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숨 쉬는게 조금 힘들고 뭔가 계속 답답해 개 답답해
잘 살고 싶어지다가도 갑자기 나쁜 기억이 묻어서 깨지고 사라지길 반복한다 쉽게 머무르는 법이 없고 가지고 있기 정말 정말 어려운 것 같다
2년 반 정도만난 사람이랑 사별로 끝이났어요 그 당일에는 부정했고 믿기지 않아서 눈물도 안났어요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보라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도하고 놀면서 점점 잊어보라고 해서 저는 친구가 없기에 알바 뛰고 잘하지도 않는 일도 하고 나름 바쁘게 살았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 현실이 느껴졌고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게 실감이 났어요 눈을 뜨면 항상 그의 연락이 있었던게 이제는 볼 수 없게됐고 이 세상에도 없어진걸 정말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서 며칠동안 집에 박혀서 울기만 했어요 사별하게 된 이유는 자세하게 못 말하겠지만 그 사람이랑 사귀기 초반부터 그 사람 상황이 썩 좋지가 않아 힘들때마다 제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같이 해결도 해주고 제가 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도와줬어요 그러다가 일이 점점 커지다가 결국 늪에 빠져 더이상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상황이 많이 악화됐어요 그러다가 안 좋은 선택까지하게 됐고요 그 때 지켜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죽고싶어요 다 내 잘못같고 울어도 못돌아오는거 아는데 울기만하는 제 자신이 한심해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랑 만났다면 좀 덜 힘들었을수도 있고 잘 해결됐을 수도 있었을텐데 저 때문에 이렇게 된거같아 마음이 힘들어요 잊고 행복하게 잘 살기에는 그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못할거 같고.. 어찌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눈물만 나네요

지금은 전남친이되었지만... 전남친이 전여친이랑 바람이 났어요.. 그러고 저를 정리할려고했대요.. 제가 무너질까봐 제가 일이 힘들어보이니까 그여자를 만난순간부터 연기를 했다고하네요ㅎㅎ.. 제가 일이 적응되면 그때 말할려고했다고,, 제가 계속 몰랐으면 말 안할생각이였나봐요... 저는 그런와중에도 얘를 사랑하니까 나를 잡을줄알았어요.. 집에와서 미안하다하는데 눈물만나더라고요... 진짜 6시간 동안 울기만 했네요... 전 그애 품에 안겨서 진짜 펑펑울고 또울고 마지막으로 제 감정 다 말했어요 나 너 진짜 많이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버리고 가면 너 안후회해? 난 너를 놓아줄거다 그여자한테가라 대신 행복은 안빌거다 너가 아팠으면 좋겠다 라고했더니 같이울면서 저보고 너무 과분한여자였는데 자기가 전여친을 못 잊었다도 미안하다고.. 전 진짜 최선을 다했어요.. 힘들때 옆에있어주고 경제적으로 어려울때 도와주고... 근데 후회는 없어요 전 진짜 이 사람 많이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어요 미우면서도 구냥 한 번만 더 안겨서 울고싶어요 내 남자였는데 내 남자 아니였어요.. 그사람이 후회할까요? 후회해서 제 생각이 나면 좋겠어요..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
오랫동안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헤어진지 3일됐네요...이 남자보다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항상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요..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의존적인 성격이라 더더욱 이 사람의 빈자리가 견디기 힘든 것 같아요...가슴이 너무 찢어지는 것 같고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너무 답답하고 매일이 울적하고 일어날때마다 슬퍼서 정말 힘들어요..너무 붙잡고 싶어서 여러번 붙잡았지만..믿음이 깨졌고 마음도 식어서 받아주지않더라구요...그래서 이 이별을 제가 받아들여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제가 잘못한게 너무 커서 죄책감으로 많이 힘들기도 합니다....결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오고 같이 계획해왔는데...앞으로 제가 결혼은 할 수 있을까요...전 잘살아나갈 수 있을까요...이 사람없이는 살기 싫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요...이제 막 첫 사회생활에 적응하기도 힘든데..정말 살기싫네요...살기 싫다는 생각에 안좋은 생각만 계속 드네요..너무 힘들어요..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기 믿고 의지할곳도 없고 얘기나눌곳도없구그래서 자주 친구처럼 지내고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세상에 말하고 의지할곳이없어요 소통창구가 필요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입니다
잘사는서민에서 하위층으로 살게됫어요 집에 빛쟁이들 몰려올까봐 신용카드들도끊고 저희 이름들로 바꿔서 남의이름으로산집으로 살앗어요 세탁소위의집으로요 그러다가 주유소 들어간다음 몇년살다가 주유소들다음 문주리 남의이름으로된 외할아버지집그리고 빌라로 살앗는데 너무예민하고 친구들도잃고 끊어냇습니다 자연스레 가짜친구들과 친하지않은 친구들과 진짜친구들로 나뉘더군요 근데 다 이용만하기바쁜 사람들이엿어요 에너지와 기그리고 그렇게 빼앗겻죠 돈잇는집이엿는데 서민층이라 너무서러워요 방황을 햇엇지만 지금도 자주 방황되요 돈없어서 하위층으로 월급쟁이들로 살아가며 돈버는 아픈몸이끌고 다니면서사시니까 너무안타까워요 저도 사실 기관도움받아 일해야되지만요 너무 안쓰러운현실인거같아요 . 아등바등사는나에게 부자라는 오해를 안기고 너무 가짜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아팟어요 너무 현실적으로 적는건 맘아파서요 .
