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주부입니다. 제가 작년에 보던 라이브에서 나와서 그라이브에 있던 언니들과 라이브를 시작했고 모임도 2번했고 저희 방식구 중에 저희 친정 근처에 사시는 엄마랑 동갑인 큰언니와 그리고 50대 초반인 언니를 자주 보았습니다 또 50대 초반 언니 조카랑 저희 딸이 코드가 너무 잘 맞아서 잘 놀고 있습니다. 저는 저는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고 그리고 저한테 많은걸 베풀어 주십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저희 방에서 막내라고 많이 챙겨주십니다. 예전 방에서는 인사만 하고 지내다가 틱톡 라이브에 캐스트 올리는 거 있어가지고. 라이브 할 때마다 언니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생 이야기도 많이 듣고요. 근데 딸 친구 엄마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2명이 있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하는 말이 그 사람들 멀 보고 믿냐고 그 사람들이 어떤 말로 누구 엄마를 꼬시고 현혹되게 할지도 모른다고 뒤통수 치면 어떡할라고. 그런 모임에 가냐고 만날 때마다 그러고 언제 봤다고?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틱톡에서 만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아냐고. 만날 때마다 그럽니다. 제가 두 번 정도 그 언니들 좋은 사람이다. 나한테 정말 잘해준다. 얘기를 했지만 땡땡이 엄마에게 잘해주고 그런 거 어떻게 믿냐고 그런 건 앞으로 믿지 말라고 그러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제가 틱톡에다가 이런저런 영상 올리면 그런 거는 왜 올리냐 올리지 마라 좋은 일도 아닌데 왜 올리냐?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친하니까 자기들은 걱정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하지만 좀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제가 방 언니들이랑TikTok 모임 하게 돼서 언니들은 이것저것 챙겨오는데 저는 살림만사는 주부다 보니까 단술을 모임 때 만들어 갔는데 그 영상 올린 거 가지고 섭섭하니 어쩌니? 그러더라고요. 근데 제가 친구 엄마들에게 안 한거는 아니고요 작년에 단술도 만들면 가져다주고. 그리고 야채라든지 뭐든지 있으면 나눠 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엄마는 친정 아버지 모시고 계신다고 아버지들이라고 이것저것 많으면 챙겨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라고 작은 선물이라도 친구 엄마들에게 챙겨주고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안 챙기고 좀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 제가 틱톡에 라이브만 빠져 산다고 내 별로 좋아하는 느낌도 안 들고. 그리고 저들으란 말로 나는 TikTok 지울라고. 안 하니까 지울 거다 하고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합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왜 하냐 뭐라 했는데 친구 엄마들보다 그 언니들이 훨씬 낫다. 그럽니다. 제가 모임에 가도 뭐라도 언니들이 챙겨주시고 막내라고 잘 챙겨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당뇨 초기라 제가 언니들에게 라이브에서 언니들 저 당뇨 초기랍니다. 얘기하니까 언니들이 우리 부모님도 당뇨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조심하라고 알려주시고 한 언니는 간호사이신데 어머니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잘안 다고 하시면서 혈당 체크기 새것 있다고 모임에. 가지고 오셔서 설명해 주시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 더라고요. 근데 얼마전에 만난 친구 엄마들은 당뇨 초기라고 하니까 약은 먹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더니만. 이제 보험 들 때 땡땡엄마 유병자라서 보험 듣기 힘들어서 어떻게 약을 한달 처방 받아왔다니까 그러더라고요. 걱정한다면 유병자 이야기를 할거는 아니고 관리 잘하고 그런 이야기를 해야 되는 아닌가요? 유병자는 챙길 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마지막에라도 이야기할 수 있는 건데.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언니 너무 좋은데 그렇게 말을 하니까 너무 무서운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만나는 게 무섭습니다. 그룹 댓글공유하기 메뉴 더보기
