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2시 쯤에 너무 힘들어서 약간 커터칼로 세게는 안하고 팔에 했는데 첨에는 그냥 약간 하얗게 각질같이 보이다가 점점 약간 붉어졌는데 흉터 안남겠죠..? 남으면 피부과나 그런데에서 치료가 될까요?
사람은 시공간 속에서 살고 그것은 기하를 초월합니다 정신은 영혼을 닮아 있고 영혼은 청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체와 더불어 생명이 되고 인간은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며 존중받아야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합리로 이어지는 사이에 정신과 신체 다른 사물이나 사람과도 생명이라는 원리를 가지고 심리연합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하를 초월하는 심리연합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존중을 받아야 함이 마땅합니다 10년째 공백인데 겨우 찾아온 구조단이 본인의 건강상태를 알지 못하고 안전한 대피처로 먼 여행만 서두르게 되면 또 공황에 빠지게 됩니다 주변상황의 악조건과 주술적인 행동 저마다 다른 부정조합들 지내고 있는 곳은 초를 앞다투어 일각마다 심장을 그리고 정신을 지켜내는 방어기제를 찾지 않고서는 살아낼 수가 없습니다 끊임없이 철학을 연구하고 뜨개 등의 개인연습을 지속해야만 합니다 식사 보충도 적으며 건강에 비해서 무리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매번 걱정됩니다 얇은 실로 너무 멀리 가서 꼬여버린것 처럼 공황장애가 일어나고 산소부족이 발생되면 기준이 흔들리기 까지하면 살려줄 사람은 정말 단한명도 없이 개인의 힘뿐이 없습니다 멀리 여행가기전 합치로 다스려지고 식사와 의료공백부터라도 해결되어 공동체와 문화사회로의 적응을 원합니다 직접와서 환자의 상태를 바로 살피고 합치의 의료를 하기전에 대피처를 판단하는 것은 분명 의료사고가 됩니다 도와줄래요
아직 정신 신체 심리연합까지 산업재해의 가려짐처럼 많이 힘듭니다 많이 걷지도 못하고 사고하고 사유하는 활동도 아직 초등수준에서 조금 앞당겨볼뿐입니다 무리한건 아닌지 공포에떨며 문장을 짓고는 합니다 다시 산소부족처럼 공황에 빠지지 않을지 무섭습니다 그러니 적십자나 의료대기 인원들도 무리하기를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행도 장거리 이동도 마을외 이동도 어려운 상태이니 본인이 앞당겨보고 경각심을 가져보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뜨개영상들을 보는 중에 고무업체의 바퀴달린 눈이 나오는데 이런건 왜나올까 싶습니다 식비지윈 의료지원 정상적인 공개적인 지원 하나없이 해외취업 소개해주고 십년 사람을 움직이지도 밥벌이도 못하게 만들었으면서 윤리위배 공무위력 불법추심도 일삼던 무리들 그리고 국가의 방임사태 무엇이 피할수 없는 여행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가요 가정폭력 님비지역 육아음해 사회고립 고립협박 재활방해 의식주방해 법적 사각지대 사건종결방해 그리고 대형커피숍 집단소음 소형커피숍 폭언소음 마당외지인주차 앞식당소음 솔담배악취 학교근접공사장기소음 등 정말 시간이었습니다 여행가라는 건지 여행가는지 두고보자는 건지 국가적 방임사태에 대한 감시처럼 느껴지는 주변움직임들 불합리를 감지합니다 처음부터 여행용인가요 본인의 고립말입니다 환자 치료가 우선 아닌가요 국제적인 산업재해인데도 도로소음 고속운전 등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닌 거의 타겟처럼 목시 중에 더 심해집니다 유기묘 두마리를 키우고 있고 도와달라고 알렸지만 아무도 돕는이는 없었습니다 아침에도 고양이 너무 비닐을 뜯어서 그만하라고 큰소리로 말했더니 고양이 너도 갖다버려라 자루 줄테니 집어 넣어라 너도 고양이가 너를 건강하게 하는건지 정말 다시 생각해보라 큰아버지가 고양이 돈주고 사가겠다하더라 그말듣고 이참에 정리하자 너는 언제까지 집에 있을 생각이니 아무것도 안하고 이집에 왜 얹혀사니 집키좀 달라고 해도 주지도 않고 