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해 너무 미안해 근데 나도 내 인생 살고싶어 너와 있으면 너무 불안해 그래서 그만하는게 맞는 것 같아 나도 내 일상을 다시 즐기고 싶어... 미안해 ***듯이...그리고 사랑해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너무 그냥 누군가 있더라면 좀 힘이날거같은데 만날사람도없고 너무 외롭고 고립되어있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을사람있고싶어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저도 사람과 함께한 순간이 있어보고싶어요 저도 현재에 존재하고싶어요
20년 넘게 부모님 서로를 비난하며 들어왔어요 아버지는 일도 하지 않고 알코올중독에 10년 넘게 가족을 괴롭히며 생활하고 어머니는 대신 일을 해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셨지만 몰래 다른 이성과 바람을 피우셨고 아버지는 이 사실을 모른 체 이혼하셨어요 이혼을 하기 된 이유는 아버지가 술에 취해 칼로 어머니를 위협하셨고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해 서로 합의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와 부모님의 관계는 나쁘지 않고 만날 때마다 서로의 비난과 원망을 듣는 게 저한테는 너무 괴롭네요 그만해달라고 해도 그때뿐입니다. 화를 내보아도 부모님은 상처받은 듯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수년간 듣는 자녀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싫었어요 오늘 또 그런 일이 있어 그냥 하소연 글 써봐요.. 그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이젠 지치네요
2017년에 마주한게 경찰관 영적존재엿는데 너무그리웟나봐요 살아잇지않네요 살아잇을지알앗는데 닮은사람만잇을뿐 ㅠㅠㅠㅠㅠ 그언니한테도미안하네여 그사람들이 다 살아잇는사람잇고 없는존재도잇고 없어진사람도잇구요 미안해요 언니 나 정말 너무힘든데 견딜수없는 거알잖아요 누구한테도 기대도못하고 답답해버리는데 동물은 금방 없어질까봐 못짊어지고 있어요 이런맘알아줘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160일 만났는데 첫 시작부터 저희는 잘 안맞았습니다 고등학생이구 그 친구는 09 저는 08인데 저희도 서로 잘 안맞는다는 걸 알고 있었고 주변에서도 다 그렇다고 할 정도로 많이 안맞았지만 그럼에도 저희는 분명 행복했거든요 근데 안맞는 것도 이게 성격차이나 그런것도 있지만 이성 문제에 관해서 너무 가치관이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많이 지쳤나봅니다 누구 하나 잘못해서라기 보단 의견이 안맞물려서 헤어졌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3번을 재결합했었고 헤어지고도 둘 다 서로 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다시 만났었습니다 근데 이젠 진짜 끝이나버렸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입맛도 없어서 음식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억지로 먹으려고 해도 몸이 거부하는 느낌 그냥 걔가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고 싶어도 걔는 항상 자기가 연락하게 될 것 같다며 모든 연락 수단을 차단했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항상 자기 하고싶은대로만 하고 지는 연락하고 싶으면 차단풀고 또 연락하면서 저는 못하게 막고 보고싶습니다 친구들이 다 정병연애래요 근데 서로 사랑하면 된거 아닌가요 사실 저를 이렇게 대하고 회피하는 전남자친구를 보면서 저를 안사랑하니까 이렇게 대한다고 생각한 적도 많은데 항상 다시 연락하고 돌아온 건 걔니까 그 모습을 믿었습니다 아니 그냥 저를 사랑한다고 나랑 똑같은 마음이라고 믿고 싶었던 걸 수도 있죠 아 이쯤쓰니 제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두서없이 적고 있네요 그냥 너무 힘든데 의지하고 믿던 그 친구가 옆에 없으니까 그냥 눈물만 계속 나옵니다 어떡하죠
아이들 때문에 가끔 만나는데 만나고 나면 감정이 더 휘몰아쳐 숨쉬기 힘들정도로 마음이 공허하고 외롭네요 어떻게 이겨내고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남편만 보고 살다가 이혼절차후 혼자가되요 지인도 없고 인맥도 없어요 일끝나고 혼자 취미 생활할수 있는곳을 찾고 싶은대 용기가 나질 않네요
나도 소중해. 적어도 너만큼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르는 중인데, 화도 나고 슬프고, 혼자 살아가야 되는 막막함에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살 충동 느끼고. 베란다에서 뛰어 내리면 다 끝나지 않을까 싶고. 결혼에 상속에 행정처리에 앞길은 막막하고 다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곧 연말정산인데 부모님 장례비용이 공제되는거 보니까, 내가 부모님 목숨값으로 돈 버네 같은 생각도 드네요
결국은 인정햇어요 받아들이기힘들지만 경찰관분들이 없어지고 아픈부분이지만 인정하기싫어서 보내기싫엇나봐요 그언니가 살아잇단확신이잇엇는데 아니엿어요 꿈에나왓어요 나쁜일들이일어나는꿈이요 예지몽이맞아떨어지는 것과 반대되는 걸꾸거든요 2017년에 그일들이 아니길바랬어요 근데 인정하기싫엇어요 아프도록 눈물이흐르는게 너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