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처럼지내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아파서 제 자신으로 자신을 느끼지못해요 제가 외롭다는 현실 박탈당했다는 현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못하고 사랑받지못한다는 어떤 기시감때문에 원래의 나를 로드 하지못해요 누군가 날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렇게된다면 예전의 기억을 찾아줄것같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여태껐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이살아왔어요 저한텐 기억해야할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해야 할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납득이 안되더라도 한번만 제발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그러면 제가 뭔갈 깨닫게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약물은 먹고 있어요 거의 20년이 되어갑니다 증량하고 싶진 않아요 … 무리수일까요? 불안으로 깹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은 것처럼 예민해져요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C-ptsd를 추정 중입니다 act 체크리스트를 보면 온통 제얘기에요… 그런데 이 불안의 트리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치료의 갈피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요새 약속 파토를 너무 많이 내고 있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약물치료뿐인지ㅜ
이런 저런 생각 많이 들어요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
아침이 더 피곤하고 더 출근하기 싫다...ㅠㅠ
너무 무기력해요 하루종일 하는 것도 없이 핸드폰만 들고 누워서 밥 먹고 아무것도 안 해요 해야할건 너무 많고 머릿속엔 다 들어있는데 실천이 안돼요 어떡해요.. 막막하고 빨리 실천 하고싶지만 너무 힘들어요 무기력이 점점 심해지면서 씻는것도 너무 힘들어지고 남들이 보면 그냥 귀차니즘 심한 사람처럼 보일거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움직이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하죠..
아무도 내가 잇는 지옥을 모르면 어떻게해야해요? 이대로 더이상 버틸수없을것 같아요. 죽을만큼 괴로운데요 죽진 않아요 ㅎㅎ ㅋㅋ신기하죵 죽을만큼 힘든데여 죽진않더라고요 그냥.. 다시 이대로 살아야해요 아무일없던것처럼. 죽지않으니까 더괴롭더라고요 어떡하지...
시작은..겨드랑이 쪽에 검은 혹.? 들이 나타났었다 그러다 동그랗게 헐었다 어느순간 보니 겨드랑이에 헐었다 아문것으로 가득 찼다 언제간 나아질거야 하며 넘겼다 그게 점점 가슴 몸으로 왔다 하나씩이라 괜찮겠지 하며 넘겼다 어느날은 몸을 쓰다 브래지어에 가슴 밑쪽을 쓸켜 다쳤다 언제가 나아지겠지 했다 한달이 지난 지금 가끔 따가웠지만 괜찮겠지 생각했다 거울에 가슴밑쪽을 보니 상처 주위로 빨갛게 되어있었다 빨간 반점처럼 사라지지않았다 오늘 또 보니 반점이 점점 커졌다 무서운 마음에 밴드를 붙였다 사라지겠지 하며 병원을 가면 해결이 될텐데 무섭단 이유로 언젠가 괜찮아 지겠지라는 이유로 또 미룬다 이러다 안괜찮아 질것을 아는데 무섭다 혹여나 큰병이면 그냥 죽자 이렇게 생각한다 목숨을 쉽게 버릴생각을 하는 내가 미우면서도 이 상황이 무섭다.