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가족이랑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는 같은 집에 사는데 2층 집이에요.윗층에는 우리 가족,아래층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요. 제가 미국에 사는데 외할머니께 편찮으셔서 엄마가 한국을 한 달전에 가셨어요.근데 이제 친할머니께서 저희 가족이 걱정되서 그런지 거의 30분씩 계속 윗층으로 올라오셔서 설거지하시고 물건 정리 하시고 개한테 밥을 주신단 말이에요.근데 약간 치매?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까먹으셔요.예를 들어,개한테 밥 줬는데 또 주시거나 저한테 밥먹었냐고 물어보셨었는데 30분 뒤에 또 물어보시고..그리고 자꾸 뭐 먹으라고 해서 너무 짜증나요.저녁 먹었다고 말씀드렸는데 또 까먹으시고.제가 무슨 3살인줄 아시나봐요. 사실 아빠가 전부터 할머니께 윗층으로 오시지 말라고,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는데 까먹으시거나 아예 들으려고 하시지도 않으세요. 어느날은 제가 시험 공부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윗층으로 올라오셔서 '아래층 가서 같이 저녁 먹자'고 하셨어요.저는 저녁 먹었고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라고 말씀드리니까 '내가 맛있는거 사왔는데 안 내려와?'하시면서 서운하시듯이 말하시는거에요.저 정말로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 받아요.요즘은 저한테 물어보시는게 줄어들긴 했는데 엄마가 올 때까지 ,그니까 2달을 이러고 살아야 해요.아니면 더 늦춰질수도 있겠죠.하루에 6시간밖에 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정말로 몸이 지쳤네요.전 아직 고딩인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할머니가 걱정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제가 바뀌어야 할까요?전에 일부러 신경질 난다는듯한 말투로 대답하거나 했었는데 또 그러기엔 너무 죄송스럽고...어떻게 하죠.
초5때 코로나가 터지고 외출,여행,외식을 아예 안하게됬어요 저희집만 그런건 아니지만 저희집이 유독 안나갔던거같아요 엄마는 그 시기부터 다른사정으로 우울증이셨고 저는 가족분위기가 예전같지않다고 느꼈어요 그러고 1년뒤에 엄마가 많이 힘드셔서 떠나셨고 전 아빠오빠랑 셋이 살게됬어요 근데 집분위기도 좀 그렇고 엄마없으니까 집안일이나 뭐 이것저것 아빠가 일하면서 하니까 아빠도 많이 힘들었고 다 힘들었어요 전 그때 초등학교 곧 졸업할 시기였는데 좀 불안정했어서 그런지 지금 친구도 몇명 빼고 제대로 못사귀고 학업,제 자신 모든게 엉망인 기분이에요 내면이 아직 그 시기인 기분이고 이제 고2인데 다른애들보다 덜 성숙한거같아요 엄마없는 5년을 낭비한느낌이에요 다른애들은 더 배우고 바뀌고 컸는데 저는 불안정하게 큰느낌 이걸 엄마가 없다는 탓을 하고싶지는 않아요 아빠가 제일 힘들었을테니까 그때부터 아빠 도와주고 좀 불안해도 할일하고 열심히 살걸 후회도 해요 근데 지금까지 아빠 속썩이고 제 자신도 부끄럽고 복잡해요
저는 24살이고 4살 터울의 오빠가있습니다 (오***고하기도싫기에 그냥 그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중학교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제가 성인이 된 이후에 엄마는 따로살게 되었습니다. 저 아빠 그사람이 한집에 살구요. 지금도 엄마랑은 잘 지냅니다. 근데 최근 제가 사다놓은 음식을 계속 그사람이 꺼내먹고 인사도 없고 다시 사다놓지도않아 제가 계속 참다가 사다놓으라고 화를 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톡으로 갑자기 저에게 폭언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이집에서 책임지고있는 집안일이 있는데 니가 다 쳐하라고 자기 군대비용으로 엄마가 너 쌍수시켜준거니 돈 다 뱉어내라구요. 근데 이 말이 엄청난 모순이거든요. 전 제 돈주고 쌍수했고 엄마가 도와준거 없습니다. 그리고 집안일은 그냥 그사람이 8년째 취직도 알바도 하지않고 집에서 게임만해서 본인 양심에 찔려 진짜 찔끔찔끔 본인이 한게 다입니다. 전 대학다니다가 현재는 휴학하고 주4일 알바를 나가구요. 전 집에서 밥도 거의 먹지않습니다. 그사람이 자기 밥 한번 해먹을때마다 모든 냄비를 쓰며 주방을 못쓰게 더럽혀놓거든요. 그사람은 빨래도 널지않습니다. 빨래는 주로 저나 아빠가 널구요. 쓰레기도 전 제방에 따로 모아 버립니다. 근데 그사람은 제가 쓰레기 몇번 버린것만 생각하고 제 일 자기가 대신 해준다고 생각하는건가봐요. 근데 그래서 카톡에 해명을 했습니다. 근데 그 외에 갑자기 저에게 너 아니었음 엄만 집 안나갔다. 