저와 제 남자친구는 10살넘는 커플입니다. 하지만 나이와는 무관하게 서로의 관심사나 미래지향, 취미가 모두 맞는 그런 연인이었어요. 저는 2n살 남친은 3n살. 하지만, 2년넘게 사겨온 우리의 연애가 한순간에 무너져내려습니다. 제가 남친과의 관계맺음을 거부해온지 1년. 아프기만한 행위에 많이 피했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서운해 하면서도 내게 맞춰주었습니다. 점점 남친보다는 친한 친구느낌이 되어갈 무렵, 아무래도 말을 하고 방안을 찾아야겠다 생각해 모든것을 털어놓았습니다. 남친은, 이성으로서의 자기가 아닌, 친구로서의 자신을 바라는것이면 헤어지는게맞다고했어요. 헤어지자하고 헤어졌을때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몇번이고 붙잡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관계를 거부해왔던것에 이미 자신이 남자로서의 매력이없나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어서 지쳤다고했어요. 제가 이남자를 놓지고싶지않았던이유는, 모든것을 맞춰주고 매일같이 사랑해주는게 느껴지고, 서로에 모르는일이 없고. 사실 꿈같은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사람을 놓기싫었어요. 근데, 말하더군요. 사실 같이 살***수는 있지만 이상태가 계속되면 평생을 자존감을 바닥인채로 살아야된다고. 머리로는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놓아줘야한다. 생각하지만 마음으로는 그사람을 놓지못하고있습니다. 남친을 선택한다면 내 20대는 포기해야하지만 안정성있는 미래를 얻을수있고, 내 20대를 선택한다면 불안정한 미래가 있을수도있다고 생각이 되고, 미래를 본다면 모든게 서로 잘맞는 남친을 잡아야하지만, 이대로 놓게되면? 이 사람 이상의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이사람이 주던 편안과 사랑이 한순간에 사라지는게 두렵습니다. 사랑하고,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불안하고 한두시간연락안해도 눈물이 넘쳐흘러서 불안한대, 어째서 잠자리에선 이성으로 ***못하는걸까. 해결할수는ㅈ없을까. 너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 사람을 붙잡는게,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집안은 원래 중산층이긴해도 잘 사는 중산층였어요. 그래서 어린나이부터 누릴거 다 누리며 살았죠. 그런데 2년전 봄. 그때부터 뭔가 아빠사업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더니 결국 2024년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가버렸어요. 그리고 24년에도 집에 돈이 없어서 잠깐 할머니집에 있었고;; 보니까 아빠는 사업을 다시 이르켜 세우려고 여기저기서 돈을 빌리고 다니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아빠가 연락을 안 받으시니 결국 돈 재촉은 저희 엄마가 다 받으셨구요..그리고 저희 집에도 압류 딱지랑 돈 재촉으로 사람 찾아오다가 상황이 더 악화되어서 결국 빌라로 이사갔습니다. 아니 솔직히 어제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오늘 되서 집가는 노을을 보니까 너무 기분이 가라앉더라고요. 집안에 문제가 생기니 제 심리도 예민해져서 이제 친구들 다 떠나보내고 진짜 혼잡니다. 솔직히 아빠를 원망하기는 싫어요. 한때 제가 존경하기도 했던사람인걸요. 그런데 아파트에서 이사가고 이사가고 빌라까지 온걸 보니 참.. ;; 그리고 빌라도 이사 못 갈뻔 했어서 큰아빠가 도와준거예요. 옛날에 드라마로 가난때문에 지친사람이 나왔을 때 솔직히 조금은 부정적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 그게 현실적이였다는 걸 알겠어요. 왜 아무의 탓도 아닌데 이리도 감정이 가라앉는 걸까요?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것도 기쁜 것도 아닌 이 상태가 되어버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