없다하고 뭐가 제대로 하는 것도 없이 이집에 얹혀서 밥이나 먹고 뭐하는 거냐 밥은 편의점 밥 하루 일회 식사분량만 겨우사서 먹고 있습니다 여행갈 체력도 없지만 여행가는 결과가 합리적인지도 재고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40대미혼 여성에 10년간 사회활동도 없이 환자에 연무소득에 가내고립에 폭력 공포에 고통받고 있었는데 재활이나 사회적응기간 개인의료전담도 없이 갑자기 어떻게 비행을 합니까 산소부족은 누가 책임집니까 절대기준 상대개선과 같은 발달적 차원은 방책이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하나뿐인 파인애플멘토스를 병가족여자가 지내고 있는 방문에 던졌습니다 칠백원에 배송비 더해서 남은 잔액으로 겨우 사서 어제 받았는데 문닫겨져있고 밤에는 추워서 못나갔더니 병가족여자가 들고와서 던지네요 정말 열심히 했던일을 메모하며 뜨개질도 하고 인형실 수세미실 면사도 뜨고 심리상담과 관련된 연구활동들도 기록하며 하루하루를 그나마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소홀할경우 범죄사각지대를 방임할 경우 님비지역에서 범죄사각지대 사건종결을 윤리오류를 위조하며 방해할경우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논리공백의 단계들을 여성혼자서 환자의 체력으로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국가의 안일한 태도와 합리적이지 않은 행정방안들 전통적 보호대상에게만 주어지는 제도들 여과기능뿐인 서류작성들 무료로 둔갑한 재*** 전제 혜택들 모두 공포스럽고 시민들도 기관들도 업체들도 모두 꽁꽁 얼어가고 법적인 회피발언들 뿐입니다 진심으로 인간적인 배려와 양심적인 도덕적인 의료지원을 합리적인 노력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인의 환경을 알릴뿐만아니라 각각의 커머셜에게 호소도 하고 있습니다 공개노력을 각방으로 하고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도와줄래요
학교 가해자들이 권총으로 쏜것도 아니고 칼도 찌르지 않았는데 고작 각묵하고 야구방망이로 그냥 주먹과 발차기 마구 밝아 버리고 빰 맞는걸 가지고 한방에 즉사하는것은 그 사람이 진짜로 문제가 있는것 아님? 실제로 내가 초중고 12년동안 가해자들에게 피떡이 되도록 얻어맞았고 빰100대 맞았는데 그냥 얼굴만 빨개질뿐 아무 이상없고 몸을 짓밝아버렸는데도 그냥 너무 아프다 뿐 평생 못걸을정도로 평생장님으로 사는것도 아니었음 구타로 인한 흉터와 멍자국은 에이씨 멍이 많이 들었네 라고 느낄뿐 생명에 지장은 없었음 그리고 ***도 맞아봤고 가위로 손가락 잘렸고 물고문 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손가락은 병원에가서 2주안에 치료되었고 현재까지 잘 살고 있음
본인은 님비지역에서 국가의 방임이라는 오류뿐만 아니라 가정폭력 학대 산업재해로 인한 병명이 불명한 통증들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심리공백을 겪고 있습니다 법률의 오류도 있었고 공무 위력이라는 오류에 매일 문자전송되는 불법추심에 시달리고 있으며 통신단절 자금단절 식사단절 영양단절 장기 연무소득이라는 큰 지역내 국가내 고립상태에 있습니다 미혼여성으로서 40대이고 ***피해자였으며 사회 직장내 괴롭힘 사회윤리의식 결여된 공동체를 겪어왔기 때문에 인륜이라는 거대한 장애물도 놓여져 있습니다 심리공백으로 교통수단을 활용한 원거리이동 10분을 넘는 외곽지역 도보마저도 어려운 기동성이 저하된 체력상태입니다 부축해줄 사람도 대화를 다정하게 나눌 지인도 연락처도 없습니다 응급구조대 불응 구조차량 탑승불가 심리공백 사설구조차량의 폭력적인 협박도 목격했습니다 지역내에서는 솔담배 과도흡연 식당소음 장기학교공사 과다소음의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나이만 마흔이지 병명이 불명한 고통을 너무나도 많이겪고 있으며 심전도 결과도 좋지 않았던 진료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상대적인 인권을 늘여놓을 사람들 많이 있지만 