여 가스렌지 사진만 몇백개 될것같아여 집갔다가 신경쓰여서 다시 확인하고 퇴근해여 으어ㅓㅓ 칼퇴하고 싶어여 이렇게 신경쓰는게 싫어서 알바가는게 스트레스에여 집 와도 스트레스 안 와도 스트레스 아무 생각도 안하고싶어여 🙃🫠 다 확인하고 집에 오면 행복해야하는데 마음도 불편해여 뭔가 잘못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
다시 힘들어지면 이젠 죽을 용기조차 없어서 그게 가장 무서웠다. 지금이 딱 그렇다. 나는 겁냈던 내 모습을 하고 있다. 우울에 잡아 먹혔듯 그저 아무것도 못했다. 말할 사람이 없다. 그 사람에게 부담이 될까봐, 나에게서 멀어질까봐. 술을 빌려 말하려해도 목 끝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누군가 막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