자존감도 낮아져서 넘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ㅠㅠ
제목그대로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고 지쳐요 친구들이랑 무리지어서 노는데 그 수가 8명이에요 근데 제가 운동도 잘 못하고 성격이 만만하고 친구들에게 자꾸 계속 맞춰주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절 만만하게 보면서 저에게 장난이라는 이름으로 비난적인 말을해요 너무 힘들어요 그 친구들 아니면 놀 친구가 없는거는 아닌데 그 무리에서 나오지를 못하겠어요.. 제가 괜찮다고 자기세뇌도해보고 만만해보이지 않을려고 화를내도 친구들에게 저는 그냥 ***같다는 생각도 듣적있어요 제가 그냥 사회 부적응자인지도 생각을 해봤어요 왜냐하면 예전에도 저런일 몇번있었고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왜 계속 애를 괴롭혀 니 톡 안읽은게 그리 잘못된거야? 너가 걔한테 썼던 언행들 전부 너가 당하면 힘들껄 모르는거야? 왜 자꾸 그 애이름이랑 행동가지고 놀려 너랑 다른것뿐이잖아 주변에 피해를 끼쳤냐고 아니잖아 좀 이해를 해줄수는 없어? 너 계속 한명의 사람을 물건처럼 대하는데 너 그러다가 정말 벌받는다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지? 넌 너가 피해자라고 나에게 말하지 근데 너가 피해자라고해서 니가 누구를 쉽게 해칠수 있는게 아니라고 ***니까 괴롭혀도 된다는말 하지 말라고 여기가 계급사회야?계속 싸우고 싶은거야? 계속 가해자라고 오해받는다고 하는데 남이보면 니가 가해자가 맞아왜 사람을 무시하지? 왜 사람을 힘들게 하지? 왜? 같은처지 아니야?
코로나백신후유증으로 부모님이 심근경색으로 돌연사망하시고 저는 대학다닐돈도 없는 외동딸이라 먹고살길이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만으로는 도저히 살아가기가 힘들었고 돌아가신후에 사업을하셧던 부모님빚을 감당해야했기에 "짧게일하고 큰돈벌수있는"고수익의 일을 해야했습니다. 그와중에 쉽게돈벌수있고 배움이짧은내가 할수있는일은 몸을파는일이었습니다. 순진하게 생긴남자들도 침대에선 다리를더벌려라 소리좀질러라 라고하던가 본인들의 여자한테할수없으니까 나를때리거나 싸고나서 돈아깝다며 저를 인격적으로모독하거나 그러한피해를많이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를더더욱아프게 만든건 남자들보다도 같은편인 여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밖에살수없는 제자신과 처지를 비관했고 종교에 의지하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어떠한종교인들도 종교도 저를 받아주지않았습니다. 저여자는 몸팔것같다. 야하게생겨서 목사/신부 꼬시러온것같다. 고독하게살다가 죽을팔자다라며 시장에서 젓갈장사 할것같은 여자들의 험담에 결국에는 교회도 성당도 다닐수가없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고 그어떠한 종교도 한가지말하는게 미움과 사랑과 모든과정의 끝은 나를알고 진짜 사랑의 품성을키우고 적한테도 한쪽뺨을 내어주라고 말하는게 최상의 선이라고 배웟습니다. 저희부모님을 돌아가시기전에 남을 돌아보기전에 너스스로 너를돌아보라고 하였고 이유없이 남을 미워하지말고 사랑하고 행복하게살으라고 하시고눈을감으셧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어떠한이유로 사람들의 미움을사는지모르겟습니다. 저는 그저 빚을갚아야하는(제가 만든빚도아닌) 어쩔수없는 선택을 했엇던것이엇으며 그누구도 비난과 원망을 한적이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고 제스스로가 부끄러워서 낮엔 밖에안나가고 밤에만 2시간외출합니다... 이런내가 너무 가엽고 외롭습니다. 낮에다니면 남자친구가있는 여자들이 저를 판단하고 귓속말로 저여자 ***계여자같다.라고 남자친구에게 들리게말하면 남자는 ㅇㅇ ***같네 이러면서도 여자친구가 안볼때 야한눈으로 저를 보곤합니다.. 저는 그들이밉습니다. 저는단지 이런상황을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칠뿐이지만 왜 그들은 남을 판단할려하고 자기자신을 돌아***못할까요 제가 무엇이못나서 이러한 시련을 겪어야하는것인가요??
