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냐하면 내가 놓으면 끊나는 관계이기에, 필요할때만 찾는게 너무 버티기 힘들기에, 내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상대에게 옆에 있어주기 힘들기에, 항상 혼자 조용히 연을 끊는 사람이다.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왜 인기가 없는지 알겠다 1 못생겼다 2 자신감이 없다 3 말빨이 없다 젤 부러운 사람 말빨 쎈 사람 여자들은 말빨만 좋으면 한개는 잡고 가니깐 ..
저 완전 겉도는 성격인데 유명한 무리에 들어가는법좀 알려주세요....팽당하지 않는법도요.. 눈치보는법도 알려주세요... 억지로 친해지지 말아라 이런 댓은 하지마세요..ㅜ
눈치는 더럽게 없는데 눈치보려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친구들이 말하면 뭐라고 반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잘나가는애들하고 친해지고싶은 욕심은 크고 용기도 없고 애초에 아싸 성격이고 계속 겉돌고 무의식적으로 오바스러운 행동을 하게돼고 발음 절고 친구도 별로 없고 하는행동 족족 흑역사에요 그리고 애들한테 뒷담까인거같아서 항상 걱정돼요 죽고싶어요 진짜... 도와주세요......
저는 주변에 정을 너무 쉽게 주는거 같아요 정 줘놓고 상처받고 또 그러고 정 주고 상처받고 이게 반복되니 마음이 너덜너덜해진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정을 덜 나눠주고 상처를 덜 입을까요ㅠㅠ 그리고 제가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나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뚜벅대고 헤어지기전에 저도 모르게 한번이라도 더 봐야지 생각하고 갔다가 괜히 어색하고 불편하게 만들곤 했는데 어떻게하면 이런걸 줄일수 있을까요.. 그 불편한 분위기를 느끼곤 집에와서 괜히 그랬다며 자책하고 후회하기 일쑤인데 안 그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이러면서 잃은 인연이 꽤 많아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
같은 학교 다니는 아파트애들이 너무 싫어요ㅠ…일단 한명은 저랑 동갑이고 취미로 예체능 활동(뭔지는 말 안할게요)을 같이 초등학생 때 했었거든요 그때는 그 친구가 저보다 더 잘하는 느낌이었고 그 친구도 저보다 자신이 잘한다는 생각에 제 앞에서 우쭐대기도 자랑도 많이 하던 친구였어요 근데 중학교 들어와서 제가 그 예체능 분야에서 그 친구보다 훨씬 실력이 좋아지게됐어요(실제로 엄청 노력했고요 상도 매년 받았어요)근데 그 친구가 질투를 느꼈던 건지 이후로 제가 하는거마다 지적을 하고 차갑게 대하는 느낌에 전 그 친구와 점점 멀어졌어요 그 친구는 한살차이 여동생도 있는데 제가 원래 친구도 좀 많았고 예체능도 잘하다가 3학년되고 교우관계 문제로 친구도 없고 상도 놓치니까 그 둘이서 저를 제가 보는 앞에서 비웃더라고요 때때로 기싸움걸듯이 꼬라보기도 하는데 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매일 마주쳐서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하면 신경을 끌 수 있을까요?고등학교 가서도 아파트에서 마주쳐야 한다는게 싫어요ㅜ
내향형에 아싸..그리고 백수입니다… 계속 집에만 박혀있었더니 밖을 나가도 카페, 도서관.. 끝이에요 하하.. 스몰토크도 잘 못해서 사실 제게 사람을 붙잡는 건 무리입니다.. 인터넷두 무섭고 저랑 얘기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서 잘 티키타카도 안해요… 저 이대로 혼자 쓸쓸하게 혼잣말하면서 평생 살아야할까요?ㅜㅜ
최근에 사촌동생이 따돌림 당한다는 사실을 이모를 통해 듣게되었습니다. 저는 이십대 중반이고 멀리 살지만 애기때부터 계속 친하게 지내와서 방학때면 한번씩 제 자취방에도 혼자 놀러올정도로 친밀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초6이고, 이 상황은 초4때부터 시작된것같아요. 아이가 밝고 소심하지 않은 성격이라 다행히 부모님(이모)한테는 이 상황을 말했고, 학교 선생님께도 언급을 해둔 상황입니다. 또한 동생도 쟤네들하고는 안지내면 되지~ 하고 다른 아이들하고 놀려고 하는데, 자꾸 애매하게 친한척 하고 같이 놀자고 하니 동생도 자꾸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고 있는것같아요 대놓고 괴롭힌다면 선생님께서도 강력하게 대응해주실 수 있겠지만.. 선생님이 안계실때 교모하게 따돌리니 선생님도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인것 같습니다.. 이모도 이부분에 대해서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선생님께 언급정도만 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힘들었는지 언니(저)한테 가서 놀고오고 싶다고 말했나봐요. 조만간 동생이 놀러오기로 했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동생이 이 상황을 극복해서 일어날 수 있을까요?
지금 중1인데 제가 찐//따는 아니거든요..근데 어떤 찐//따가 자꾸 저랑 붙어다니려고해서 저도 이유없이 걔랑 다닌다는 이유로 평판이 나락갔어요 그거때문에 자존감도 엄청 떨어졌고요... 인기있는 애들하고 다니고싶은데 걔네는 이미 무리가 있어서 중2때 거기 들어가기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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