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목을 조르는데 헛구역질이 나와서 기침할때까지 조릅니다 조르고나면 머리가 멍해지는기분이 좋아요 목을 조르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자꾸 충동이 들어요
죽고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죽음을 실행해도 그 고통을 감내할 용기가 없어서 괴로워요 이제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요 살고싶지도 않고 생각을 안하고 싶어요 근데 죽을 용기가 없어요
사라질수 없다면 눈물흘리며 무너지고 싶어요. 누가 뭐래도 내 존재는 무너지지않는다고... 너무 예쁜말이지만 그냥.. 저는 무너지고만 싶어요
그냥 다 싫어요. 행복하게 살았는데 받고만 살았는데 살기싫어요. 내가 싫어요. 안태어났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내일도 날씨가 덥다가 오후부터는 비 예보가 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살면서 누구나 하고 싶은 것이 있을겁니다. 산책, 맛있는 음식 먹기, 글쓰기, 영화보기, 사람 만나기, 여행가기 등등 저 또한 하고싶은 새로운 활동이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집에서 편하게 잠만 자고 싶기도 하네요. 유튜버, 블로그 글 쓰기, 창작 활동하기,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 만나거나, 사람 이야기 영상 보기. 등 저는 저의 다양한 면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다양한 면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고,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 또한 자신의 어떤 면을 쓸수있는 곳이겠죠.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가장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는 사람한테 배신당했어요 그 사람은 엄마에요 평생을 이해해왔는데 가장 이해안되는 행동을 했어요 나 고작 스무살이에요 부모의 외도는 자식 입장에서 평생의 상처래요 나 이 상처 안고 몇 살까지 살까요 아빠는 날 봐서 한 번 봐준거에요 내가 엄마 없이 못살아서요 엄마를 아직도 사랑하는데 믿음은 다 깨졌어요 그냥 내가 미련해요 우리 가족은 깨져버린 유리 조각을 억지로 이어붙인 유리잔이에요 언젠가는 깨질 것 같아요 그 때의 난 과연 견딜 수 있을까요 아니 지금의 난 과연 언제까지 견딜까요
설레진 않는데 이야기하면 편한 남사친이 있어요 이건 제가 그 애를 좋아하는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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