너때문에 나간거다.라고 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20살때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다가 한번 물혹이 터져 응급실 간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걸 그때당시 엄마가 오빠한테 얘기한적이 있는데 그 일을 들먹이며 난 너가 더럽다 이러더라구요. 어떻게 28살 성인이 동생한테 너때문에 엄마 나갔다. 난 너가 더럽다 이런 폭언들을 할수있을까요. 엄마가 집을 나간건 이혼을했기 때문이고 그거는 제탓이 아닙니다. 전 더럽지도 않구요. 근데 그사람은 마치 모든게 제탓이란듯이 얘길 하더라구요. 그사람은 재수를 4년씩이나 하고서도 대학에 가지 못하고 결국 자격증을 준비하지만 그것도 떨어지고 군대에 갔다가 다시와서도 자격증을 떨어지며 알바한번 한적없이 집에서 게임만 하다 28살이된거라 정서적으로 힘들거나 미성ㅅᆢㄱ한거 이해는 합니다. 전 반대로 수시로 바로 대학에 합격하고 성인이 된이후 한달이상 쉬어본적 없이 알바를 계속해왔구요. 부모님은 오히려 그사람을 곤란해합니다. 본인도 알거에요. 그래서 제일 만만한 저에게 자신의 인생 스트레스를 말도안되는 이유를 붙여가며 저에게 다 폭언하며 푼거겠죠. 이 사실을 엄마에겐 알렸습니다. 분명히 선을 넘은 폭언들이니까요. 그런데 엄마는 그렇게 심각해하지않는것같더라구요. 그사람은 더불어 너 남친 내눈앞에 쳐 뛰게하지말라며 안참는다고 협박까지했습니다. 그*** 그*** 거리면서요. 제 남자친구는 저랑 사귄지 5년이나 되어 부모님은 오히려 저보다 얘를 이뻐하고 정식으로 소개시켜달라 합니다. 그러니 그사람의 궤변은 그저 만만한 저에게 던진 아무런 의미도 없는 폭언일뿐인거죠. 그런데 제가 힘든건 그 폭언들이 머리에서 떠나지않고 계속 생각나며 몸이 긴장이 된다는겁니다. 저도 2년전까지만해도 우울증약을 먹으며 버텨왔었습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자해도 끊어내는데 오래걸렸구요. 그런데 이번일을 계기로 불안장애와 자해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고싶지않은데 폭언들이 마음에 맴돌며 몸이 계속 긴장이 됩니다. 같은집에 살고있으니까요. 그사람은 자기는 떳떳하다는듯이 집을 배회하고 오히려 방문을 활짝 열어둡니다. 아빠에게도 깍듯이 굴고요. 아빠에게 이 일을 말하지않은것은 아빠가 알면 진짜 뒤집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빤 28살먹도록 일을하지않고 게임만하는 오빠를 벼르고있어요. 그래서 전 제가 그걸 터뜨리고싶진않아서 가만히 있는겁니다. 근데 이 긴장과 위협감을 빨리 이겨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저희 집은 저 포함 3자매이고 둘째랑은 연년생, 막내랑은 7살 차이로 막내가 늦둥이예요 막내가 어리고 늦둥이라 예뻐하는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막내한테 편애가 너무 심해요 이제와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제가 사춘기일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도 그래왔어서 그런지 도저히 정이 안가고 아빠가 싫어요 최대한 빨리 독립하고 싶은데 그 전까지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못 견딜 것 같아요 둘째는 자기가 맞더라도 할 말 다하는 성격이지만 저는 감정적이고 욱하고 폭력적인 아빠가 너무 무섭고 겁나서 말도 못하겠어요 애초에 하고싶지도 않고요 어렸을 땐 대화를 몇번 시도 해봤지만 아빠는 그저 귀를 닫고 강압적이예요 무슨 일이든 본인의 뜻을 굽히지도 않아요 그래서 애초에 아빠를 자꾸 피하게 돼요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아빠 품 안에서 벗어나고싶어요 너무 싫어요 스트레스 받아요 떨어지고싶어요 완전히 독립하기까지 최소 2+a년 남았는데 잘 버틸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싫어요 몇 주 전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이제 무슨 일이든 아빠랑 상의해야하고 아빠랑 이야기 해야하니까 아빠와의 자리를 피하기도 힘들어요 너무 싫어요 떨어지고싶어요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시험이 있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노력한만큼 늘었고 잘 그려요 오늘 중요한 것만 짚어보고 자려했는데 모의시험을 보느라 배터리가 나가서 전화를 못 받았다고 한시간 동안 맞고 혼났어요 단소를 던지신걸 머리에 두번 맞았는데 계속 귀에서 이상한 소리도나요 오늘 2학년 언니오빠들보다 선생님 마음에 드는 그림이라고 선생님이 말해주셔서 뛸 듯이 기뻤고 고치고 