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어느 날은 갑자기 “모든 걸 다 놓아버리고 사라질까?” 라는 생각을 한다.
무언가 필름이 딱 끊기는 듯 하면서 죽음을 떠올린다.
그렇게 사라져도 미련과 여한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여태 노력해왔던것? 그걸로 충분하다며 합리화 하고,
앞으로 노력할 것들? 이런게 인생이고 세상살이라면 난 이미 결말을 다 본 것 같다며 무력감에 빠지고 해탈한 상태에 이른다.
인생이란 뭘까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도
내 마음은 어떠한 것이라며 대답한다
과한 생각은 두통을 만들고, 그 날 하루를 참 길게 만든다
어렵다 인생이
그만 힘들고 싶다
나도 행복해지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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