남들도 다 절 싫어할거 같고.. 남들이 진짜 절 싫어한다해도 신경쓰지 않는법 없을까요ㅠ
이제 고2 올라온 여고생입니다. 제가 많이 내성적이고 거의 중 2쯤 되어서야 찐친을 사겼을 정도로 내향적이에요. 그래도 제가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저한테 잘해주는 애가 있으면 걔만 보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래서 내향인 분양...?비스무리한 관계만 계속 가졌던 것 같아요ㅋㅋ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친구를 새로 사귀었는데, 그 친구도 내향인이지만 좀 더 적극적이고 활달한 포지션에다가 저한테 정말 잘해줬고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일단 A라고 할게요) A덕에 무리끼리 여럿이서 놀러다니기도 하고... 일정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한 학기정도 엄청 재밌게 지냈어요. 근데 문제는 2학년 올라와서 제가 원래 무리랑 완전 다른 애(B)랑 좀 친해졌다는 거에요... 그렇게 막 친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공부쪽으로 말이 잘 통하기도 하고 대화하기는 편한 상대였거든요.(B도 제일 친한애는 따로 있어요) 그래서 B랑 좀 재잘재잘 떠들고 있으니까 별로 맘에 들지 않았나봐요......(A가 좀 예민했던 시기기도 해요) 같이 석식먹는데 자기 친구(C. A랑 C는 중학교때부터 둘이서 같이다녔어요. 애초에 둘이 제일 친해요.) 불러서 둘이서만 얘기하고 릴스보여줘도 무시를 까요....ㅠㅠ ㅇㄴ고2 올라와서 이런고민하는 것도 난처한데 정말정말 좋은친구고 놓치고싶지도 않고 저도 섭섭한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전 솔직히 A만 있어도 고등생활 3년동안 친구걱정은 없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당혹스럽네요..
1. 제가 유튜브 광고를 하고 있는 사람인데 크리에이터와 거래처 사람들과는 관계가 놀라울정도로 좋습니다 2. 근데 저는 그냥 제 할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부분은 도와주는 건데 저를 좋아하는 것에 의문은 들고있지만, 관계는 매우 좋아 오랫동안 거래처와 일을 유지하고 있고 회사내에서 제가 제일 영업을 많이 합니다. 3. 근데 회사 사람들과의 문제입니다. 제가 상사라 굳이 후임들이랑 친하게 지내지는 않지만 서로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왜 친해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 근데 오늘 대표님과 사수와 얘기를 하는데 제가 남의 감정과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5. 예를 들어, 대표님이 제 행동에 기분이 나빠서 얘기를 한건데 저는 (대표님과 사수님이 말씀주신건) 대표님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제 해명을 한다고 합니다. 6. 근데 제 입장에서는 내가 그렇게 행동한 이유를 말을 한다고 했는데, 거기서 대표님은 더 기분을 나빠합니다. 7. 사수님과 대표님은 저를 아끼고 좋아하셔서 잘해주시고 관계는 문제가 없는데 간혹 대표님이 함께 일하는게 아니라 저 혼자 일을 한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8. 타인의 노력과 기분을 제가 그렇게 깊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건데, 두분은 제가 결이 다른거라고 하지만 이제는 이 부분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9.근데 솔직히 말하면 제가 남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릴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남이 울어도 왜울지가 아니라 표정을 보고 슬퍼서 운다라고만 인식만 되지 그 감정이 전달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10. 저도 남한테 공감하고 싶고 남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11. 대인관계는 문제가 없도 절친도 있으나, 제가 집순이라 굳이 나가진.않습니다.