싶은것도 고쳐지고 있는데 근데 다망했어요 하루에 자는 시간보다 두배는 그렸는데 이주동안 열심히 특강도 했는데 매번 시험마다 고치면서 점 잠 나아지는 걸 보고 뿌듯해 했는데 머리도 너무 아프고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오답정리하고 체크하고 하려던 것도 못했고 맞은 곳도 너무 아프고 손도 맞았는데 너무 저려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 꼴로 이 상태로 망치기도 싫고 그런데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시험이 보고 싶어요 언젠가는 죽으려 했어요 진지하게 고민해봤고 내가 부모를 죽이거나 내가 죽는 것중 하나일 미래를 생각하고 자랐어요 어렴풋이 아는 가까운 미래처럼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랜만에 정말 허탈하고 슬퍼요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데노력한것도 비하하고 손도아프고 머리도 아픈데 제가 어떻게 이상태로 그림을 그려요? 아무리 노력해도 손찌검하나 하면서 소리지르면 와르르 무너져 버릴텐데 매번 제가 노력한다고 뭐가 바뀌긴하나요? 첫시험도 A권대 맞았고 두번째도 비플맞아서 이번에는 꼭 A플 받고싶어서 얼마나 노력했는데 저는 고작 여기에서 끝나야 해요? 진짜 싫은데 저게 내 부모잖아요 왜? 저게 어른이고 부모죠? 피가 이어진게 문제이면 피 다뽑고 죽고 인연을 끊고 싶을 정도로 싫어요 저는 잘못 되지 않았는데 왜 제가 잘못되었고 그들이 다 맞다고 그들의 잘못에 제가 울면서 맞고 싶지않다 생각하면서 빌빌 대면서 빌어야하나요? 이게 가족이고 사회인가요? 저는 왜 사랑받지도 못 해보고 눈치보고 자신을 낮추는 법을 먼저 배워야 했나요? 왜 저는 이제 싫다고 말하는 것이 죄책감이 들죠? 바뀌지가 않아요 저주스럽게도 이래도 내일 저는 시험을 보러가야해요 이상태로 바뀐 것이 하나 없어요 저는 분명 어렸을때의 나 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었는데 그대로 그냥 있어요 언제까지 진짜로 정신병 걸릴 것 같고 진지하게 죽을까요?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돌아가신 우리 친할아버지를 조금 닮으신듯 하다. 보고싶다... 우리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뭘 어떻게 날 위해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어서 여기에 옮립니다. 저는 올해 24살이된 03년생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이 되었고, 제가 고민인건 부모님 때문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언제 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생때 이혼하시고 가정주부였던 엄마는 생활이 힘들어 코로나 시기에 엄마와 저 포함 형제 4명이 모두 수급자가 되어 간간히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2년동안 재수를 하며 대학 준비를 하고 2024년에 대학생 1학년이 되었을 무렵 4월에 갑자기 이사를 간다는 통포를 받고 당장 다음날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기존 집(A)에서 오래 살기도 했기에 이사를 가야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A집에서 이사를 간 후 2024년동안에 추가로 이사를 총 4번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희 엄마의 무속 적인 이유와 집주인이 이상하다는 말도 안되는 망상 그리고 도청을 한다는 이유로 인해 여러번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청을 한다고 믿는 순간 부터 밤마다 인터넷 선을 끄고 자는 일이 빈번했고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전자파 때문에 머리 아프다며 인터넷을 키면 왜 켰냐고 화를내며 키지 말라고 해서 꽤 길게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생활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건물 옆에 남자가 쳐다보며 훔쳐 본다고해서 실제로 엄마가 경찰에도 신고해 건물 옆집과 사이가 너무나 안 좋았습니다. 신고 이후에도 모두가 자고 있을 밤 늦은 시간에 저희에게 옆집 남자가 처다보고 있는지 확인하라고도 하고, 휴지를 가져오라느니 물을 떠오라느니 사소 한 거 하나하나 다 ***는 것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 가정주부 였던 저희 엄마는 저희를 낳고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일을 하기는 버겁다고 했던 상황이였기에 외할머니께서 이사 비용과 보증금을 보태주신 상황이였는데요. 