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컴퓨터학원 교육 상담하러 학원에 방문을 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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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어제 컴퓨터학원 교육 상담하러 학원에 방문을 했는데... 어떤 여자(취업준비생)이 학원 관계자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것 같았다. 코딩교육을 받으면 워라벨 생활을 비롯한 장밋빛 전망이야기만 서로 주고 받았다. 마음만 먹으면 개발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 관련해서 정보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데.... 대학교에서 코딩교육을 받은 전문취업학원에서 코딩교육을 받든... 선생님이 가르쳐 준것만으로도 취업은 커녕 현업에서 적응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최신기술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학원 교육을 성실히 받아서 다 취업이 잘 될것 같으면... 세상에 취업준비생이 별로 없고 인생을 포기한다는 부정적인 사연글이 많아 올라오지 않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개발자가 매번 인력이 부족하고 취업을 할 곳이 많으면 학원 직원들도 상담업무를 하는게 아니라 코딩공부를 해서 개발자로 일을 하는데 본인들 커리어에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학원에 방문을 했던 취업준비생이 곰과가 아니라 여우과이면 면접관을 설득을 하기가 쉽겠지만... 아무튼 학원만 돈만 버는 구조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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