임신한 임산부 출산한 출산부 자녀양육하는 여자 몸이불편한 장애인 체력이 쇠약한 노인 등 비교하는 것 같지만 지금의 본인의 상황은 의료공백도 위험합니다 공중보건의 정도도 개인의료보건위생의 개선도 없을 정도로 대책없는 인권유린 학대라는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령보다 신체적 장애보다 응급한 긴급한 상태에 놓여지는 산소부족 사태 등도 예기치않게 발견됩니다 도덕적으로 떳떳히 차별화된 인권을 주장할수 있다고 당당히 생각합니다 가정내 전립선 주절거림 주머니를 차고 다닌다 약먹는다 반월당에 잘하는데 있다 유치원도 안다니는 병가족 자녀들이 한달에 영어과외까지 교육비가 50만원 이상씩 하나앞에 든다 작은방 발담그게 이불펴놔야겠다 잦은 바로옆방사용 작은 동물 들어올까 겁이 나도록 새벽 밤 위주로 활짝 열어놓는 현관문 잦은 인터넷오류 생활비부족 자주 쓰는 앱 엿결 오류 창문밖 마당에 외지인 주차 편의점신선칸공백 배달주문회피 계산대에서 있을때 남자들이 여러명 집중 지역대 청년회 활동 협박 소 수정한다 피를 찌일 흘린다 밥 안먹는다고 너무한다하고 밥 먹는다고 넌 라면만 먹으라던가 폭력을 휘두른다거나 하는 행동들 모두 사건 종결하고 피해자를 편안하게 하기까지를 방해하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줄래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습관인지 머리를 띁어서 입으로 뚝뚝 계속 끈어요,,그리고 왼쪽 머리엔 머리가 없어서 훤해요,,오른쪽도 밑에 머이가 다 자라서 짧게 있는데,,너무 스트레스 에요,어떡해 할지 모르겠어요,,,머리를 빨리 길게 하는 방법도 다써야하는지,,,ㅠㅠㅠ좀 도와주세요,,도움이 절실합니다.엄마랑 아빠랑 주변 사람들도 다 놀라요,,ㅠㅠㅠㅠ다른 애들처럼 꾸미고 하고 싶은데 머리가 없어서 예쁘게 묵지도 못해요,주로 그냥 하나로 내려서 묶거나 하나만 살짝 묶어서 다녀요,,근데 신경쓰이고 머리가 없어서 자신감도 떨어지는것 같아요,,안그래도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더 심해져서,,고민이 큽니다,,!!ㅠㅠㅠ
지난 12월 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과 수술이후 치료 등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두려움과 불안에 일상이 힘듭니다 다른 것에 집중하며 수술까지 기다리려 부단히 애쓰는데도 혼자가 되면 이내 생각에 사로잡히고 평생 이렇게 재발하면 어쩌지 죽을때까지 불안에 떨며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에 미래가 암담하고 우울해요 잠도 잘 오지 않아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겨우 자고 있어요 수술도 두렵고 수술이후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까지 갈까 두렵고 그 이후도 추적검사 때마다 불안에 떨고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은 이제 내 삶에 없을까봐 너무 암담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
1. 저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려하시고 칭찬해주시고 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4. 나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6. 몸이 좋어져서 감사합니다 7. 다양한 선택을 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열심히 움직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돈을 벟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돈도 벌고 노력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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