현재 집은 거주 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곳 다시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이번 이유도 마찬가지로 집이 답답하고 이웃집이 이상하고 우리를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등에 이유로 이사를 하는 겁니다. 엄마에 말과 사람 피 말리는 행동들로 저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엄마에 대한 협고감을 크게 느끼고 있었고, 믿음 또안 다 깨져버려 엄마 옆에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엄마의 성격과 자식을 위하는 방식으로 인해 삶을 포기한 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한참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기에 저는 친구학원에서 화장 모델 부탁을 받아 도와준 적이 있는데요. 하필 도와준 친구 학원에 코로나가 터져서 저도 코로나 검사 대상이 되었는데 저희 엄마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불이 나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전 그 사건으로 인해 억압하고 있던 감정이 터지고 집에 가는 것이 두려워 4층 높이에 건물에 올라가 뛰어 내릴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고 자해 시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안 그럽니다. 엄마는 자식에 대한 걱정과 통제그 너무 심했고, 저희 한테는 친구 만날때마다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하고 저희 언니한테는 사진찍고 30분마다 전화해서 상황 보고 하라고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통제가 많이 심했는데요. 저는 엄마와 얼굴 부딪히며 살기 힘들어 동네 시에서 운영하는 상담원을 방문을 하여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잦은 이사와 엄마에 간섭 등을 설명하며, 상담을 했는데 상담원님은 어머니께서 망상과 우울증이 있으신거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그럼 나는 정상인가?" 싶은 생각에 상담을 이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제가 음식을 잘 못 먹고 비장이 부어오르고 간수치가 올라가서 입원을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하필 발병한 날이 설연휴였고 대부분에 병원이 다 닫아 어릴때 다닌 병원만 유일하게.열어서 내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생기는데요. 저희 엄마는 그 병원에서 피를 뽑아 실험을 한다느니하는 망상 때문에 사람을 또 피 말린적이 있습니다. 엄마가 사람 피말리는 거에 혐오감이 생겨 자동으로 그 병원 근처에도 가는게 싫었는데 병이 발병 했을 당시 너무나 살고 싶어서 약만이라도 받아오자 싶어서 병원에 갔는데 검사를 받고 입원을 하게 된 거였어요. 근데 엄마는 이 소식을.듣고 뒤집어져서 아픈 사람 전화로 계속 아픈지 괜찮은지 걱정은 커녕 피를 얼마나 뽑았는지만 계속 시간마다 전화해서 사람 힘들게 하고 외할머니.한테까지 예기해서 또 뒤집어 놓고는 입원한지 2틀째 된 상화에서 다 낳지도 않고 장상도 나아지지.않았는데.당장 퇴원하라고 재촉해 댔습니다. 아픈데 사리 분간은 안되고 계속 전화하면서 사람 속이.뒤집오 지니까 그냥 태원하고 할머니 집에서 자가 치료 했습니다. 의사도 말리고 심지어 의사랑 엄마랑 통화해서 설득을 했는데도 안됬고 아빠랑도 연락을 해서 통화 했는데.그것도 안되서 결국 퇴원한 거 였어요 이게 부모인가요? 자식이 아파서 힘들어 하는데 의사까지.말리면서 예기를.하는데 아랑 곳 안하고 본인이.생각하는.것만 중점으로 그러나요. 아프면.그래도 치료를 하고 나중에 따지던 피말리던 하지.이건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아프고 엄마가 하는 행동에 정이란 정은.다 떨어져 엄마라고 보기도 싫고 부르기도 실고 얼굴 보는 것도 끔찍해요. 엄마랑 사는게 너무나도 끔직하고 엄마랑 살*** 바에는 정말 죽을 생각이여서 2학년 2학기부터 기숙사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는 제가 대학교에 들어오면서 부터 연애는 하지마라 남자를 만나는건 대학교 졸업을 하고 실컷하라고 말 합니다. 