A,B와 저는 겹지인이고 저는 A랑 또 다르게 친한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 대학교 친구들이고 둘은 같은 과 입니다. A,B가 싸웠을 때 당시 저는 A의 성격이 안맞다고 생각했고 무리이외의 사람인 B와 A에 대한 얘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이 7개월 전에 싸우게 됐을 때 B에게 A가 했던 험담들을 제가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선 최대한 기분 나빠하지 않을 선에서 전달했는데 생각해보니 전달 자체가 잘못이고 이를 인지해서 주위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B가 말을 하게 됐고 그게 A의 귀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A와 사이가 어색해지고 미안하다고 하고 끝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충분히 풀지 않아서인지 지금 같이 노는 무리인 사람들에게 제가 떳떳하지 못한 기분입니다. 제가 너무 나쁜 사람 같고 남들은 저에게 착하다고 평판을 좋게 얘기해주는데 너무 죄스럽고 A에게 미안하고 해소되지 못해 불편합니다. 최근 A가 힘들다는 연락을 단톡에 보냈고 위로의 의미로 카톡과 전화를 건넸는데 받지 않더라고요 당연히 이해합니다 저에대한 마음의 벽이 클거라고요 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든데 말할 곳이 없어 적어봅니다.. 제가 너무 이중인격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는 진로상 수학반영이 거의 필요없는 수포자 입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수학이시구요 제가 1학년때 수학 수업을 엄청 열심히 들었었는데 사실 그때도 수학을 놓고 있었어서(학기초에 놓았다가 학기말에 잡았다가 2학년 때 다시 놓았어요) 제대로 따라가지는 못했고 그냥 열심히 듣기만 했었어요 그때 당연히 점수는 30점대였고 제가 수업을 열심히 들어서 저를 좀 좋게 보셨던 1학년 수학 선생님은 저에게 좀 실망하신듯? 했고 그 뒤로 저를 단 한번도 수업때 쳐다보시지 않으시고 수업을 하시고 수학 하는 애랑 같이 붙어다니는데 그 친구는 엄청 예뻐하셨어요. 여기까지 경험하면서 들은 생각은 애초에 기대를 하게 만들면 안되는구나 였어요 그래서 올해 2학년 때 담임선생님(위에 선생님과는 다른 분)때는 이런 일이 안생기도록 해야지 싶어서 학기 초에 담임 상담 하기 위해 적는 종이 있잖아요 거기에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에 “과 특성상 수학이 필요가 없어서 수학을 놓았습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래도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달라는 식으로 썼는데요. 이것 때문인지 선생님이 수학시간에 잘 못하는 애들은 다 알려주는데 진짜 제 자리는 그냥 지나치시고 저 누가봐도 못풀고 있는데 친구도 눈치챌 정도로 저만 안봐주세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다른 애들한테는 다 말 걸어주고 장난치시는데 저한테만 아무말도 안하세요 제가 교탁 바로 앞자리고 앞자리 애들한테는 다 말을 하시거든요 심지어 저랑 제 친구랑 대화할때도 친구한테만 말을 걸어요 친구한테 털어놨더니 같이 욕해주다가도 선생님한테 먼저 장난치고 좋아하는 모습 보면 사실 선생님이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랑 친구랑은 별개인 걸 알면서도 서운해요 위선 같기도 하구요 담임선생님때문애 수학시간이 너무 싫고 학교도 싫어요 제가 종이에 적은 건 선생님 과목을 열심히 안하겠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저는 수행도 열심히 할거고 할 수 있는 데 까지는 열심히 할거에요 담임상담때도 터치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시는데 제가 종이에 적은 게 실례였었어도 이렇게 까지 무시받을 일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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