졸업하고도 남자는 충분이 만날 수 있다고 그러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저는 현재 2년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마는 젊은 나이에 남자 잘 못 만나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에 아이를 낳아 자신의 삶을 망치고 살까봐 그렇게 반대를 하는 거 같은데.... 뭐 저는 남자를 만나지 말라는 이유는 납득을 합니다 전 제가 하고 싶은게 명확하기에 제 삶을 망치는 짓은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배우며 기준을 세워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대인관계도 해보고 연애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는 불안한거죠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연애한다는 사실을 숨겼습니다. 걱정하는 마음은 알지만 말하거나 들키면 분명 또 불같이 화를 내며 세상 떠나라 소리를 지르실 테니까요. 때문에 철저하게 숨겼지만 제가 방광염과 질염 때문에 산부인과를 내원한 약 봉지를 제가 자는 사이 가방을 볼래 ***서 보고 아니나 다를까 세상 떠나라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셨습니다. 엄마는 1년 휴학하고 휴학하는 1년동안 엄마 옆에 있으면서 살라고 했습니다. 전 하고 싶은게 명확하게 있는 상태이고 휴학을 해도 할 것도 없고 휴학하고 하고 싶은 것도 없이 시간을 버릴게 분명해 휴학을 하기 싫은 이유를 말하고 싫다고 해도 말을 끊어며 "휴학하라고!!!!"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휴학해라" "싫다"하는 상화만 반복되서 친언니가 중간에 중재를 했습니다. 저는 엄마 때문에 기숙사에 사는 거였지만 언니는 "1년 휴학하는 건 말도 안되고 그렇게 하면 더 사이가 멀어질거 같고 그래서 얘가 학교 거리 때문에 힘들어 하니까 학교 근처로 이사를 가고 기숙사나 자취집을 구하지 말고 졸업 할 때까지 같이 살고 누구 만나면 사진찍거나 보고하는 게 낫지 안겠어?"라고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묻더군요. 저 제안.받아 들일거냐고, 저는 대신 조건을 걸고 합의를 보고 이야기가 끝나기는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 삶이 있고 이제 24살인데 아무리 걱정이 된다고 해도 계속 그렇게 묶어두고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너무 숨 막힙니다..... 연을 끊고 싶어요....정말 죽을 까봐요 제가 살아 있는 한 이 싸움은 끝임 없이 일어 날거고 저 말고도 3째 동생이랑도 저 못지 않게 트러블이 있는데 둘이 싸우는 상황도 계속 보게 될거고 졸업하고는 맘대로 하라고 말은 하지만 이렇게 통제 하는데 과연 정말 놔 줄지도 의문이 드는거 같아요 이럴마에는 죽어서 편하게 이승 뜨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남자친구한테 상황을 말하니까 집을 나오는게 어떤지 제안하더라고요. 제가 엄마 때문에 과호흡이 많이 오고 자해하고 그랬을 당시에 남자친구 앞에서 한번 엄마 때문에 과호흡이 온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를 많이 걱정 하더라고요. 엄마는 당연히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정리하라고 하고 누구 만날때마다 사진찍어서 보내고 누구랑 있는지 행선지를 명확하게 말 하라고 하더라고요. 이 말을 따야하는 걸까요...이젠 판단이 안서요....
돈이 없어서 시간 쪼개서 알바하는데 알바하니까 돈 많겠다 계속 이렇게 이야기 듣는거 *** 스트레스 받는다 집이 가난해서 알바 시급이 더 좋아 보일 수 있는데 달에 100만원도 못버는데 돈이 많으니까 넌 니가 사, 니가 사 먹어 돈 많으니까~ 돈 많으니 이거 필요없지? 지겨워 *** 교통비 식비 예체능이라 나가는 돈 채울려고 부족한 돈 채우는건데 돈 많지?많지?많지? *** 약속도 못 나가고 중학교때 입던 옷 성인때까지 돌려입고 그러는데 *** 돈이 퍽이나 많겠어 ***년이 진짜 바라는것도 없고 알아서 채울려고 알바하는데 계속 저*** 하는거 들으니까 *** 스트레스 받네 거지 같은 집에서 왜 태어났을까 하..
내가성인이맞나싶을정도로 34살이지만요 맨 엄마만찾고 모르는게잇어도 엄마랑 같이 물어보고한다는게 너무자존감이 깎여요 ㅎㅎㅎ ㅠㅠㅠㅠ 진짜 답답구리합니다 그리고 통제를 받는것또한 답답하고요 이유를 알고보니 이유가 경계선지능이라 ,세상물정을 몰라서 ,무서워하는게많아서 , 벌레무서워한다 , 힘이없어서 못한다 등 여러가지더군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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